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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천구백구십삼 년 십일 월 삼 일. 양력, 남성. 됐다. 시끄럽게 울리던 알람을 끄고 누운 채로 손가락만 움직여 어김없이 오늘의 운세 페이지에 접속한다. 하루를 새로 시작할 때 민혁에게 가장 중요한일은 바로 운세 확인하기. 이게 무슨 실없는 소리냐 묻는다면 해 줄 말이 없다. 왜냐하면 진짜로 이민혁은 운세 한 줄에 웃고 한 줄에 우는 사람이기때문에. 변변찮은...
그리메여, 그대는 어째서 그리도 어두운 곳에 머물고 있는 것입니까. 내게 보이는 당신이 자꾸만 흔들리고 흔들립니다. 빛이 꺼지면 사라질 그대가 위태로워 보입니다. 그리메여, 그대의 빛이 무엇이기에 누군가에 의해 빛이 가리워진 그 곳에라도 남은 것입니까. 당신이 보이지 않아 붙잡으려 하는 나의 손이 허공을 맴돕니다. 그리메여, 빛이 없어도 당신으로 남을 ...
가끔은 그리운 꿈을 꿨다. 그것에 단순한 그리움만 묻어나느냐고 한다면 이제와서는 대답을 망설일 것만 같은 꿈을 꿨다. 이제는 얼굴 한 번 보기도, 목소리 한 번 듣기도 어려워진 그 녀석이 꼭 그 꿈속 어딘가엔 반드시 있었다. 꿈을 꾸고 나면 꼭 심장 한 켠이 저렸다. 그 녀석이 했던 말, 표정, 행동들 하나하나. 우리가 주고받은 말, 표정, 행동들 하나하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공기가 시리지만 바람은 불지 않고 달도 어디선가 가물거리는 모양인지 발 밑은 온통 검은빛 일색이다. 조심스럽지만 어딘가는 부산스러운 기색이 있는 발걸음과, 숨을 쉬듯 사뿐히 딛어지는 발걸음은 밤 10시. 미리내 고등학교의 후문에서 서로 맞부딪친다. "가져 왔어?" 나즈막이 묻는 말에 한아름 품에 들린 물건들을 흘끔 보여주느라고 들쑥날쑥하니 쌓여 있는 것들이...
"초대장, 너도 받았어?" " 실이 데려다준 인연이로구나. " [인장] [ 픽크루 출처 : https://picrew.me/image_maker/161461] [외관] 얼굴/몸:: 자신의 실과 비슷한 색을 가진 머리카락을 얇고 부드러우며 하늘하늘 움직였다. 꽤나 고운 머리칼은 만지는 이를 기분좋게 해주었고 자신도 그것을 잘 알고있는 모양인지 머리카락을 길게...
[ 첨세지인 프로필 ] https://youtu.be/3ZfG0IB2CNY "마지막 순간까지, 오늘보다 행복하게 웃을 수 있기를." 당신들의 웃는 모습이 좋으니까요. 정다미 | 25세 | 여성 | 154cm | 52kg 성격침착함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며 진중한 태도를 보인다. 그런 태도 때문인지 냉담해 보일 수 있지만, 누구보다 남을 위해 움직이며 다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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