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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수혁이 대문을 밀었으나 역시 열리지 않았다. 부적을 붙이자 부적이 순식간에 타들어 가며 대문이 열렸다. 수혁은 안으로 발을 내디뎠다. 독한 기운이 느껴진다. 수혁은 인상을 찌푸리며 내부를 살폈다. 독룡의 밑에 잡혀있던 경환이 들어오는 수혁을 보자 반가운 얼굴을 했다. 수혁이 반가운 적이 살면서 생길 줄 몰랐다. 수혁은 붙잡힌 경환을 보자마자 칼을 꺼냈다.
처음 이 포타를 열었을때 연재작은 안하려고 했다. 나는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데 4화까지는 기깔나게 잘 찍어놓고 후반부에 지지부진한 케이스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게되면 혐생쪼개서 드라마 봤던 시간이 넘나 아깝고 화가 치밀어오르는 그게 싫다. 셰익스피어가 괜히 "끝이 좋으면 다 좋아요"라고 한게 아니다. 결말이 해피든 오열이든 일단 후반부의 완성도가 높아야 ...
주한결(35) J그룹 후계자박지안(23) 대학생, J그룹의 후원을 받아 생계유지 J그룹의 회장, 한결의 아버지는 큰아들이 사고 친 바람에 무너진 기업 이미지를 위해 후원을 받는 사람 중 가장 똑똑하고, 입맛대로 부릴 수 있을 사람을 골라 한결의 결혼을 추진. 5년 전, J그룹이 주체하는 자선행사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으나 한결은 지안을 기억하지 못했고, 지안...
한국사랑연구소 6. "우음... 민윤기...?" 밖에 있겠거니 싶어서 거실로 나갔다. 그러나 윤기는 거실에도, 부엌에도, 화장실에도 없었다. 그냥 집에 없었다. "ㅁ... 뭐야. 얘 어디 갔어." 저번처럼 또 집을 나간 건가 싶은 두려움에 떨리는 손으로 연락처 하나를 눌렀다. 이미 내 감정은 잔뜩 차올라 눈물을 흘려내고 있었다. "흡... 끅... 원장니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벌써 아침이다. '날 보면 무슨 반응을 하려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오니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도착했다. 너무 빨리 왔는지 학교에는 아무도 없었고 난 그 사람 때문에 설친 잠을 자려고 책상에 엎드렸다. 한 5분..? 그 정도 지난 후 교실문이 열렸다. [드르륵] 고개를 살짝 들어 확인해보니 그 사람이였다. '어 왜이렇게 빨리 오지.. 아 어떡하냐' 잠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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