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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스승은 괴물인거지?" 붉게 물든 단풍나무 아래에서 어린 스쿠나를 안아든 채 거닐던 중, 그가 물끄러미 물었다. 괴물은 오히려 내쪽이 아닌가? 팔도 두 개에, 눈도 네 개인데. "아가. 괴물을 왜 괴물이라 부르는지 아느냐." "...아니." "사람을 먹었기 때문에 괴물이라 하는 게다." 나는 단풍잎 몇 개를 한움큼 뜯어내며 의미없이 흩뿌렸다. 붉은...
※유혈표현 주의※ ※고어표현 주의※ 사실 명확한 첫 기억 이전에도 나는 다른 아이들보다 회복속도가 빨라 작은 상처는 몇 분 뒤면 아물어 상처자국이 보이지 않았고, 다른 아이들보다 둔해서 다친줄도 몰랐으며 열이 펄펄 끓어도 눈치채지 못 했기 때문에 조금 다르다고는 생각했다...."조금"이라고.시작은 어린 아이들이 보호자가 없는 곳에서 겁 없이 높은 곳에서 뛰...
원작+아란이치 기반 / 이치고 캐붕주의 / 쿄라쿠 안티 아닙니다 / 잔인한 묘사 조금 있음 만들어진 존재는 내면의 요소를 빼앗기고 외로움을 체득하고 말았다. 보호하고, 막아서고, 아무리 적을 깨어부순들 모두가 스러지고, 팔다리가 소실하고, 결국엔 죽었다. 외로움, 괴로움, 사무치는 마이너스의 감정들. 만들어진 괴물은 주군을 찾아나섰다. 이제 더 이상 보호하...
01. 저주. 엘나스에서는 눈을 신이 내린 저주라고 부른다. 쉴 새없이 휘몰아치는 눈보라는 생명이 움트는 것을 시기하기라도 하는 건지 여름이 되어도 가시지 않는다. 마치 겨울에서 시간이 멈취 버린 것만 같다. 륀느 신의 가호가 이곳만을 비켜 지나가기라도 한 것마냥. 오늘도 엘나스의 사람들은 거세지기 시작한 눈보라에 하염없이 창밖을 바라보다 이내 두터운 커튼...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안녕하세요, 온도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해 보려 합니다. "월간 프로젝트"는 매달 다른 주제와 다른 콘텐츠로 진행될 이벤트성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6월의 프로젝트명은 "Challenge"예요. 이게 무슨 프로젝트냐? 쉽게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당신의 글에게 투표하세요" 입니다. 6월 한 달간 제가 정식적으로 연재하고 있는 장편들 말고 새...
오후 두 시의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어느 낮이었다. 나는 모험을 하는 건지, 방황을 하는 건지. 도시의 잡음이 귀에 들려오지도 않은 채 하루를 할애하고 있었다. 그래, 너를 마주하기 전에 내 인생은 이랬다. 나에게 밤과 아침의 결계란 없었고, 새벽은 낮보다 뜨겁고 길었다. 널 마주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 2021년 6월 6일, 오후 두 시. 어지럽다. ...
기간한정 유료 포스트. 7월 중순에 무료전환 예정 무료공개 완료 연성하다가 떠오른 썰(글X)입니다. 개연성...그거 먹는건가요? 날조가 가득합니다..주의 원래 루이는 에단의 전생의 국교였음. 그의 나라는 신의 은총이 왕권과 핏줄의 근거가 되었는데 에단의 전생(이하 전생)은 왕이 아닌 왕을 모시는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신의 사랑을 받음. 심지어 루이가 자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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