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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어렸을 때부터 내 곁에는, 가족 말고 한사람이 있었다. 이름은, 김여주 나이는 같은. 내가 거의 처음 기억에 시작부터 어린 시절부터 있는 가족이 아닌 유일한 타인이었다.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를 수 있기 전부터 함께했다. 엄마 아빠 누나 하고, 김여주 이름을 배운 느낌이 들었을 정도로 처음에, 김여주는 내 이름을 이상하게 발음했다. 크고 나서, 장난친 적...
토도로키 츠카사 오다지마가 같은 대학교 다니는 이야기 후지츠카 토도무라 사치오다라고 썼는데 사실 츠카사랑 토도로키랑 오다지마만 나옴 그렇게됐습니다(새삼) 토도로키 요스케는 대학에 오고 나서야 강제로 정해진 점심시간이 얼마나 사치스러운 것이었는지를 깨달았다. 대학이란 건 열한시에 시작한 전공수업이 두시간짜리고, 그 다음으로 들어야하는 또 다른 전공수업이 한시...
만약에, 만약에 말이야. 사랑이 파란색이라면. 네 손을 이끌고 바다로 데려도 가 보고, 늘 그랬던 것 처럼 파란색 장미를 건네어줄래. 네가 의식해하며 거절하려고 한다면, 늘 우리는 어릴적부터 그랬었는데 뭘 새삼 그러냐며 오히려 놀려줄거고. 내가 네게 파란색을 주는 이유를 모른다면. 그냥 우린 늘 이런걸 주고받았지 않느냐며 웃어넘길래. 네 탄생석이 사파이어기...
*** 뒷이야기 2장 있는데 완성하는 대로 올리겠습니당 트위터에 링크 첨부해야 해서 어쩔 수 없이 먼저 올림
*건우와 명환의 시점이 혼용 됩니다. "때를 놓친 사랑은 재난일 뿐이다"와 약간 이어집니다. 사랑해, 농담이야.그러니까 우리가 한 적 없는 약속은 다 잊어.괜찮지? 아무도 진짜처럼 다정하지 않았으니까./조유리, 농담이라는 애인 10월 8일. 해도 떨어지지 않은 오후. 특별할 건 없는 날이지만, 굳이 의미를 더해보자면 내 생일이었다. 생일, 누군가는 한 달 ...
2. 지금이라도 연락을 할까, 무지하게 고민했다. 차라리 오후 느지막이 일어난 척 전화하는 게 낫겠다는 판단을 내렸다. 고민하는 사이 택시가 우리 집 앞에 도착했다. 어제 윤정한에게 택시를 타면 금방이라고 했던 말은 변명이 아니었다. 걸어서도 오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순간 머릿속을 스쳤다. 최승철, 뭔 헛생각이야. 집어치워. 불길한 기운을 털어내듯 머리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신파랑은 사랑 싫었다. 해본 적도 없고 믿은 적도 없고 믿음도 안 갔다. 매일 생각하는 연극 줄거리라곤 지구멸망과 이해하기 힘든 교훈 그 사이 였다. - 안녕하세요! 정연은 신입생이었는데 연영과 보다는 방송과가 더 잘 어울린다고 신파랑은 생각했다. 연극부 보조 막내보다는 무대 위 주인공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좋은 뜻도 나쁜 뜻도 아닌 딱 거기까지의...
독기 가득하던 눈빛은 온데간데 없이 출혈이 심했던 왕자는 그 말을 끝으로 풀썩 쓰러졌어 "어의!! 어의를 들라하라!!" 왕도 황제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도 잊은 채 흥분하며 어의를 부르짖고 왕자를 감싸안았지 그 모습이 웅황제는 제법 흥미로웠어. 세자가 없다고 거짓을 고한 자들을 어떻게하면 죽는게 차라리 나을까싶게 고통을 주지라고 생각하며... 피를 멈추고 ...
안녕하세용.. 요즘 진뷔 합작과 (참고로 저 두 자아로 나가는 거 아..아시쥬..?) 그...현생 처리(?)로 바쁜 완하입니다. 제가 오늘 연인을 좀 올려보려 했는데 어제 하비비 계정에서 무리한 바람에(완결냄 + 진뷔 합작 따로 더 원고함+월간 피바다 시작+슈퍼참치에 맞춰 춤추다 잠듦) 몸이 으슬으슬 안 좋아서8ㅅ8 내일 올라갑니다 ㅠㅁㅠ 그리고는 며칠 좀...
세간에 떠도는 소문이 하나 있다. '운명의 짝'이라는 게 있다는 거. 알파와 오메가 사이에는 운명의 짝이 존재하는데, 서로가 서로를 마주한 순간에, 비록 서로 그 순간은 다를지라도, 운명의 짝임을 자신도 모르게 깨닫고 헤어나올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는 것. 어쩌면, 그날의 어린 민호가 범을 처음보고 쭉 사랑해온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어린 알파가 제 운명의...
허억 갑자기 부웆홋 보고싶으면 어떠케? 이지훈 권순영 10년 가까이 짝사랑해서 심장이 다 너덜너덜 하고 매일 쓸데없이 다정한 권때문에 아닌 거 알면서도 희망고문 당하고 그러다 현타와서 자학하고 매일매일 눈물 날 것 같은 현실에 괴로워 뒤질 것 같은데 사실 희망고문도 웃긴말인게 권순영은 벌써 몇 년 사귄 여친있어 근데 걔는 여친한테나 다정할 것이지 이지훈한테...
나토리 슈이치가 일말의 언급도, 하물며 조금의 낌새도 없이 돌연 데뷔한 것은 그가 막 졸업할 즈음이었다. 마토바 세이지는 이제 곧 마지막 학년으로 진급이라 어수선한 교실 속에서 그것을 알았다. 나토리 슈이치와 나름대로 가까운 사이라 자부했던 그로서는 굉장히 자존심 상하는 일이었다. 당장 그들은 이틀 전에도 만났단 말이다! 그리고 오늘도 만나기로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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