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배인숙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함흥까지 밀고 올라갔던 이곳 양키 놈들 몸엔 전쟁 상흔만큼 동상으로 인한 절단흔이 많았다. 그건 국군이라고 다르지 않았고, 인민군 포로라고 다르지 않았다. 엄지 발가락이 없어 주춤거리는 걸음걸이가 보기에 영 낯설지 않았다. 여름철엔 남쪽 온대지방의 기온과 대동소이한 주제에 겨울만 되면 극단적으로 추운 개마고원의 끝자락, 흥...
*용어* 희헌(曦軒): 태양의 별칭. 빛희, 집헌 요령(曜靈): 해의 별칭. 빛날요, 신령할 령 금오(金烏): 태양의 별칭. 삼족오를 뜻함. 쇠금, 까마귀오 양오(陽烏): 태양의 별칭. 삼족오를 뜻함. 볕양, 까마귀오. 연오(延烏): 신라 아달라 이사금 시절, 신라에서 거북바위를 타고 일본으로 넘어간 연오랑의 이름. 거북바위를 타고 넘어온 그를 왕(그때당시...
*28-4 https://posty.pe/6uwddd 그녀는 이자나와 만지로의 경계와 보호 속에서 사노 가로 향할 수 있었다. "...에마!!" 그리고 출근도 안한 신이치로에게 껴안겨, 통곡하는 신이치로를 달래야 했다. 그래...신쨩. 나도 내가 이렇게 납치 당할 지 몰랐어. 응응. 진짜야. 그것도 이자나랑 통화하다가. 세상에 겁대가리가 없어도 이렇게 없는...
대한문구에서 문구류를 구매했다! 일본 제품 불매가 이어질 때 많이 봤던 문구류 후기가 대한문구 제품 후기였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외국 브랜드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어서 살짝 놀랐다. 국내 제품들만 판매하는 줄 알았는데(머쓱타드)…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나는 4월이 되고 대한문구에서 문구류를 구매했다. 50000원 이상 구매해야 배송비가 없는데 장바구니의 제...
요즘 들어 무언가 하려고 하면 다시 기억이 나지 않는다. 건망증인가 싶다가도 우울함이 동반되는 탓에 이게 내 정신건강이 망가지고 있는 증거인가 싶기도 하다. 수업은 잘만 들으면서 정작 기억은 못하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은 내가 인지한 지 이제 하루가 되어간다. 시작은 어디서부터였는지 모르겠다. 웬 종일 우울해진 것도, 할 필요없는 비교를 해가며 열등감을 느...
"난 좋은 아침이 안 될 거 같은데, 김민석 비서님" "... 네??" 여전히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시선에 민석은 몸 둘 바를 몰랐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뭔가 잘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닌가.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도무지 모르겠다는 거다. "내가 김준면 그 놈이랑 작작 친하게 지내라고 말했을 텐데. 보기 역겹다고" "......" 아....
- M님 신청. - 뒷부분 제외 전문 업로드. 후우,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더운 한숨이 터져 나왔다. 타이밍을 헤아리는 듯이 질서정연한 손길이 방아쇠를 나직하게 매만졌다. 침묵을 잘라낸 것 같은 시간이 그 근처를 짧게 맴돌았다. 숨을 들이켜고, 한순간, 눈가에 푸른 섬광이 깃들고, 총을 든 그가, “……없네.” 후, 다시 짧게 숨을 뱉었다. 아직 여기...
Una pierna que respiran Veneno de serpiente 숨을 쉬고 있는 다리 아래, 뱀의 독. Por el camino del viento Veneno de serpiente 바람을 따라 가다보면, 뱀의 독. Veneno de serpiente 뱀의 독으로 가득찬. 그 맹수의 정복법 * 포타에 연재되고 있는 그맹수의 사랑법 악어뱀 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