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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00, 만남. 키 큰 남자였다. 앉은 상태에서는 목을 꺾어야 겨우 얼굴이 보일 만큼. 저만하면, 지금까지 그가 봐 온 내금위 군관들 중에서는 가장 체격이 훤칠할 것이다. 아냐, 그래도 몇 년 뒤에는 우리 유현이가 더 클 거야.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은, 저희들을 낳은 어미가 그 흔한 한미한 가문도 없이, 그저 달빛처럼 빛나는 화용월태만을 자랑하는 유귀비이기 ...
히나타의 발걸음은 그 어느 때보다 가벼웠다. 몰래 가면 깜짝 놀랄 우시지마의 얼굴만 생각하면 웃음이 세어나온다. 우시지마가 히나타를 발견하면 연습하고 있던 것도 뒤로한채 히나타의 손을 잡고 끌고가 운동장 앞에 있는 벤치에 앉혀주고 자신의 교복 블레이저를 쥐어주며 감히 다른 알파가 못 오게끔 해준다. 하지만 오늘 히나타는 우시지마가 연습하는 중인 체육관을 기...
결국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인 이스칸달은 참고로 며칠동안 마흐무트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아예 어디로 간 거였다면 마흐무트 역시 걱정했겠지만 이스칸달은 성 꼭대기에 앉아 돌아오란 간절한 마흐무트의 부름과 옆에서 왜인지 모르지만 어정거리는 후작을 무시하고 먼산바라기만 했다. 참고로 매일 세끼 꼬박 잘 챙겨먹어서 마흐무트는 더더욱 약이 올랐다. 며칠 뒤 아무일 없...
표지 디자인은 자두님(@Purpleplum0520)께서 작업 해주셨습니다! ★구성메르헨 파이브(유야즈x유즈즈 동화 패러디의 무언가 러브 코미디 책)58p/8000원유야x유즈 미녀와 야수 16p유토x루리 빨간 망토 10p유고x린 세뇌된 시티의 공주님 14p유리x세레나 인어 왕자 10p보너스 만화8p 앞으로 책 재판은 따로 안할거 같아 웹으로 유료 판매 합니다...
+ 꽃이란 보기만 해도 좋다. 향도 아름답고 자태도 고와 저절로 만개한 모습을 보면 시름도 잠시 뒤로 물러선다. 피었다가 처연히 고개를 떨구는 모습은 덧없는 삶과 같지만 맑고 우아한 자태는 또 사랑에 빠진 사람의 세상과도 닮았다. 일찍이 사람은 꽃을 가까이 두고 이야기를 덧붙였다. 축복할 때에도 꽃으로 꾸몄고 애도할 때에도 꽃이 곁에 있었다. 언어와 말이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연습실에서 전화 통화를 한 지 일주일 만에 공항에서 모태구와 재회했다. 화보 촬영을 끝내고 귀국하는 모태구를 기습하는 장면을 찍기 위해서였다. 사전에 다 이야기가 된 상황이라고 해도 어쩌면 그렇게 놀란 척도 안 하는지. 흥철이 기분이랍시고 어흥! 하며 태구 앞에 나타났을 때, 그는 흥철을 덥석 안고 진하게 페로몬을 풀었다. 그 탓에 베타가 아닌 제작진들과 ...
내 세상은 늘 흑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어릴 적 부터 세상의 모든 것은 검고 희고 흐렸으며, 고요하다 생각 될 정도로 지루한 무채색 이었다. 제 이상함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는 까마득히 어린 나이였다. 어머니께서 디자인이 같은 두개의 가방을 들어올리며 어느것이 낫냐고 물었을때 조용히 눈을 깜빡이며 무엇이 다르냐고 되묻자, 서서히 절망으로 무너져내리던 얼굴...
* 아래 내용이 포함하는 심리 상담 과정은 실존하는 이론과 사실에 기반한 것이 아닙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9월이었고, 천장은 이미 축축해져 있었다. 스티브는 안경을 닦았다. 지루한 한숨이 목젖을 울리고 지나갔다. 커피는 식었으며 창가는 추웠다. 바람이 한 차례 측면 창 유리와 창틀 사이의 헐거운 이음새를 흔들고 지나갔다. 그러자 서풍이 싣고 온 빗방울들...
KISSING BOOTH -SIDE STORY 1. 짙은 빨간색의 파나메라가 롱아일랜드의 25A 로드를 질주했다. 제한 속도에 아슬아슬하게 걸리지 않을 정도로 아스팔트 위를 달리던 포르쉐는 앞서가는 차들을 이리저리 비켜가며 빠르게 고속도로를 탔고, 곧 엄청난 속도로 브루클린을 향해 내달리기 시작했다. 가죽을 덧댄 핸들을 잡고 연신 클락션을 울려대며 차를 모...
“나 오늘 늦는다. 기다리지 마.” “누가 기다린다고 그러냐.” 벤자민은 흘끗 거실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소파에 기대서 축구 경기를 보는 에이든이 눈에 밟혔다. 야간 근무를 하게 될 때는 늘 당부 아닌 당부를 하고 나서는 게 버릇이 들었다. 그래봤자 걱정하는 대상은 성인이었고, 당부가 통하지 않는 상대이기도 했다. 말은 공중에서 흩어지고 이윽고 현관문은 ...
바다주민 독자와 육지주민 중혁이바닷물이 없으면 태의가 말라서 기절한다는 설정 첨보고 와 좋다라고 생각함트위터에다가 간단하게 썰푼거로다가 풀어쓰려구했는데 요즘 슬픈건별루네...이거 점좋다 뭔가 정갈해지는 것같아으슴체 부모님의 사정으로 바다 근처에서 살게된 중혁이 여동생은 외가쪽에살게되었고 외가 근처에 고등학교가 없어서 따로 바다근처 학교에 가게된 중혁이 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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