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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죽은 자들의 날(Día de los Muertos)은 해마다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멕시코 전역의 공원과 건물, 가정에 제단을 차리고 죽은 이들을 기리는 명절이다. 죽음의 가치를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멕시코인들은 세상을 떠난 이들이 1년에 한 번 가족과 벗을 만나러 세상에 내려온다고 믿으며, 10월 말일에 제단을 마련한 후 11월 1일...
배경음악 :: 사극 BGM (링크 달려 있습니다!) 논에서 실어오는 수풀 냄새. 대청마루에서도 신기하게 다 느껴진다, 이렇게 잠시나마 바람과 자연의 공기를 느낄 수 있다니.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도련님, 고뿔 걸리시면 어쩌려구요. 들어가는 게 좋지 않겠어요? 이제 날도 쌀쌀할 턴데.” 가을이다, 논밭에는 이미 곱게 익은 작물들이 날 좀 따가소, 하고 기...
만약에 말야, 내가 위험한 상황에 처해지면,그래서 내가 위험해지면 넌 어쩔래 날 구하러 올거야?이룡은 고개를 갸웃거렸다.내가 있는 한, 당신은 위험에 처해지지 않아요 절대.하하...오만한 자식.싫은가요?응. 싫어, 존나.거짓말.너 내가 재수없게 내려다보는 눈 하지말랬지.흐응. 정말 그거뿐인가요?이룡이 이랑의 눈 앞까지 고개를 당겼다. 오만함 사이에 깊게 자...
나를 제외한 모두가 사라져버렸다 나는 사람을 찾으려 이리저리 돌아다니지만 실패했다 그런데 그때 어떤 한 아이가 거울 앞에 서있는 것을 목격하였다 그 거울 속엔 아이와 여러사람이 비춰지고 있었다 나는 비추어지지 않고 있다 나는 저승에 있다 거울속에 나는 비춰지지 않고 있다 죽은자를 볼 수 있는사람은 이승과 저승에 발을 한 짝씩 놓고 있다는 것 이다. 그 아이...
1. 히나타는 어렸을 때부터 달리는 것을 상당히 좋아했음 심지어 재능도 있어서 엄청나게 잘했던거임 그러다가 이제 히나타의 아버지가 하나타에게 너 한번 스트라이드를 한번 해보지 않을래 한거지 히나타는 그걸 차음 들었을 때는 그냥 별로 하고 싶지 않아요 하며 넘어갔는데 나중에 그걸 티비로 보는 순간 너무나도 하고 싶어졌음 그렇게 히나타는 아버지에게 말을 했고 ...
교류회에 나왔던 그레이사 날조북 웹발행 했습니다! ※ 영원한 7일의 도시 그레이사 도감, 인연•추억단편, 호감스, 두도시, 마이룸 대사 등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위 스토리들을 미리 보신 후 감상하시길 권장 드립니다.(그레이사 도감 → https://posty.pe/mtbvot그레이사 두도시·추억단편 → https://posty.pe/sa7v9f) ※ 처음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Dear.멜빈 리히터 멜빈 리히터 맞나요? 리첼 스트라우스입니다. 맞으면 답신 꼭 보내주시고, 아니어도 아니라고 답신 반드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From.리첼 스트라우스 Dear.스트라우스 맞아. From.리히터 To.멜빈 이 나쁜놈아! 편지에 한 마디만 적으면 어떡해! 내가 너 찾는 줄 알았으면 적어도 뭐하고 지냈다, 지금은 뭐하고 지낸다, 너는 어...
그런 순간이 있다. 앞날의 궤도가 틀어지는 소리가 들려오고, 잊힌 감정이 모습을 드러내는 그런 순간이. 평범하기 그지없을 수도, 누가 보아도 찬란한 순간일 수도 있으리라. 사람들은 그 순간을 우연, 또는 운명이라 칭하고는 했다. 그것은, 대체로 조용하게 찾아온다. 정교하게 맞물린 톱니바퀴는 늘 생각보다 고요하고, 부드럽게 느껴지곤 했다. 처음 내린 봄비에 ...
//요한 테일드의 무용한 나날들(성인본)으로 이어집니다. //역시 사망소재... 존재합니다.. 내가 사랑하기를 허락 받은 자는 그 뿐이었으나 내가 사랑하기를 선택한 자도 그 뿐이었음을 잊지 말 것. [요한조슈] 조슈아 레비턴스의 무용한 나날들 NULL 요한 테일드는 조슈아 레비턴스에게 고백하기로 했다. NULL 나 사실 있잖아요. 요한 테일드가 버려진 강아...
"이로써 둘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영원의 키스를…" 아무것도 모르는 누군가가 본다면, 우리 두 사람을 축복해주었으면 좋겠다. 사랑이라곤 전혀 담겨 있지 않은 표면적으로만 부부일 뿐인 계약뿐일 관계. 남들이 나에게 타대륙의 귀족이라 해도 여자 잘 만나서 작위가 높아졌네 라며 수군거리더라도 별 상관 없었다. 어느 정도는 사실이니까 말이다. 티아루실 ...
우리가 몰랐던 석진의 그날. ② 어쩌면 너희들은 고통스럽게 죽어갈 운명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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