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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 책을 고르신 분들, 연애 경험이 없으시거나, 경험은 많지만 지금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뭘 해도 넘어오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책을 잘 고르신 것입니다. 당신을 연애 고수, 밀당의 신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야 지성 팍. 이거 완전 널 위한 책인데. 뭐야 이따위 책은. 천러야 연애는 책으로 배우는 거 아니거든. 이딴 책 누가 믿고 사냐. 그래그래. 그럼 ...
※ACT2에 대한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망 소재 및 사와무라x모브 요소가 있습니다. 나는 기억한다. 유난히 밝았던 너의 얼굴 표정과 더불어 찬란하게 부서져 내리던 유월의 햇볕을. 그 하늘의 빛깔을. 백색의 연미복을 차려입은 너는 전에 없이 충만한 표정을 짓고 있었는데, 나는 그것을 향한 알 수 없는 믿음이 피어나는 것을 느꼈다. 어쩌면 신앙과도 닮...
* 본 원고는 영화 <인지구>의 일부 설정을 차용한 AU임을 밝히며 아래의 삽화는 절세벌이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워아이니... 1. 먼 발치에서 데스크쪽으로 걸음소리가 들렸다. 심원은 모니터에 고정되어있던 시선을 무심코 치켜들었다가, 고개를 완전히 들어올렸다. 어찌나 키가 큰 지 얼굴을 보기 위해서는 한참을 올려다봐야 했다. 남자는 머리를 길게 길러...
나는 한동안 방황을 해왔던것 같다. 이제 어느길로 다시 찾아가서 이곳이다 하고 깃발을 들고 나아가야 할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탐색중이지도 않은 것이, 우물안의 개구리마냥 앉아 있다. 변화가 없음에 나는 내 자신을 탓해야 한다. 해야 할 일들을 미루고 있고, 하기 귀찮다고 해서 하지 않은 과제들이 몇몇개가 있다 . 나는 나도 모르게 계속 다른 사람...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쌍방갑질 시즌2 02. w. 모드니
윈란은 늘 한계까지 션웨이를 몰아붙였다. 어여쁘고 고운 마누라가 너무도 사랑스러움이 하늘을 찌르기때문만은 아니었다. 물론 당연히 그 이유도 있지만!- 윈란은 대체로 션웨이에 대한 팔불출은 전혀 자제하지 않는쪽을 선택했고 그 피해자는 마이 아이즈~를 외치며 고스란히 눈꼴시는 꼴을 봐야하는 특조처 직원들이었다. 공석에서 그러할지언데 사석에서는 어떨까. 특히 가...
2-10. 카민이 죠죠와 약 기운 섞인 하룻밤을 보낸 이후, 그들은 조금 데면데면해졌다. 쿠바 이전의 관계로 돌아간 것 같았다. 사실 원래 그들의 사이는 이렇게 공적이여야 했다. 상사와 부하, 카민이 명령을 내리고 죠죠는 그 일을 해치우는 관계. 이게 맞는 건데 죠죠는 괜히 밑의 부하들에게 성질을 냈다. 카민은 죠죠가 옆에 있든 말든 상관 없는 것 같았다....
[연재] 풀꽃수목원 24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지민 시점] "야!! 태형아~ 김태형~!!!" "네?" "어?? 뭐야~ 정국이잖아? 니가 왜 태형이 옷을 입고 있냐?" "아... 태형이형이 줬어요~히히~" "김태형이? 옷을 줬다고? 정말?" "네~" "아우~ 시끄러~ 아침부터 왜이렇게 시끄러워요~!!! 윤기...
여유롭게 연애나 즐기며 살 수 있는 군번은 아니었다. 알콩달콩 사랑놀음도 적당히 살만한 팔자에서나 가능한 짓이었다. 누가 누굴 좋아하네 마네 하며 울고불고 해대는 것을 보고 있자면 참 배가 불렀구나 싶었다. 당장 먹고 살기 바빠 죽겄는디 고놈의 사랑이 뭐가 중요혀. 뭐, 그렇다고 해서 이 황철범이 이제껏 여자 한번 안 만나본 아다란 소리는 아니었다. 적당히...
종이 울렸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마지막 종소리는 밤의 적막함 속에 꼬리처럼 긴 여운을 남기고 서서히 잦아들었다. 동시에 라인하르트는 마지막 결재 서류에 사인을 하고 고개를 들었다. 목과 어깨가 연결되는 곳에서 우드득, 하는 소리가 났다. 책상에 앉고부터 고개를 반듯이 할 때까지 장장 일곱 ...
지난 17일, 모두가 자고 있을 시각인 새벽 4시 25분경, 진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일어났고, 25분 뒤에는 5명의 사망자와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범인 안인득은 체포된 뒤 이렇게 말했다. "10년 동안 불이익을 당해왔다. 하소연해도 제대로 도움을 받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범죄를 뉘우치기보다는 억울함을 표출하기에 급급했다. 그는 조현병 환...
29. 호곡..호고곡...방학...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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