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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패치야. 나는 니가 잘 살았음 좋겠다. 나는 이따구지만…너는, 꼭. 성공해라. 어린 패치에게 매뉴얼의 말은 잠언이자 진리였다. 그가 어린 자신을 구한 이후 쭉. 매뉴얼은 아이가 판자촌 위쪽, 가장 구석에 자리 잡은 쪽방에 웅크려 산다는 걸 안 후에 한 달 뒤 다시 찾아왔다. 제법 두툼한 봉투를 든 채였다. 어울리지도 않는, 촌스럽게 화려한 꽃남방 위 주머니...
아무렇게나 말려 올라간 티셔츠 밑으로 가슴을 더듬던 손이 붙잡혔다. 눈을 감고 이민호 윗입술 빨기에 열중하던 현진의 움직임도 덩달아 정지한다. 입술이 완전히 떨어지고 나서야 천천히 눈을 떠 마주한 현진의 얼굴에는 물음표가 덕지덕지 붙어 있었다. 왜? 가로로 긴 눈이 크게 끔뻑인다. 입 밖으로 꺼내지는 않았지만 표정만으로도 민호는 현진의 질문을 알 것 같았다...
허니는 상큼한 기분으로 레스토랑을 나섰다. 맛있다고 하더니 정말 밀라노에서 피렌체까지 올만한 맛이었어..그녀는 만족스럽게 배를 두드렸다. 이제 돌아가볼까 하다가 피렌체까지 와서 까라이아를 들리지 않고 간다는 것은젤라또에 대한 모욕이라는 생각이 들어 아르노 강변으로 향했다. 올드타운에서 아르노 강변으로 나가 다리를 건너면 베끼오 다리 아래아래쯤 다리 근처에 ...
아나킨x오비완 베이더벤 4*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이 인생이라지만, 벤은 요즘처럼 자신의 예측능력이 허무하리만치 쓸모없다고 느낀적이 없었다. 그는 골치아픈 상황을 관망하며 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조용히 흩어지는 바람소리에 동그란 머리통이 쑥 올라왔다. 어린애치고 귀가 참 좋단 말이야. 벤은 그를 바라보며 머리를 갸웃거리는 루크에게 미소지어주었다. 순진한...
아나킨x오비완 베이더벤 3 * 베이더를 창고에 처박아 놓은 뒤 며칠만의 첫 외출이었다. 그를 혼자 두기엔 아무래도 꺼림칙한 점도 있었고, 사지가 자유롭지 않은 녀석이 혹여 사고라도 칠까 걱정되었다는 마음도 아주 조금, 모래알만큼 있었다. 하루 이틀 더 버텨 볼까도 생각했지만 베이더에게 먹일 가루형 파우더가 동이 나 다른 방도가 없어졌다. 그가 깨어난 후에 ...
세상에는 네 가지로 분류되는 인간이 있다. 첫 번째, 남 일에 무던하고 제 일에 약해지는 사람. (You're OK, I'm not OK) 이민호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피로하게 살았다. 조교 일 하면서 교수님한테 러브 콜 받고 전 남친과의 러브러브도 착실하게 해내며 4.0 학점 거머쥐고 종강하자마자 기절잠 잤다. 와중에 맨날천날 커피 몇 잔씩 때려박았던 습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bgm. 못(Mot)_현기증 **유혈, 약간의 감금..이 있습니다. 주의. 내 곁에 왜, 당신이 없나요. 내 곁에 어떻게, 당신이 없는건가요. -못(Mot)_현기증 "강 솔..." 넓은 거실 소파에 기대어 앉아 버석한 웃음을 흘리며 그녀가 그를 바라봤다. 양손목에는 두꺼운 붕대가 자리한채. 반짝이며 빛나던 두 눈은 탁한 빛을 띄고, 듣기 좋은 목소리가 흘러...
늑대수인 버키랑 매수인 샘 보고 싶다 샘 같은 경우는 항상 날개를 내놓고 다니는 건 아니고 피곤하거나 컨디션 난조 있을 때 의지랑 상관없이 날개 나왔으면 좋겠다. 버키가 처음에 샘 날개를 본 건 유난히 힘들었던 임무를 마친 다음날 새벽이었음. 덩치 큰 성인 남자 둘이서 자기 불편한 사이즈의 침대인 건 알고있었지만 이상하게 그날따라 자리가 불편한거지 결국 버...
W. Syan 영주야, 네가 대답하지 않는다. 영주야, 차갑게 식어버린 몸, 영주야. 깨진 창문 틈새로 들이닥치는 눈보라가. 영주야, 나 너무 무서워. 너와 난, 글쎄. 깨닫기도 전부터 알았다. 어찌 알았는지 그 이유도 알지 못하게 알았다. 너는 서영주, 나는 한승윤. 적어도 내겐 그랬다. 나는 너를 알았고, 너도 나를 알았다. 우리는 서로가 너무 익숙했다...
Kinder auf der LandstraBe 1. 부모님의 정원 앞 그네에 앉아 새들이 불꽃처럼 날아올랐는데, 나는 눈으로 새들을 좇았으나, 단숨에 올라가 버리는 모습을 보자 새들이 날아올라 간 것이 아니라 내가 떨어져 내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나는 힘이 빠져 그네 줄에 꼭 매달린 채 그네를 조금씩 흔들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곧 더 힘차게 흔들며 ...
다음 사항들은 "눈사람에게 드리는 제사" 를 위한 규칙 및 안내 사항이다. "눈사람에게 드리는 제사" 는 겨울에 다음 해에 눈사람에게 보호와 좋은 기운을 받기 위한 "평화와 번영" 을 위한 제사이고, 총 사흘간 진행된다. 이 제사가 처음으로 기록된 문서는 4세기 경, 스키타이 (현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남부)의 문서다. 이 번역본은 원문의 주문 및 제사에...
정우B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는 샤오쥔의 보고에 연구소에서는 바로 회의가 열렸다. 샤오쥔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그들은 자기들끼리 온갖 가정을 쏟아내고 있었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긴 걸까? 정우에게 있어서 외부의 환경 변화가 그 정도로 스트레스였나? 아니면 역시 텐이 방문한 게 문제였나? 그 말에 자기에게 쏠리는 시선을 애써 외면하며 텐은 입술을 비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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