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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어쩐지 처음 만난 날이 떠오르게 되어 무언가 복잡하다. 자신이 멍청하다 말하였던, 친절하고 아름다운. 나의 시선에서 만큼은 올곧은 그 사람. 잠시의 내 시간을 내어주었던 것뿐인 사랑하는 나의 엑스트라들. 언제부터인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써내리며 여러 길의 갈래에 놓였다. ··가장 갈구하던 무언의 어느 것을 받았고, 나를 떠나간 이들. 왜인지 나의 눈길을...
화장실을 들렸다가 천천히 돌아오니 .... "...어?" 공중에 붕 뜬 테이블과 음료들...머그컵...이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고있었다. 순간 박찬성이 테이블을 엎었나? 생각을 했지만 곧 그가 되돌리고있단걸 눈치챈다. 대체 무슨말을 했길래... 박찬성을 죽일듯 노려보고있는 아람이에게 다가가 어깨를 잡는다. "아람아, 이게 대체 무슨..." "혀형...그게....
#프로필 시간아 잠시 동안만 멈춰줄래너는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조금만 아주 조금만천천히 천천히가주겠니-이진아 / 시간아 천천히 [ Time is money! ] " 시간은 금이다, 이 자식들아! 아, 아껴쓰십시오! " 이름 🕰 크로노스 타임 | Keuronoseu taim 나이 🕰 24 종족 🕰 인간 키/몸무게 🕰 166/60 약간 통통한 체형을 가지고 ...
TRIGGER WARNING 본 커뮤니티는 오컬트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텍스트 고어 및 사망, 부상, 신체 절단, 노골적인 고어 묘사, 크리쳐 등의 트리거가 존재합니다. 이에 불쾌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러닝 재고를 부탁드립니다. 스진 중 캐릭터의 원치 않은 부상 및 사망, 캐조종 요소 또한 존재합니다. 하나 커뮤니티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약칭 '삼자'...
생각보다 사랑하는 건 바보같은 일이 아니다. 생각보다 사랑하는 건 필수적이다. 생각만큼 사랑하는 건 어려울지 몰라도, 사람으로서 살면서 사랑이 없는 건 생각보다 말이 안된다. 기억은 휘발성이 강하다. 기억보다 남는 건 감정이다. 표출되지 않은 분노나 표현하지 못한 감사, 나누지 못한 풍족함과지키지 못한 꿈, 이루지 못한 열망 등. 기억이 날아가지 않은 이유...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름 지츠보 센코 나이 19세 주 무기 부채 (아래 사진 첨부.) 엔딩 본인과 본인의 가문이 대대로 섬기고 있는 여우신과 닮은 요괴와 맞닥뜨리고 스스로 본인을 요괴에게 제물로 바침. 키 181cm 몸무게 정상 + 6kg 성격 대담한 능청스러운 교활한 성실한 집착하는 계략적인 특징 가족 관계는 어머니, 아버지,할아버지, 할머니,고양이 10마리로 구성되어 있다...
* 우울증의 표현이 있습니다. * 자살, 폭력과 같은 다소 자극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 시점이 자주 변합니다..(댕시점 / 햄시점 / 작가시점)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가지고 가세요?” “네” 커피머신에서 금방 추출한 에스프레소가 물과 얼음에 섞인 잔. 감사한다는 말과 함께 커피를 든 채 카페를 나선다. 출렁이는 물결과 조금 먼 그 곳. 그렇게 바닷가에...
3월 2일 앞집의 꼬마친구가 개학을 해서 유치원에 간다고 했다. 귀여운 가방을 매고서는 내게 인사를 하는 그 아이도, 그아이의 엄마의 얼굴에도 번져있는 웃음이 얼마나 부럽던지. 이게 행복이구나 싶으면서도 난 언제쯤 저런 행복을 가져보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의 생일 이후 그는 일찍일찍 꼬박꼬박 집으로 들어왔다. 뭐 내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것도 아니었고...
글쓰기 인생에서 몸이 불타는 경험을 몇 번 한 적 있다. 남에게 글을 공개했는데 수정할 부분이 보일 때이다. 과도한 부사 사용, 맞춤법,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하지 않는 문장……. 왜 그제야 보이는 지, 얄망궂다. 몸에 기름을 뒤집어쓰고 제 발로 불구덩이에 뛰어든 셈이다. ‘고치고 보여줄걸’ 작열하는 살가죽 냄새와 함께 그런 후회가 스친다. 나의 최선으로 독...
졸려서 쓰러질 뻔한건지 기력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 차라도 있으면 그 안에서 자겠지만 그런 것도 없어서 대중교통에서 정줄을 놓고 누워버린다. 버티고자하면 버틸 수 있지만 경험상 응급실에 갈 수 있는 위험이 있기에 길거리에 앉아버린다. 벤치든 의자든 양보를 하는 경우가 없기에 그 자리에 주저앉게 되는데 아는 사람이 보면 그지새끼냐 하겠지만 이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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