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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는 가장 강렬한 불꽃에서 태어난 존재. 화려하게 타오르는 불은 플로르, 그 자체였다. 그렇기에 그는 인간들을 좋아하지는 않았으나, 짧은 생을 타오르는 불꽃처럼 보내는 인간들의 속성만큼은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것은 불의 마녀로서 어쩔 수 없는 이끌림이었으니. 그렇기에 그의 취미 중 하나는, 인간 마을을 구경하는 것이었다. "꼬마야, 너 혼자니?" ...
간만에 새로운 펜 소재 다운 받았는데 쓱쓱 싹싹 잘 그려지길래... 김자하 그려보기 연필 느낌 낭낭한 펜 좋아 옷 문양은...갖고 있던 소재 적당히 찾아서 쓰기... 자료 잘 써먹자... 1차 완성본 사실 여기까지만 하고 끝내려했는데... 배경이 영 휑-해서... 결국 스불재를 시작하다 최최종본... 더는 못해... 할 수 있는 건 다 했어...아마도 진혼...
* 댓글, 좋아요, 구독 모두 감사드려요 인생은 늘 의도한 대로 흘러가는 법이 없다. 건우씨가 말하길 나는 "지 X대로 사는 놈"이었지만 그건 명백한 오해였다. 취향의 남자를 발견할 때마다 앞뒤 안 가리고 침대로 데려가긴 하지만 그렇다고 참을성이 없는 것도, 옳고 그름을 모르는 것도 아니었다. 그랬다면 건우씨가 내 곁을 떠날까 전전긍긍하며 옆에서 살살 달래...
적폐주의 352화까지 강력 스포 있음 우울한 재희가 무현이에 대해서 오래 생각하고 오래 기다립니다. 공포 20,060자 어떤 남자가 있다. 안녕을 말하는 남자가. ‘잘 살아요.’ 그렇게 말하는 남자의 얼굴은 일견 후련하게 보이기까지 한다. 김재희는 물속에 잠긴 듯 흐릿한 정신으로 생각한다. 이 사람은 누구지. 생각은 이어지지 않는다. 마약성 진통제를 과다 ...
슬덩온에서 판매한 탱냥이 그림일기 입니다. 만화/글이 아닌 태웅이의 그림일기와 대만이의 일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샘플 참고 후 구매 결정해주세요! 원고 60p + 축전 8p + 후기 1p 축전에 도움 주신 도나쓰님, 앞니님, 뜨거님, 얼갈이님, 올도님, Lio님, 만농님 모두 감사합니다! ※ 일자 별로 슬라이드쇼 형식 업로드 하였습니다. 읽을 때 참고 바...
포함하고 있는 내용 지출 일기를 작성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했어요. 부족한 점이나 궁금한 점, 추가되었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메시지나 메일을 통해 연락 주세요.가계부를 처음 시작하더라도 쉽게 작성할 수 있게 처음부터 차근차근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1달 후, 1년 후,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금전 계획을 통해 통장에 한 자릿수를 더 만들어봐요.사람마다 비...
윤기는 눈물을 그치고, 다시 애기들을 보기 시작했다. 여주에게 관심이 보이던 태형은 적극적으로 여주랑 놀기위해 계속 다가가며 같이논다. 윤기는 태형이 못마땅했다. 남준은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어리둥절한다. "ㅂㄷㅂㄷ 김태형... 넌 내 사위가 될수는 없어!" "가... 갑자기??" "너 태형이 좋아해?" "뭔솔...; " 남준은 머리를 굴려보다 윤기가 질...
나는 사치가 심한 애인에게 청혼하기로 결심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건 오래되지 않았다. 그저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아침에 토스트와 커피를 즐기며 들었던 생각을 쭉 나열했을 뿐이다. 그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해 보자면, 내가 기억하는 그는 인생의 대부분을 반송장처럼 살아왔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왜인지 더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러니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만...
안녕
레비. 레비. 죽었니? ... 레 비~ 시끄러워... 골 울리니까 좀 닥쳐봐... 시므온이 엉망이 된 얼굴로 웃었다. 머지 않은 곳에 드러누운 레비가 끙끙 앓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둘은 막 훈련을 끝낸 참이었다. 훈련을 담당한 대위가 아침에 준비하다 레고라도 밟은건지, 유독 혹독하게 굴렀던 탓에 둘 다 완전히 뻗어버렸다. 시므온이 몸을 일으켜 앉자 ...
시작하기전 제가 학원장이야기만 말이 길어지는데 원래 오타쿠는 자기 좋아하는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다들 사랑합니다. 제 글에 왜곡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 기억이라는 게 그렇죠 뭐. 그리고 학원장 sd 아크릴 구합니다. 0. 발단 어느날 탐라에 트윗이 들어왔다. 0.1. 현실을 부정하다 납득하기 보고 이게 진짜 무슨 일이지 학원장이 실제로 존재? 어떻게 이...
저녁이면 끊이지 않던 대화가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남은 건 정적뿐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지수는 준혁의 일이 끝나면 다시 전처럼, 함께 저녁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웃던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했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운함이 겹겹이 쌓여가고 있다는 것도 지수는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 감정을 준혁에게도 내보일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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