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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단편 시리즈물입니다 *짧은 외전(유료)가 있습니다. 로맨스X 그냥 상황 설명정도 느낌이라 구매시 유의해주세요. 프리랜서로 일하는 여주. 효녀 노릇 좀 해보겠다며 동생 귀가는 자신에게 맡기라 이르고 방과후까지 알차게 꽉꽉채워 놀고오는 제 동생을 매일 저녁 6시에 데리러 감. 매일 같은 시간, 같은 골목으로 유치원을 향해 걸어오는 여주에 6시 10분 전부터 ...
도리벤/도쿄 리벤저스마이키 X 드림주W. レンコ
“학교는 어때? 괜찮아?” “응? 어… 잘 다니고 있어.” “오- 그래? 애들이 괴롭히진 않고?” 순간 나도 모르게 사쿠사의 눈치를 봤다. 내 시선을 따라가던 코모리는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어… 요즘은 안 괴롭혀.” 학기가 시작하고 두 달이 지났는데, 생각보다 별일없이 시간이 지났다. 지우개나 자잘한 쓰레기를 던지는 애들은 있었지만, 전처럼 심하게 괴롭...
(재업 끝.) "너네 혹시 미쳤냐?" 사토미의 방문 앞에, 덩치가 산만한 남자 둘이 죄인처럼 서 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꿈꾸던 사토미의 바램과는 달리, 그 다음 날 사토미는 고열로 앓아 누워 학교에 가지도 못했다. 세 사람은 그런 사토미가 걱정되어 등교도 하지 않고 이러고 있는 중. 뭐, 애초에 세 사람이 학교에 가지 않는다고 해서 그다지 큰 일은 나지 ...
“00, 좋은 아침!” “아, 안녕- …?” 집 밖으로 나오니 코모리 옆에는 사쿠사 군이 있었다. 어… 웬일이지…? ‘둘이 친해질 수 있게 내가 도와줄게!’ 아, 설마 그것 때문에…? 코모리의 이상한 배려에 조금 불편해졌다. 이렇게 한다고 친해질 수 있을까. 멍하니 있다가 말을 하다 만 게 생각나 정신을 차렸다. “…안녕, 코모리 군. …사쿠사 군도 안녕”...
"니네 표정이 왜 그러냐? 뭐, 둘은 되고 셋은 안 돼?" 고죠와 게토의 표정이 영 좋지 않았다. 지금 사토미의 방 안은 살얼음판을 걷는 분위기. "그러니까... 강제로 한 것도 아니고... 사토미 네가 좋아서 했다 그거지? 심지어 사귀기로 했고." 게토의 말에 사토미가 고개를 끄덕인다. 사토미가 눈물을 겨우 닦고... 위를 올려다 본다. 고죠와 게토......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주술고전 2학년 교실에 커플이 탄생했다는 소식은 전교에 널리 퍼졌다. 아, 물론... 전교라 해봤자 쇼코, 나나미, 하이바라, 토우지, 그 이외 학교 직원들을 말하는거다. "요즘 애들은 세 명씩도 사귀고... 그러냐?" 토우지는 잠시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물론 그래... 그럴 수 있지. 토우지는 그것보다 더한 짓도 했으니까. 애초에 기둥서방 출신이라, 한...
학교 가는 날 아침은 항상 설렌다. 주술고전으로 전학온 지도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간다. 물론 힘든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앞으로 일반대학에 갈지, 주술사가 될 지 모르기 때문에 일반 교과목도 열심히 공부해야 했고, 고전의 특수과목도 공부해야 했다. 뿐만 아니라 체술과 무술수업까지 병행하고, 가끔은 임무에도 꼽사리를 껴서 나가야 했으니. 아, 물론 사토...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하이바라 유우에요. 주술전문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생 이랍니다. 동급생이 나나미라는 친구 하나 밖에 없어서 심심하긴 하지만, 멋진 선배들이 있어서 든든해요. 그런데 요즘따라 선배들이 저를 보는 눈초리가 너무 따갑습니다. 미움받고 싶진 않은데 말이죠. "유우! 뭐 하고 있었어?" 얼마 전에 전학 온 사토미 선배는 저를 엄청 귀여워 ...
* 어제 갓성인된 분들 덕에 변태베어 알림창 터졌어요...;; 그래서 무료공개로 뭐 올리고는 싶은데 새로 쓰기엔 지금 너무 바빠서 이전 채널에 올렸었던 얼레벌레 사각관계 재업합니다! 6편이 원래 성인유료글 이었는데 무료로 재업하니 즐감해 주세용 >< * 다른 설정 다 똑같고, 토우지가 사시스 담임 센세라는 것만 달라요! 현재 야가 선생님이 해외 ...
*이 소설은 화산귀환 팬소설이며, 화산귀환 독자인 청연이 소설 속으로 들어간 설정입니다. -욕설과 스포일러, 유혈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사형과 같이 술을 먹었던 적은 많았다. 그런데… 꼴꼴꼴꼴꼴꼴! 지금처럼 많이 마셨던 적은 맹세코 한 번도 없었다. 아 물론 사형 말고, 나. 청명 사형은 늘 많이 마셨었다. 청연이 고개를 치켜들...
최기연은 다음날 이어지는 두 번째 예선에서부터 슬슬 기운을 풀기 시작했다. 누르는 것 없이 고스란히 퍼지는 기운이 제법 날카로웠다. 날 선 짐승이 사냥감을 훑고 고르는 눈빛과 같은 최기연의 시린 눈길에 다른 문파들이 좀처럼 다가오지 못했지만 화산만은 여전히 그 곁에 자리했다. "기연아, 당과라도 하나 줄까? 입이 심심하지 않더냐?" "네? 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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