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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사랑이 자해라면 짝사랑은 살인이다. 이건 지훈이 내린 결론이다. 망한 연애 下 준쥰 지훈은 조금 억울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렇게 선을 넘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던 놈이, 당시에 답 없이 걍 나가 버린 게 쪽팔렸나. 아님 걔 나름대로 그것도 고백이라고 나불 거렸던 건지 차였다고 생각해서 사라져준 건지. 갑자기 김준규가 잠수를 탔다. 이유는 알면서도 모르겠...
멀리서 넘어오는 시선에 짜증이 머리끝까지 치솟았다. 석진은 오전 내내 무슨 정신으로 일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월요일 오전부터 대놓고 제 얼굴을 대놓고 훔쳐보고 있는 남준 때문에 식은땀이 다 날 지경이었다. 주말 동안 남준의 생각으로 뇌가 어떻게 되어버릴 것 같았다. 사실 이렇게까지 고민할 이유가 있을까? 석진의 마음속에 답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점심시간...
빌런들의 학교에 K-요괴의 등장 교사 및 학생에 대한 공식에 나온 적 없는 이야기는 모두 날조입니다 전말 안 나옴 삼백년 전쯤 쓰다 던진 건데 완성을 언제쯤 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것을 처음 발견한 건 사바나클로의 가젤 수인이었다. 사바나클로 기숙사는 겉으로 보기엔 굉장히 거친 이미지고 실제로도 무지막지하게 거칠지만 개개인은 무리생활이 몸에 붙고 강자에...
이상하다 처음 구상은 오 단문이군 이었는데 길어지네요. 꽤 즐겁게 썼습니다. 쓰면서 스토리라인을 짰어요. 그래서 길어졌나봅니다. 이제 자야 내일 출근해야 아 싫어 엉엉엉 다음주가 크리스마스인데 왜 출근이야 흐엉 그리고 그 날 맞춰서 끝내려면 크리스마스 시리즈 서둘러야겠군요... 뭐 안되면 편수 줄이면 됨 하하 요한에게는 일기를 쓰는 버릇이 있다. 굳이 매일...
“그러고 보니 얼마 안 있으면 크리스마스네. 저거 보고 알았어.” 목적지인 백화점 주차장이 아닌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공용 주차장을 차를 세우고 나와 손을 잡은 채로 나란히 걷던 중 옆에서 작은 목소리가 들려와 이연의 시선은 자연스레 그가 가리키는 곳으로 향했다. 빨갛고 노랗고 초록빛으로 반짝이는 장식물들. 그 장식물들은 곧 어느 성인聖人이 태어났다는 날...
장준은 공간에 어울리지 않는 감탄을 뱉었다. 그래도 습관은 습관이라, 카운터 아래에 말라비틀어진 시체가 있진 않은지 확인한 후였다. 배트를 내려놓는 것은 언제나 그다음 순서다. 와, 이런 가게가 아직도 있어? 모자를 벗자 얼굴이 훤히 드러났다. 오른뺨에 튄 피는 진작에 눌어붙듯 말라 있었다. 오는 길이 유달리 험했던 탓이다. 형, 이리 와봐요. 부름에 다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열혈사제 김해일 글입니다 드라마 안 보셨어도 괜찮아요 다듬어지 않은 글이니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 해일아" 크리스마스 자정 미사 인파가 빠져나간 구담 성당. 새벽 2시 반. 한동안 스테인드글라스 너머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며 상념에 빠져있던 주임 신부 김해일이 적막한 성당...
#실험체_프로필 —————— ▷ 이름 셀리버 ▷ 성별 무성 ▷ 나이 불명 ▷종족 뱀파이어 + 스틱맨 ▷ 키/몸무게 176cm / 표준 - 2 (본 모습) 10cm / 30g (박쥐 모습) ▷ 외관 본 모습 (평소) 박쥐 모습 (변신) ▷ 성격 [느긋한], [온화한], [별난], [즉흥적인], [자유분방한], [정직하지 못한], [엉뚱한], [충동적인], [...
♥ 신청자명: 닌자 ♥ 신청 타입, 글자 수: 푸딩 타입, 3,000자 내외로 부탁드립니다. ♥ 키워드: 하단 서술 ♥ 작업에 사용할 앱: 티스토리 캐릭터 설정 - 등장인물이 두 명 나옵니다. (A) 탐구자 (B 관철자 (여행자) A가 B를 부르는 호칭은 당신, 여행자 입니다. B가 A를 부르는 호칭은 당신, 너 입니다. 둘 다 이름이 있긴 한데... 죽어...
다녀왔어. 어서와. 요즘 들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너네 지금껏 살림 안 합쳤어?" "같이 안 살아? 진짜? 동거 안 해?" 모두가 데즈카와 후지를 만나면 물었다. 오래 사귀면 무조건 동거를 해야하는 것도 아닌데. 너네 정도로 오래 사귀면 뭐 결혼한 거나 다름 없지, 안 그래? 너네 헤어지면 누구랑 살래. 으레 둘이 결혼한 것처럼 구는 친구들을 보며 그...
이 새벽에 잘 김주영이 아니지 만약에... 정말 만약에 얜 진짜 남 일에 신경 안 써 근데 엄밀히 말하자면 정우는 가족이라 남이 아니지 않나... 가족이랑 친구가 엮이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나 같아도 별로일 거 같은데 단순한 말인데 심히 감동적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 그 말이 여주의 가슴에 직격타를 남김 급발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고민돼 얜...
SSC를 준수하는 SM소설입니다.귀갑 본디지 산책_ 즐겁겠죠?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독감이 유행이래요. “지금 존나 강아지 같아. 짖어봐, 강아지.” 채희는 거울 앞에서 바로 무릎을 대고 강아지 자세로 엎드렸다. “월월.” 채희가 강아지 소리를 내자 진이 채희 앞에 앉아 채희의 턱을 만졌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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