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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타 사이트에 선 업로드된 글입니다. *오타 다수 ㅠ 흐린 눈 감사합니다. *백업 포타라서 예... 그렇게... 됐습니다... *17년도에 쓰던거라 설정이 좀 빗나갈 수 있음..ㅇ.<.... 봐주시길 보고 싶은, 생각난 조각 1. 에이스 왼쪽 팔꿈치 보호대 드림주가 위에 있을 때 오른손으로는 드림주 허리 잡고 왼쪽 팔꿈치로 상체 지탱해서 쓸리고 힘 들...
그냥 가볍게 단편으로 후루룩 써왔어용 2부작입니다 재밌게보세요 이거 다 쓰면 마츠카와 드림 완결입니다 히힠 “…허.” “니가 왜 한숨을 쉬어. 제일 당황스러운 건 나거든?” 문 앞에 한참동안 넋을 놓고 서 있는 나를 한심스럽다는 듯 바라보는 사람. 10년도 넘게 알고 지낸 이웃사촌이자 소꿉친구, 그래. 너 말이야. 니가 왜 여기 있는거냐고. - “제발!!!...
하늘이 맑네. 내 마음도 모르고. 나는 교복 바지 주머니에 양손을 대충 찔러 넣고 의자에 쭉 기대어 창밖의 청명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날씨가 좋으면 좋은 건데, 왜 이렇게 기분이 안 좋은 걸까. ……이유는 이미 알고 있었다. “이, 이와쨩!” 저 여자애 때문이다. 뒷문에 착 달라붙어 고개만 빼꼼 들이밀고 이와쨩을 부르는 저 여자애. 적당히 불그스름한 뺨은...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 해당 회차는 3800화 이전에 완성되었습니다 (4/22/2022 시작, 5월중으로 완성) *** *** 수위19화로 이어짐 *** 노형진은 입이 삐쭉 나와서는 투덜거렸다. 공기...
본문 독감 걸려서 제대로 혼난 드림주. 패션 멋쟁이들은 한겨울에 얼어 죽어도 코트! 라는 말을 어디서 듣고 와서 삼촌들이 사준 비싸고 따뜻한 패딩 던져버리고 란의 걱정에도 고집을 부리며 코트를 입겠지. 란은 걱정스럽게 드림주를 보면서 요즘 독감이 유행인데 감기 걸리면 어쩌냐고 패딩 입을 걸 원했지만 드림주는 고집부리겠지. "난 건강 빼면 시체인 튼튼한 아가...
* 드림적 허용 있음. * 욕설 주의 *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 2023.07.10 소액결제 후원창이 추가되었습니다! - 구매 시 포스트가 삭제되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후원자 명단이 작성됩니다. "린도상이 그 많은 서류를 말끔하게 처리해오시길래 얼마나 큰 사고일까 쫄면서 왔는데." "응~?"_란 "진짜 크게도 사고 치셨네요.." "그렇지-?"_란 그...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이건 말도 안 돼..." 노형진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가 아무리 부정해도 뉴스에 나온 소식은 변하지 않았다. 중화영웅. 중국의 영웅으로 자신들을 ...
타이레놀 낙엽 @apocalypse__09
하이타니 란과 나는 영화관을 나와 곧장 번화가로 향했다. 그와중에 내가 잠결에 하이타니 란의 손을 잡았다는 말이 계속 신경 쓰여서 머릿속은 여전히 복잡한 채였다. 이런 마음 상태로는 침묵조차 어색하게 느껴질 것 같아서, 나는 하이타니 란에게 필사적으로 말을 걸었다. “란, 뭐 먹고 싶어? 말만 해.” “나는 드림주 먹고 싶은 거.” “네가 먹고 싶은 걸로 ...
여감 not감 섞임 안이어짐 호칭 필요할 경우 일단 감독생 감독생여부는 마음대로 설정고무줄 *약간의 캐붕 있을 수도 *오타있을수도 #사바나 #라기 #레오나 #잭 #라기 #레오나 #라기 #레오나 #라기 #레오나 #체카 #체카 #잭 #라기 #레오나 #라기 #잭 #전남친
4. 산즈가 한 손으로 강하게 내 멱살을 잡아 들어올렸다. 현실 부정하느라 둔하게 돌아가던 머리가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현실로 돌아가겠다고 낯선 집에서 짜파구리 해 먹었는데. 돌아가지도 못하고 무방비하게 잠이나 처자다가 일어났다. 게다가 그 낯선 곳에 남자가 둘이다. 시발, 위험한데? 마이키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고 집까지 따라간 건. 내가 짜파구리를 먹으면...
현실 및 원작 날조, 욕설, 근친 요소, 폭력, 강압적 신체 접촉, 가정폭력 묘사 有 네임리스 드림 통기타와 하모니카를 사랑하는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봄이면 벚꽃잎 흐드러지는 나무 아래에서 할아버지의 기타 소리를 들으며 낮잠을 잤고, 여름이면 계곡물 흐르는 강가에 발 담그고 하모니카 소리와 함께 수박을 먹었다. 가을엔 낙엽 굴러다니는 집 마당에서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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