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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6 파올로 카치니는 튀렌 백작의 차남이었다. 귀족 가문의 차남이나 삼남들은 대개 처지가 어정쩡했다. 가문을 물려받는 것은 장남의 몫, 그 외의 아들들은 각자 활로를 찾아야 했다. 제 힘으로 먹고 살 길을 찾아야 하는 차남과 삼남들은 대부분 성직에 들어가거나 군인이 되었다. 파올로 카치니는 군인이 된 쪽이었다. 그가 처음 군인이 되겠다고 했을 때, 그를 아는...
Pu e iel Serie , Cha ter For Atha a ia인형극 시리즈, 불멸의 장 lt 세리즈 필드 gt Ceri e Field 제작자 디라스티트(IG_Euge e) 시나리오 소개 본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의 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KPC 1인과 PC 1인을 가정하고 구성된 타이만 시나리오로, 제작자...
"흐응... 자료는 이정도인가?" 컴퓨터에서 나오는 불빛만이 어두운 방안을 비추는 유일한 빛이었으나 남자는 상관 없다는 듯 파일을 한 장 한 장 넘겼다. 무심한 말투와는 달리 눈은 흥미로운 장난감을 발견한 듯 반짝거렸다. 과연 이번에 찾은 장난감들은 자신을 얼마나 즐겁게 만들어 줄지 기대하는 눈빛이었다. 자료 확인이 전부 끝났는지 남자는 파일을 탁 소리가 ...
- 조엘의 헐리우드 필모그래피는 한국에서 구하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미국 진출 이전 스웨덴 시절 필모인데... 본 블로그에 있는 모든 자막에 관한 영상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스웨덴, 미국 영상이 섞여있는데 국내 저작권이 걸린 자료는 제외했습니다. 국내 미발매 필모그라피 보는 곳 모음 [링크] 패스워드는 본 블로그의 주소입니다. (kxxxxxxx....
“ 니시키노 가에 볼일이라도 있으신가요. “ 두상 전신(외관) 살짝 밝은 빛이 도는 진한남색의 장발, 채도가 낮아 병아리색에 가까운 눈동자. 굳은 표정이 베이스지만 생각보다 딱딱하진 않은 것 같아요. 악세사리류는 가끔씩만 보이며, 발목께나 목 주변 등에서 문신들이 언뜻언뜻 보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우미시카로 올라옵니다. 우미시카에 있는 동안에는 집에서 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한번의 봄이 가고 계절이 바뀌었다. 그간 장기령이 그 전의 ‘약속’을 지키려고 오사를 찾아오지 않았나 하면 그건 또 아니었지만 확연히 줄어든 숫자에 오사 나름대로 신경을 쓰고 있었다. 그러다가도 문득, 내가 왜 그 놈 생각을 하고 있냐며 이불을 걷어 차긴 했지만. 오사의 변화를 오사보다 빨리 눈치 챈건 역시 친구들이었다. 저거저거, 있을땐 세상 웬수 보듯 ...
엑스맨 찰스에릭 중심 맥어보이 & 패스벤더 필모 ※※※※※※스포일러 주의※※※※※※ 엑스맨 프리퀄 삼부작(퍼스트 클래스,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아포칼립스) 스포일러多 필스, 카운슬러 스토리 및 결말 일부 스포일러 원티드, 어톤먼트, 트랜스, 셰임, 프로메테우스, 프랭크의 일부 요소 스포 ※※※※※※스포일러 주의※※※※※※
[잃어버린 나를 되찾기 위해] 그냥 지나가야 한다 말 걸지 말고 뒤돌아 보지 말고 모든 필연을 우연으로 가장 해야 한다 누군가 지나간 것 같지만 누구였던가 관심두지 않도록 슬쩍 지나가야 한다 중요한 것은 그 누구의 기억에도 남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김해종, 엑스트라 [공개 프로필] ◇ 두상 ◇ 외관 " 기억은 소중한 거랬어. ..아, 또 까먹었다. " ...
01 지나가는 마을 아주머니들마다 소곤소곤 거리는 소리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할머니댁으로 향한 호영은 이내 생각했다. 동네에 무슨 일이 있긴 한가보다고. 마루를 들어서자 제 할머니 댁에도 여러 할머니들이 앉아서 사뭇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 할머니 호영이 왔어요! 다들 오늘 무슨 일 있으세요? ' 의아한 듯 묻자 기다렸다는 듯 마을에 젊은 총각이...
스테이크를 질겅질겅 씹던 지민은 목에 걸릴 뻔한 것을 가까스로 막아내곤 캑캑 기침을 했다. 그러곤 시뻘게진 눈으로 정국을 노려보았다. 아니 저 새끼가 지금 뭐라는 거야? 내가 개새끼도 아니고 포켓몬 따위도 아닌데 뭘 길들여? "그 발언 상당히 건방지다 전정국." "건방져도 어쩔 수 없어요. 내 계획이 그렇거든." "……." "나한테 마음 생기게 만들면 되는...
3 늦은 밤, 고요한 라이트우드 궁의 문을 누군가가 두드렸다. 이 시간에 연락도 없이 오는 사람이 누구람, 속으로 투덜거리면서도 문지기는 순순히 문을 열었다. 무례한 손님이 별 대단치 않은 인사라면 한 소리 단단히 해줄 심산이었다. 그러나 문이 열리자마자 비칠비칠 들어오는 손님의 얼굴을 보고 문지기는 비명을 질렀다. “공작님!” 대니 래두서는 대강 주워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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