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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제가 드림 올리는 포타가 따로 있어서 유우 연성은 포타에 올리는 게 습관이 됐는데 이건 녹차가 있으니까 드림으로 올리기 애매한 거예요... 결국 못 올리고 있었는데 문득 떠오른 게 얘네들은 샤이너리니까 샤이너리 시리즈에 올리면 되지 않을까⋯? 싶어져서 앞으로 그리는 그림 몇몇은 이렇게 자캐연성 포타에 올리기로 햇습니다 이젠 더이상 글 연성 포타가 아니지만 ...
" 지금은 어째선지 저랬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 시든 꽃에 물을 준다고 다시 피어나긴 하더랍니까? 나는 내 주제를 알았어야했어요. 그래도 이제라도 알았네요. ..다행인거겠죠?
내가 사는 이 세계에 더 이상의 아침은 존재하지 않았다. 손에서 이상한 얼음을 뿜어내고, 불을 지르며 사람 이상의 능력치를 내뱉는 또 다른 인간들. 우린 이런종의 인간을 ‘괴물’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한참 내가, 그리고 모두가 평화로운 삶을 살았을 때의 괴물들은 불과 30명이었다. 지구상 30명, 얼마나 작은가. 우리 사람들은 그들을 제압하고 실험체로 쓰기...
부욱 - , 끼이익. 열린 냉장고 문의 너머로, 모든 음식, 그러니까 이 곳에 있는 날 먹을걸 다 먹었다면.. 발견 할 수 있는 것. 작은 편지가, 그곳에서야 남겨져 있었다. 차갑게 식어, 온기없는 것을 떨치듯 마치 그의 시신이 그러했듯이 얼어붙어, 더이상 움직이지 않습니다. 마치 이 문을 열고 보이는 것처럼요. 맛있어보이던 음식들이 얼어붙어 있는 모습이 ...
$ 전편에 썼던 사항 주의 $ 조의신이 피 한바가지 쏟고 진통제 먹고나서야 겨우 진정하고 잠든 뒤에 저주에 대한 정보를 정리했음. 일단 다른 아이들에게서 얻은 바에 의하면 자신이 겪은 가장 큰 고통의 순간을 겪는 저주야. 애초에 빈틈을 만드는 것이 목적인 저주이다 보니 그 순간의 강렬한 고통만 느끼고 끝이야. 상처 또한 생기지만 순식간에 사라져버림. 다른 ...
*오글거립니다. *고전 시절입니다. *여주는 한국인입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와 이어집니다. *사진 크기 어떻게 조절하는 거죠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크게 봐주세요 죄송합니다 ㅠㅠㅠ "뭐라고?" "(-)이나 너희 집안 사람한테 최근에 따로 들은 말 없냐고." "갑자기 그건 왜." "잠깐 쇼핑 나왔는데 모르는 남자랑 있길래." "지금 어디야....
뭐, 뭐가 방아쇠가 된 거지. 모든 일에는 인과 관계라는 게 있잖아. 상관관계 인가. 아 몰라. 분명 배웠는데 다 까먹었어. 지금 단어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 지로가 좋은 술을 가져왔다고 해서 한입 마신게 도움이 됐나. 아니면 여태까지 습합과 연결 용 검이 차곡차곡 쌓여서 만들어진 기적인가. 본 적도 없는 시간에 멍해졌다. 태도가 세 시간, 가끔 세 시간...
"형 룸메 나갔다면서요." 룸메 그거 제가 하면 안 돼요? 정국의 룸메 선언에 햄버거를 크게 한 입 베어 먹으려던 태형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정국을 빤히 쳐다보았다. 왜 그렇게 놀라요, 누가 보면 고백이라도 한 줄 알겠네. 콜라를 내밀자 여전히 시선은 정국에게 고정한 채로 콜라를 받아 들어 쪼옥 들이켰다. "너는 무슨 그런 말을 햄버거 먹다가 하냐." "...
1시간 버전의 리메이크 곡 영상 원곡은 Billy Joel - Just The Way You Are인데 원곡은 물론이고 이 곡의 모든 리메이크 버전까지 다 좋아합니다ㅎㅎ 감독님한테 간 줄 알았던 쌍둥이는 아예 도중부터 뒷정리를 튀었던 것인 모양이다. 후문으로 갈 걸. 거기엔 츠무가 있었겠지. 후문으로 갔으면 츠무가 사무를 부르는 동안 어떻게든 도망쳐봤을 텐...
*소재주의 *캐릭터가 약간 쓰레기처럼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모쪼록 이해부탁드립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캐릭터 이미지 사진입니다. 홍석이 휘파람을 불며 여유롭게 저택 단지 내로 들어섰다. 화이트 타운인지 뭔지, 암튼간에 삐까뻔쩍거리는 대저택들이 줄지어 서 있는 단지였다. 들어오는 입구만 보면 아파트 단지와 다를 게 없지만 내부는 생판 처음 보는 광경이었다....
"득이 되기를 바란 적 없어요. …당신 앞에 단 한 순간도 그런 적이 없었어요. 그 누구를 대하든, 같아요." 등허리에 닿은 손이 차갑다. 또한 끌어안은 팔은 익숙하게 네 등을 탐했다. 아, 이 한 품이라도 바라서는 안 되는 걸까. 나는 언제나 당신 안에 있는데. 감정 위로 들이쉰 호흡에 냉기가 어린다. 왜 그런 말을 하나요. 물음이 턱 끝까지 차오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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