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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7년 생활을 마치고 제 2의 직업을 찾기 위해 고민의 시간을 끝내고 새로운 직업을 도전 합니다. 주변에서 왜 또 힘든길을 가냐 걱정해 주시는 분들도 있고 잘할것 같다고 응원해 주신분도 계시는데요. 자주맘님 어떻게 보험 설계사 하실 생각을 하셨어요? 제가 잘 할수 있는 일, 좋아하는일, 돈이 되는일, 남에게 도움을 주는일울 찾다가 법인 전문 설계사는...
아 예능 프로그램 나가는 테스타 보고싶다. 그 약간 런닝맨처럼 이름표 뜯기 하는 거 보고싶어 ㅋㅋ 술래가 류청우(!)인거임. 룰은 건물 1~4층까지 가능하고 술래 제외 스파이 한 명이 숨어있음. 그 스파이는 술래가 생존자들을 빨리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 근데 술래도 그 스파이가 누군지 모름. 그리고 술래, 시민이 1 대 1로 남으면 시민 팀이 우승....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47편은 스토리 없이, 그저 뜨거운 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제 현생이 녹록지 않아, 제가 정신줄을 놓고... 저희집 고양이가 찍었어요. 전 모르는 일이에요. ======...
"오렌지주스" "오렌지주스? 잠시만." 성혁은 찬희의 말에 벌떡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열었다. 냉장고 안에 든 건 물과 술, 반찬 몇 가지 뿐이라 머쓱하게 웃은 성혁은 금방 가서 사오겠다며 지갑을 들고 편의점으로 달려갔다. 찬희는 육포를 잘근잘근 씹으며 TV 채널을 돌렸다. 뭐 재미있는 거 안 하나 한참을 채널을 돌리는데 울리는 톡 소리에 찬희는 리모컨을 내...
그는 당신이 건넨 꼬치를 받아들고 꽤 오랜 시간 말이 없었다. 이따금 한입씩 베어무는 것 외에는 그저 걷기만 했다. 주위의 소리를 듣고 자신이 할 이야기를 골라내며 걸었다. 그가 다시 입을 열었을 때는 꽂혀있던 것을 비우고 꼬치 만이 남아있을 때였다. " 의원께서는 이런 뾰족한 것을 어떻게 만드는지 아십니까? " 당신의 눈치를 살피다가 어색하게 웃으며 다시...
11. 그럴 수도 있지. 진석이 턱을 아래로 툭 떨구고 젓가락으로 삿대질을 했지만 그럴 수도 있는 것이었다. 야, 신기태, 와- 이 새끼, 빠꾸없네, 하며 어이 없어 하는 진석의 옆에서 경우 역시 동의한다는 듯 고개와 젓가락을 까딱까딱 해 보였다. 어릴 때 부터 형제처럼 자란 사이인 만큼 서로의 성격과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세 사람이었다. 진석은 감정표...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자극 07 -2023. 09. 01 시간이 한 달 가까이 흐른 날, 오후 한 시. 어제 인준과 동혁은 단 둘이 파티를 좀 했다. 작업 끝남 자축 파티. 동혁이 한 달을 끙끙 앓던 작업은 드디어 시원하게 마무리가 됐고, 옆에서 같이 신경 써주던 인준도 개운한 마음에 아침까지 부어라 마셔라 했다. 그 사이에 둘은 별일이 없었냐, 아니? 꽤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는 가장 강렬한 불꽃에서 태어난 존재. 화려하게 타오르는 불은 플로르, 그 자체였다. 그렇기에 그는 인간들을 좋아하지는 않았으나, 짧은 생을 타오르는 불꽃처럼 보내는 인간들의 속성만큼은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것은 불의 마녀로서 어쩔 수 없는 이끌림이었으니. 그렇기에 그의 취미 중 하나는, 인간 마을을 구경하는 것이었다. "꼬마야, 너 혼자니?" ...
간만에 새로운 펜 소재 다운 받았는데 쓱쓱 싹싹 잘 그려지길래... 김자하 그려보기 연필 느낌 낭낭한 펜 좋아 옷 문양은...갖고 있던 소재 적당히 찾아서 쓰기... 자료 잘 써먹자... 1차 완성본 사실 여기까지만 하고 끝내려했는데... 배경이 영 휑-해서... 결국 스불재를 시작하다 최최종본... 더는 못해... 할 수 있는 건 다 했어...아마도 진혼...
* 댓글, 좋아요, 구독 모두 감사드려요 인생은 늘 의도한 대로 흘러가는 법이 없다. 건우씨가 말하길 나는 "지 X대로 사는 놈"이었지만 그건 명백한 오해였다. 취향의 남자를 발견할 때마다 앞뒤 안 가리고 침대로 데려가긴 하지만 그렇다고 참을성이 없는 것도, 옳고 그름을 모르는 것도 아니었다. 그랬다면 건우씨가 내 곁을 떠날까 전전긍긍하며 옆에서 살살 달래...
적폐주의 352화까지 강력 스포 있음 우울한 재희가 무현이에 대해서 오래 생각하고 오래 기다립니다. 공포 20,060자 어떤 남자가 있다. 안녕을 말하는 남자가. ‘잘 살아요.’ 그렇게 말하는 남자의 얼굴은 일견 후련하게 보이기까지 한다. 김재희는 물속에 잠긴 듯 흐릿한 정신으로 생각한다. 이 사람은 누구지. 생각은 이어지지 않는다. 마약성 진통제를 과다 ...
슬덩온에서 판매한 탱냥이 그림일기 입니다. 만화/글이 아닌 태웅이의 그림일기와 대만이의 일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샘플 참고 후 구매 결정해주세요! 원고 60p + 축전 8p + 후기 1p 축전에 도움 주신 도나쓰님, 앞니님, 뜨거님, 얼갈이님, 올도님, Lio님, 만농님 모두 감사합니다! ※ 일자 별로 슬라이드쇼 형식 업로드 하였습니다. 읽을 때 참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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