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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시나즈가와는 조금 안절부절못하고 있었다. 의자에 편히 앉아있지도 못하고 자꾸 들썩거렸으며, 계속 시간을 확인하며 다리를 떨었다. 누가 봐도 불안해하고 있었다. 무언가 중요한 일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보이기도 했다. 자꾸 옷매무새를 만지고 거울을 들여다보며 머리를 정리했지만 아무래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시나즈가와가 초조하게...
Bard :: 악사나 시인을 칭하는 말, 음유시인으로 번역되기도 하며 창작물에서는 주로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며 연주나 노래, 또는 시를 읊으며 영웅의 무용담을 찬양하고 각지에 퍼뜨리는 역할. 공격적으로 나갈 경우에는 악기로 음공(소리를 매개로 쓰는 공격), 버프, 디버프를 구사하거나 가벼운 마법을 하거나, 악기에 암기를 달아 공격하기도 한다.만약 하지메가...
너를, 사랑해서. 그 밤 그렇게 울어낸다. 혼자 웅크리던 밤을 지나 언젠가 소망하던 그날이 다가온다. 제 어깨를 끌어당기는 것이 그렇게도 익숙한 손이라는 걸 믿을 수 없었다. 오래된 사랑이란 불안과 의심을 가져오기 마련이었으니까. 너를 사랑해서 왔어. 듣기 좋다고 생각했던 목소리가 상상해본적 없는 단어를 뱉었다. 그건, 얼마 지나지도 않은 사실이었지만. 깍...
칠흑의 반역자 네타 O 그사람의 외형은 창작
관계진화론 關係進化論 On the Evolution of Relationship ▶<질투의 조건> :미유키 in 이나시로 AU / 파이리(멍뎅) 미유키가 고백받는 모습을 목도한 나루미야. 슬슬 그의 눈치를 살피는 이나시로 야구부원들의 걱정과 달리 그는 영 신경쓰지 않는 기색인데. ▶<동거의 기본정리>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AU /...
그 어떠한 절망의 구렁텅이에서도 언제나 희망은 있다. 없을 리가 없지. 백현이 저의 희망이었으니 그것을 붙잡고 놓지만 않으면 되는 것이었다. 이미 희망을 잡고 있었다. 애초에 놓친 적이 없었다. 요동치는 심장은 이에 전혀 개의치 않다는 듯 뛰어대기 바빴다. 끝을 모르고 뛰어댔다. 종착지가 없는 긴 여정을 시작한 듯했다. 과거의 제가 그러했듯 다시금 떨려오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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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그 날의 포성이 들린다. 도메키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사막은 아름다웠다. 완전히 지지 않은 해가 모래 를 물들였다. 위에서 바라보는 붉은빛이 그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비행은 오늘로 마지막이었다. 적들이 모두 사라진 것을 확인하는 형식적인 명령을 마지막으로 그는 오랫동안 그를 옭아맨 업보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 부서진 잔해를 아래로 스...
*오메가버스입니다. 기존 오메가버스 설정에 뱀파이어 소재가 약간 섞여 있습니다. *쿠로바스 본편 기준 고등학교 1학년이 고등학교 3학년인 AU입니다. *알파, 오메가가 일반적이지 않은 세계관입니다. 문화제는 급박하게 준비한 데 비해 성황리에 마쳤다. 뒤풀이 가게로는 여러 안이 나왔지만 카가미의 먹성을 생각해서 결국은 또 마지바였다. 전학년이 모두 모이자 마...
2018년도 작업물입니다! 처음 원고라 퀄리티가 낮은 점 유의해주세요! 너무 민망하네요...감사합니다
00-03 밤이 되자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비가 쏟아졌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여기저기 돌아다닌 신재와 태을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쌍둥이 집으로 돌아왔다. "우산이 쓸모가 없었어." 현관에서 싸구려 우비와 우산을 내려놓으며 신재가 장마도 아닌데 무슨 놈의 비가 이렇게 많이 오냐며 툴툴거렸다. 잽싸게 집 안으로 들어선 태을은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있던 영...
00-02 "크흠, 은섭이가 나와 있었던 걸 보니 영이 너도 알아챘겠지만 이번에 연쇄살인사건이 생겼는데 이게 인간이 했다고 하기엔 절단면이 너무 무지막지하단 말이지." 식탁에 앉으며 용건부터 꺼내는 신재에게 태을이 눈치를 줬지만 신재는 아랑곳 하지 않았다. 태을에게서 아이스크림 케잌을 받아 챙겨든 은섭이 부엌에서 케잌을 자르는 동안, 테이블에 둘러 앉아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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