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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제일 자주 하는 게임 1. 심즈/2. 워너비챌린지 를 콜라보해보았다 사실 인겜에서 여주가 현이 자기 방으로 부르니까 '지금 가는 중'이라고 문자보낸 적 있는데 가는 길에 이걸 보낼 정도라면 꽤 멀지 않을까 싶지만 부지 관계상 겁나 가까워지고 말았다 나는 이게 최선입니다 이놈의 집구석 어떻게 생겨먹은건지 당최 알 수가 없어
※ 이번 편은 일부 유료 컨텐츠입니다. 17. 바깥에서 꺼내기 참 남사스러울 만큼이나 간지러운, 딸기우유 같은 핑크색 산모 수첩을 내려다보던 지민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다시 고개를 들어 커다란 캐리어의 손잡이를 붙잡고 부산스러운 공항의 가운데로 걸음을 옮기기 시작한다. 지난 며칠은 지민에게 있어서 정말이지 숨이 차오를 만큼 혼란스럽고 숨차게 바쁜 시간...
[오이이와/급암] 사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돌아 너. 어릴 적 기억을 더듬으면 그 속에는 항상 네가 있었다. 겨울 못지 않게 추위를 몰고 와서는 그 끝은 고운 꽃망울을 터뜨리는 봄에도, 뜨거운 태양 아래서 땀을 흘리며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던 여름에도, 겨우 더위에서 벗어나 울긋불긋 나무들을 구경하던 가을에도, 새하얀 눈으로 뒤덮여서 손 끝을 호...
사랑해요~~ 사랑해요~~ 매드린.... 후일담 -마왕역할을 받은 해터님은 아일린에게 본인이 공주라는 것을 부정하지 않은채 성으로 들어갔어요. 뛰어난 기사인 아일린은 근처의 몬스터를 쉽사리 해치웠지만 몬스터들은 억울했어요. 마왕님이 기사에게 붙잡혀있었기 때문이예요! 억울한 몬스터들은 마왕님께 아련한 눈빛을 보냈지만 마왕님은 무서운 눈웃음을 지으며 기사님을 웅...
위로 말이니. 입에서 다시금 굴러가는 단어는 따스하고도 낯설었다. 그런 걸 할 수 있었던 때는 아주 짧고 얇았다. 재주도 없었다. 열한살 배기로서는 애썼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현실은 항상 머리 하나 위에서 나를 내려다보았다. 아이가 까치발을 뻗어 봤자 한 뼘 정도 커지는 게 고작이었으므로 나는 늘 넘어지기만 했다. 하지만 예전에는 그 시도조차 달콤했다. ...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긴장감을 안고 일행은 목적지에 도착했다. 월록들의 왕을 선우라고 하고, 그 선우가 머무르는 곳을 선우정이라고 한다. 말하자면 월록의 수도인 셈이다. 아스모데우스는 흩어져 있던 여러 월록의 부족들을 한데 모아 그의 휘하에 복속시킨 자이기 때문에, 그가 머무는 선우정은 역대의 다른 선우들이 지냈던 곳의 몇 배는 되는 규모와 시설을 갖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GM재생해주세요! "올해 겨울은 유독 따뜻한 것 같아." "지구온난화라잖어.." "그래선가..." 매년 역대 최고의 한파라고 기사가 떴는데 올해는 유독 날이 따뜻했다. 아직 12월이라 그런가? 인성이 찬희의 목도리를 고쳐매주자 찬희는 얇은 패딩 주머니 안에서 손을 꼼지락거렸다. 날이 춥지 않더라도 워낙 감기에 잘 걸리는 찬희를 위해 인성은 항상 가방에 ...
*루이 과거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루이가 6살이 되던 해, 어느 특별한 날의 이야기. "레인!" 샛노란 머리의 조그만 아이가 흰색 잠옷을 휘날리며 다다다 하고 뛰어와 앞에 있는 자의 품에 쏙 안겼다. 안긴 자의 품에서 얼굴을 부비부비 문지르던 아이의 머리를 가만히 쓰다듬던 그 자는 아이가 고개를 들자 눈을 마주치곤 싱긋 웃어보였다. "왜 그러십니까, ...
배주현 럽스타 만들었다며? 오늘 스토리 올렸더라. 커플 잠옷(?)에 음식 먹여주는 게 럽스타가 아니면 뭐죠ㅠㅠ 두 분 연애 응원합니다. https://twitter.com/vps_24/status/1230877716196388865?s=19
음원발매일에 맞춰 업데이트 하고 싶음 + 분량 맞추기 실패로 이번 편은 분량이 다른 편보다 짧아서 쩜오로... 16.5 그네에 나란히 앉아 지민은 유치원 건물 입구에 크게 달린 시계를 울적한 심정으로 바라봤다. 호석이 지민에게 벌어준 시간은 30분이 전부였고, 이안이를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하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시곗바늘은 6에 거의 다다른 상태다....
“주지도 못하는 이 사랑을..” 당신을 사랑한 것도 이제 3년 가까이 다 되어가네요. 하지만 이제와서 전하기가 무서워. 이 마음을 끝끝내 전하지 못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당신은 한 사람만을 쭉 봐왔으니까. 또한.. 이젠 친구로 있기에도, 무리니까. - “유-코! 들어봐, 타마오선배가-“ 루이가 타마오선배의 이야기를 꺼내는 일상들은 이제 익숙해...
근데 바로 다음화에서 어.,., 어.,.,,그럴줄.,.,그럴 줄 몰랏네요.,.,. 날조가 괜히 날조겠나요.,,. ........................ 차라리 걍 꾸금을 그려버릴걸... (마른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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