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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피치 #버스킹 #피치버스킹! “야 김태형 페북 올라왔더라.” 이제 반팔은 진짜 못 입겠네. 스튜디오 의자에 널브러져 있던 셔츠를 주워 입으며 그렇게 생각하던 참이었다. 31일의 집합은 더디게 흘러가건만 월의 숫자는 쉬이 두 자리로 넘어갔다. 올해는 이제 작년보다 내년으로 훌쩍 더 가까워진 셈이고, 어느덧 바람에서 서늘한 가을이 묻어났다. 추위에 무감한 편...
샌디님(@ssandyfor_) 랩진 소장본 '날개'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86page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판권지 디자인
유일님 현수재호 회지 'Dear. mine'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80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판권지 디자인
*제목은 글을 쓰게 된 계기인 동명의 노래 제목에서 따 왔습니다. *136화 감정선 날조 *일부는 관련이 없으나 전반적으로 대사 등 본편 내용을 토대로 썼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부탁드립니다. 둘이서 걷는 것은 꽤 오랜만이었다. 아사다는 준비가 다 되면 5호실로 오라며 먼저 돌아갔다. 나는 타쿠와 함께 어둑한 기숙사 복도를 걸었다. 웬일로 타쿠가 말이 없었기...
*제목은 글을 쓰게 된 계기인 동명의 노래 제목에서 따 왔습니다. *136화 감정선 날조 *일부는 관련이 없으나 전반적으로 대사 등 본편 내용을 토대로 썼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부탁드립니다. "봐, 있지 있지!!!" 방문을 확 열어제낀 에이쥰이 나를 보며 뿌듯하다는 듯 씨익 웃었다. 나는 방 내부를 둘러보고는 경악에 사로잡혔다. 선배들과 동급생, 후배들이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6331495Lavender days by Karasuno volleygays*홋카이도 라벤더~!~!*글쓴이멘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글은 께이하고 기승전결도 없지만 하나도 안 미안합니다. (This is gay and plotless and I'm not sorry at all.)─────...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괄호 안의 대화는 영어 대화입니다. w.알린 Radiohead - Nude Now that you've found, it's gone Now that you feel it, you don't You've gone off the rails 찾았다 싶으면 ,이내 사라져 비로소 찾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냐 넌 그저 헤매고 있을 뿐이야 매일 온몸에 자잘한 ...
.Episode 2 : 흰수염 고래와 흰 긴수염 고래와 마법사 (3). 다음 날에는 해가 중천에 떠서야 겨우 일어날 수 있었다. 그간은 냉큼냉큼 이른 아침에 잘만 일어나더니만. 제대로 된 아늑한 곳에서 잤더니 아주 그냥 늘어지게도 주무셨다. 맞은편의 욕실로 가서 정말, 정말로 오래간만에 뜨거운 물에 몸을 담갔다. 머리도 감고, 비누로 세수도 하고. 제대로 ...
-정국아, 오늘은 통화할 수 있어? 나 야근안하는데.. 정국은 작게 울리는 진동과 함께 핸드폰 상단 위에 나타난 카톡 알림을 성의없이 읽으며 손가락을 들어 위로 내치듯 알림창을 꺼버렸다.잠시 핸드폰으로 옮겨졌던 시선이 다시 컴퓨터 화면 속으로 위치를 다시했다. -00기업 00년도 공채모집-**물류산업 00년도 수시모집-##컴퍼니 00년도 공채모집 한국에 이...
니건은 그 소름 끼치도록 잘생긴 특유의 얼굴로 제이슨을 돌아본다. 눈이 마주쳤음에도 누구 하나 피하는 자가 없어 아주 오랫동안 서로의 눈을 들여다 보았다. 니건은 확실히 한낱 도적단의 우두머리 라기에는 지나치게 잘생겼고, 셀 수도 없는 시간을 시간 말 위에서 모래 바람을 맞아 살결이 건조했으나 눈만큼은 우물처럼 깊고 습윤했다. 큭큭... 구체적인 이유를 알...
2015.12.31 작성 우리가 경기장을 빠져나오던 날, 그 옆에는 당신이 없었어요. 줄곧 같이 있었던 동료인 당신이. 미안하지만 첫인상은 제대로 기억나질 않아요. 그저 이곳에 모인 조공인들 중 하나였을 뿐, 내게는 큰 의미를 가져다주지 못했으니까. 헝거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누군가를 내 손으로 죽여야 한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었지만, 나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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