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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TV TALK 8 리얼물 특성상 전개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 설정이 있을 수 있으나 창작일 뿐이므로 특정 회사나 인물들과 전혀 무관한 점 알려드립니다 *** 촬영 다 끝나고 늦은 밤, '연두의 127 형라인 단톡방 멤버' 태일 쟈니 태용 도영 연두랑 펜션 앞에서 맥주 마시는 그린 "작가님 아까 긁힌 거 괜찮아요? @.@ 약 발랐어요?" "아 아녀; 뭐...
오늘의 소재 #동그란_하늘에_구멍이_뚫렸다 - 배해도 초록색 개구리는 우물 안에서 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동그랗고 작은 하늘을 먹구름이 낄 때까지 계속해서 바라보았어요.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사흘이 지나도록 그토록 기다리던 비는 오지 않았답니다. 답답해진 개구리는 우물 안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개구리를 찾아가 물었어요. "왜 하루...
[ 천방지축 엉망진창 개구리 한마리 ] " ... 미안!! 미안하다니까! " ??? 재희야 !!! 내가 잘못했어!! 인장 외관 빛을 받으면 라임색으로 보이기도 하는 연두색의 머리카락을 가졌으며 귀 끝을 기준으로 하여 그 밑으로는 흰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흔히 말하는 시크릿투톤의 머리색으로, 머리 길이 또한 풀어놓으면 가슴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항상 ...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죽음을 포기해서야. 죽음도 용기를 필요로 하더라고. 나는 그렇게 또 포기해서야. 나는 이래서 살아가.
#월간윶문데이 #21씨피윶문데이 #아주사재상장2위랑1위랑사귄대 #매달21일가보자고 일단 전에 끄적였던 뱀파이어AU 썰이랑 이어지는 글입니다. 어쩌다보니까 스케일이 좀 커져버렸는데 나름의 프롤로그 격 글이랄까요 뒷 이야기는 저도 장담하기가 조금 곤란한...물론 언젠가는 쓰겠지만요. 아무튼 뱀파이어 차유진과 인간 박문대의 이야기 지금 시작됩니다! 퇴고는 나중에...
퍽. "윽…." 꾸우우우우욱. "끄으으으윽……." 쥐 죽은 듯이 곤히 잠들었던 백천은 난데없이 옆구리를 짓누르는 압박감에 놀라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분간이 잘 가지 않는 어둠 속, 비척비척 내려다본 제 옆구리에는― 웬 맨발이 꽂혀 있었다. 작지도, 그렇다고 크지도 않은 발에 붙은 발가락이 백천의 잘 짜인 복근을 꾹꾹 눌러댔다. 도대체 뭐야, 이건. 미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각별은 여느때와 같이 아침 6시에 일어나 씻기 위해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에 들어간 그는 바로 보이는 거울을 봤는데 귀신을 보는건지 머리가 하얗지만 자신과 정말 똑같이 생긴 거울 속의 남자를 바라보았다. 아니 그는 각별이 맞는가. 그 스스로도 자신을 의심해보며 거울에 손을 흔들어보기도 , 칫솔을 들어보기도 하며 저 거울 속의 하얀 남자가 진짜 자신이 맞는지...
만약 우리네가 살아가는 이 시간이 한 권의 책이라면, 코비는 그날을 언제든 되돌아가 들춰볼 수 있도록 책갈피를 꽂아 넣고 싶은 순간이라고 말할 것이다. 흩날리는 논문들과 함께 뚝 떨어진 그때 그 모습을 코비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봄날의 꽃가루처럼 희게 나풀거리던 논문들과 함께, 기우뚱 떨어진 그녀를 받아든 건 차라리 본능에 가까운 행동이었다....
피에서 태어난 자. 알라미고는 그 위에서 만들어졌다. 알라미고에서 태어난 영웅은 가끔 그 의미를 곱씹어보곤 했다. 피에서 태어난, 우리 모두는 피에서 태어났다. 여자의 몸에서, 피와 함께 세상에 태어난 자. 더운 피는 생명, 피가 식을 때 생명도 꺼지리라. 알라미고는 많은 전쟁을 겪었다. 폭군의 치세, 이웃 국가와의 전쟁, 제국의 침략. 수없이 많은 피를 ...
w. 미야 04. 조용한 방. 간간히 정국이 서류를 넘기는 소리만 들려왔다. 그가 앉아있는 책상 옆 아래는 얼마나 벌을 서고 있는지 모를 여주가 팔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꼼수를 부리다 걸리는 바람에 책 몇 권까지 받치고 있어야하니 말그대로 죽을 맛이였다. "...." 결국 오늘 수업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음에 정국이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눈 앞의 자존...
내 손에 당신의 손가락 두 개만 걸친 상태로 그대의 상승을 원하는 나와 자신의 하강을 원하는 당신의 기묘한 구조가 완성되었습니다 그 완성을 미완성으로 끝내고자하는 당신. 처연한 눈빛으로. 신랄한 목소리로. 그만하자면서 손가락을 차례대로. 하나씩. 빼버렸습니다.
☘서버 카벙클, 성인 여성 유저입니다.하우징 소유하고 있으며 서버 이전 계획은 전혀 없습니다!주 접속 시간은 오후10시(11시)~새벽 2시까지 하고 있어요.정말 루즈해지는 시기라던가 별 다른 약속이 없으면 다른 게임을 하러 가기도 해요! (42퍼즈, 스팀게임)칠흑부터는 쉬는 타임 없이 쭉 달려오긴 했습니다~! 효월도 아마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성향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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