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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엘더 ~ 엘리시온 *아엘 대화 같은 대사, 단어가 겹치는 대사, 에픽 떡밥 같은 대사, 각자 인격에 미치게 된 주요 사건의 대사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그냥 보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엘더 ▶ 엘소드 (지하수로, 엘더) · 이제 지긋지긋 하다 벤더스! 이게 마지막이다!! ▷ 아인 (지하수로, 엘더) · 하하 다들 질릴만 하네요. 도적씨, 우리 이제 그만...
려국(麗國) 20년. 선왕을 이어 세자 오 세훈이 왕위에 올랐다. 그는 세자시절부터 준수한 외모와 훤칠한 키로 사대부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하였고 곧 모든 백성들이 알게 되었다. 사대부 집안에서는 자신의 여식을 세자빈으로 간택시키기 위해 애썼다. 선왕은 세훈이 왕의 재목임을 일찌감치 알아보고 소학을 다 배우고 나서부터 나랏일을 조금씩 가르치기 시작했다. 세...
앉아 손 기다려 外 (1~5) 런스루 1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정국은 매일같이 석진의 퇴근길에 맞춰 차를 몰고 석진을 데리러 왔다. 그리고 늘 변함없이 은근슬쩍 차를 얻어 타기 위해 지민이 정국을 향해 백만불짜리 천사 미소를 보여줘도 콧방귀를 뀌며 갖은 꼽을 주었다. 아, 대리님. 정국 씨 왜 나 꼽 줘요? 언젠가 정국을 생각하며 버럭 화를 낸 지민이 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너를 문장으로 적는다는 건 내겐 아주 어려운 일이다. 푸른 색의 목 떨림이 귀를 적실 때면 나는 분홍으로 물들곤 했다. 네 모든 게 나에게로 스며들 수록 점점 채워지는 미완. 그토록 원망했던 불완전이 모조리 채워지던 순간. 가장 아름다울 나락이여. 너는 내가 적은 최고의 문장이다. 그리고 나는 그 자리에 앉아 울어야만 했다. 너를 적어내린 건 내가 저지른 ...
근간 트위터는 없애고 포타는 조용해서 제가 관심 받을 일이 없네요. 그래서 잡담이라도 하려고 왔습니다. 별 얘기 아니니 가볍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포타 업로드에 대하여 다음 편을 쓰지 못하는 병에 걸려서 심히 정체중인데 딱히 변명할 여지가 없네요. 그러지 않아도 손이 매우 몹시 아주 대박 진짜 짱 완전 느린데다 중간중간 마감이 있는 걸 쓰다보니...
"으음.....음...으으으으음.....~"팔짱을 끼고 무언가를 고민하는 듯 끙끙 앓는 소리만 낼 뿐이다.륜의 무릎 앞에는 책 한 권이 놓여있고, 역사서 중 일부로 일전에 마리아가 먹구름항쟁에 관한 자료는 그게 전부라고 말했던 그 책이었다.초대 옥황상제가 천지해를 만들었을 때의 그 이념을 충실히 따르려는 륜은 천년전쟁도 그렇지만 가장 가까운 친구인 우로, ...
신발 끈이 풀려서 9 재도 통풍이 잘되지 않는 연습실은 앉아만 있어도 땀이 등을 적셨다. 몇 분 전부터 피아노 소리가 끊긴 연습실은 낡은 선풍기가 내는 소리만 들렸다. 도영은 건전지가 나간 사람처럼 피아노에 올려 둔 악보만 멍청하게 쳐다봤다. 그렇다고 악보가 눈에 들어오는 것도 아니었다. 여름을 맞은 어항 속 금붕어들이 이런 느낌일까. 살갗을 훑고 지나...
머리 복잡하다...복잡하게 생각하면 더 복잡한 건데 내 애정이 닿았는지 헷갈리네 접으면 편한데 그게 되지가 않아서.. 접기도 싫고. 편하려면 접어야하는데 그러고 싶지는 않다 이미 스며들어 버렸다 인생에 여튼.. 마음을 좀 놓을 필요가 있어 조급하지 말자 그래도 항상 걱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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