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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들렘(희송)] 센티넬버스 (ver. cravity) 숲렘른 눈을 감았을 땐 이미 눈앞에 송형준의 뒷모습이 있었다. 사방이 칠흑처럼 깜깜하고 고요한 가운데 형준의 실루엣만이 비행장 활주로를 비추는 불빛같이 빛나고 있었다. "형준아." 민희는 형준의 작은 머리통을 향해 말했다. 형준은 뒤돌아보지 않았다. 분명 조금 전까지 손 닿을 거리에 있던 형준이 점점 앞...
" 얼마에요." ' 때려놓고 병원에 데려가는건 뭐야. 더 때리려고 그런가.' " 저기요. 이거 얼마냐구요." ' 병 주고 약 주고. 흥 누가 고마워할 줄 아나. 분명히 더 때리려고 그런거야.' "야, 임마. 이거 얼마냐고!" 오늘도 병원에 갔는지 확인전화한 수현의 전화를 끊고 난 수빈은 그 의도를 모르겠어서 고민 중이다. "아.. 죄송합니다." ...
2년 전인가 3년 전인가 원고할 때 쓰려고 만들었던 모브펜이에요! 지금은 잘 안 써서 혹시 쓰실 분 있나 해서 올려봅니다. 총 18명의 모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ㅎ_ㅎ 모브의 원래 사이즈??를 쓰고 싶으면 브러쉬 크기 800 하면 됩니다 아마두
부원들은 모두 돌아가고 카게야마랑 나는 남아서 연습을 한 후, 이제 집에 가려고 한다.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툭- 투둑- "뭐야, 비?" "왜그래? 카게야마, 너 우산 없어?" "어." 아침에 분명.. '오빠! 오늘 비 온대, 우산 챙겨가!' '아, 나츠 고마워. 다녀오겠습니다!' '잘 다녀와!' . . . 나는 우산을 펴고 앞으로 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말레우스 키 재기 +뿔 사이로 키 재는 기계 들어갔을 때 찐빵 릴리아,,릴리아 미안해...ㅠ
모든 것은 옳은 길로. 바람이 불 때면, 붉은 리본으로 올려 묶은 갈색 머리카락이 부드럽게 휘날리곤 했다. 어딘가 피곤해 보이는 눈매, 뱀을 닮아 세로로 찢어진 동공, 분홍색 홍채. 얇고 검은 금속 테의 안경이 그 주위를 감싸고 있었으며, 코 아래에 자리한 입은 늘 호선을 그리고 있었다. 몸도, 팔도, 다리도. 전체적으로 얇은 편에 속했으나 퀴디치를 했던 ...
만화 길게그리는 연습도 해보고십은대 항상 짧았다, , , ,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공개란 미, 미안해요... 아침에 제가 떨어트렸어요... 이름 케이(K) 이름은 가명인 듯 싶다. 본인의 본명은 남에게 잘 알리지 않지만, 제 마음 속에는 늘 품고 다니는 모양이다. 본인이 이야기하기를 이름에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한다. 어릴 때무터 일하던 곳에서 들어온 순서에 맞추어 이름을 부여해준 모양이다. 실제 본명보다 가명으로...
도검난무 2.5 라디오 여러분, 안녕하세요. 뮤지컬 도검난무 하치스카 코테츠 역의 타카하시 켄스케입니다. 뮤지컬 도검난무, 통칭 <도뮤>와 무대 도검난무, 통칭 <도스테>의 캐스트가 월별로 보내드리고 있는 도검난무 2.5 라디오 8월의 담당은 뮤지컬 도검난무입니다! 도검난무 2.5 라디오부의 타카하시 켄스케가 라디오 스킬을 갈고 닦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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