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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이 있다. 그러나 그 기억이 다시는 꾸고 싶지 않은 악몽과도 같은 기억이라면, 이제는 나름 희미해지려던 기억이 저 깊은 바닷속에서부터 형원의 발목을 잡고 끌어 내렸다. 채형원은 형에 관한 기억이라면 한없이 유약해지는 사람이었다. 앳되어 보이는 어린 날의 형원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
※ 권속 설정 날조 주의 페르디아는 애도를 준비한다. 시종들은 발소리를 죽이고 신료들은 목소리를 낯추어 침묵이 장엄한 성벽을 짓눌렀다. 1년, 길었던 국왕의 와병이 끝을 보이고 있었다. 그의 숨은 가늘고 맥은 얕다. 과거 군신과 같이 창 한 자루로 전장을 누비던 그에게는 이제 몸을 감싸는 깃털 이불도 내려앉는 눈꺼풀도 무겁게만 보였다. 왕의 침실에는 성의 ...
한수영 생일 컵홀더에서 무료배포했던 스티커를 굿노트 스티커로 무료배포합니다 행사에서 배포되었던 스티커와는 색감이 다릅니다! (스티커는 제작시에 파일이 잘못되어 푸른 색감으로 나왔습니다😭)
카카오톡 채널이 생겼습니다! 더 알찬 플리가 가득한 영상들이 많이 있으니 얼른 오세요 궈궈! #𝙼𝚢𝙿𝚕𝚊𝚢𝚕𝚒𝚜𝚝 #노래추천 #짝사랑 #슬픈 #그리움 -𝐓𝐫𝐚𝐜𝐤 𝐥𝐢𝐬𝐭 00:00 백현(BAEKHYUN) – Love Again 03:26 시우민 (XIUMIN) - 나의 유일한 너에게 07:58 태연 (TAEYEON) - 그리고 하나 12:14 다비치 - ...
* 현대. 동갑내기. * 셰익스피어, <소네트 18> 中 그 대 의 영 원 한 여 름 은 일본의 여름은 무성하다. 하늘이 한층 빛깔을 더하고 봄철 내내 물이 오른 푸른 초목들이 시선이 닿는 곳마다 산란하다. 시간이 갈수록 더해가는 열기와 습기는 말할 것도 없다. 색과 부피를 더하는 계절은 압도적이다. 주위의 모든 것들이 터질 듯이 ...
"그래서 어쩌자고 찾아왔어? 난 너랑 그러고 나서 진짜 내가 너무 싫어. 너한테 흔들리는 나도 싫고 그렇다고 정재현도 못 놓는 내가 너무 싫어. 그러니까 애초에 왜 그랬어. 너가 나를 그렇게 손쉽게 놓지만 않았어도 이런 일은 없잖아!!" 여주가 드디어 폭발함. 7일동안 혼자 울기도 하고 멍도 때리면서 제일 많이 생각했던게 뭐부터 잘못되었을까였음. 서영호가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늘 주말이라고 엄청 늦게 잤더니 오후 1시쯤에 일어났는데도 피곤했다. 아빠가 깨워서 점심 먹으라고 하길래 일어났더니 아빠가 차려준 점심을 다 먹는다. 고마워서 커피도 타주고 뒷정리는 내가. 그리고 외출했던 엄마가 돌아오셨고 밖에는 비가 온단다. 티가 안 나게 내리던 비는 금세 축축해질 정도로 내렸고 오늘은 영상을 업로드하는 게 목표였던 만큼 작업 시작에 ...
아래층에서 시끄럽다고 올라왔는데 카페 사장님이야 나 그 오피스텔 동거랑 천장 구멍 뚫린 앤데 대박 사건임 │ SSUL 저장소 익명 │ 조회 1646 │ 추천 0 │ 2021.03.26 방금 아래층에서 시끄럽다고 올라왔는데 시팔 나 일하는 카페 사장님이야ㅋㅋ 사장님 왜 여기 사세요; 댓글 ㅅㅂ 이 정도면 진짜 짱구네보다 더한 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최근에 게시글로 자주 찾아뵐 수 있어서 덜 지송한 순진한입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그렇지 못했지만 그냥저냥 살았습니다. ^^;;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많이 고민했던 것 같아요. 한동안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포타고 트위터고 모두 펑 했었지요. 그래도 혼자서는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딱히 어디에 올리려...
간만에 독한 악몽을 꿨다. 아무래도 더 이상 잠이 올 기미가 보이지 않아 옆에서 잠든 이를 두고 침대에서 일어섰다. 혹시 깨울까 숨소리보다 큰 소리가 나지 않을 만큼 움직임을 죽였다. 어쩌면 깨어있을지도 몰랐다. 꿈을 꾸는 동안 소리 한 번 내지 않았으리란 보장이 없었으나 이기적이게도 그렇지 않을 거라 굳게 믿었다. 걱정은 저 혼자 하는 걸로도 차고 넘쳤다...
※ 본 창작물은 픽션으로 해당 인물과 연관이 없음을 공지합니다. ※ 댓글은 작가에게 무한한 힘을 줍니다 “어후, 지친다 지쳐” 재민이를 만나고 나서부터 부쩍 피곤함이 증가한 여주였다. 월요일이라 더욱 더 무거운 몸을 끌고 여주는 집을 나섰다. 집을 나오자마자 편의점으로 향한 여주는 밀크티를 하나 골랐다. 계산을 한 후 시원한 밀크티를 볼에 대며 여주는 편의...
잡지 인터뷰 형식으로 세 사람 다 배우라는 설정입니다. 딱히 커플링 글은 아니지만 해준은영이에요. 근데 이제 주완은영도 곁들인 Try, angle(트라이,앵글) WBS 월화 드라마 <집이 없어>의 "구 기숙사 삼인방", 고해준, 백은영, 박주완 배우를 만났다 Q: 주완 배우와는 바로 전 작품의 코멘터리를 함께 했었고, 은영 배우와는 화보 촬영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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