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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COC 시나리오 크리그어(https://dear-heresy.postype.com/post/4936127)를 다녀온 기념으로 PC에게 주는 글. 6부작을 전부 가신 분이 아니라면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스포일러 강력!) 박병찬 KPC / 최종수 PC 시원한 바람이 머리카락 사이로 나부낀다. 앞머리가 뒤로 얽히며 헝클어져도 전혀 개의치 않았다. 어린아이...
루카와의 자전거가 호쾌하게 공중을 붕 하고 날았다. 꼭 지구에 홀로 남겨진 외계인이 소년과 환상적인 우정을 나누는 영화의 그 포스터 같았다. 비록 자전거 바구니 안엔 농구공과 유니폼이 담긴 가방 뿐이었지만 어쨌든 그랬다. 거대한 덩치의 남자 고등학생이 탄 자전거가 부딪혔음에도 운전자에겐 신의 가호가 내린 모양이었다. 기스가 심하게 났지만 어딘가 찌그러지지는...
<아래로부터 로그핑퐁> (이렇게 가오부리다가 목에 칼날이 박혔답니다 ㅋ) 이후 시간 흐름상 맥스랑 텍관을 하게됨 (선후배) 이건 페이지이니 넘겨봐주세용 서로 으르렁댐 무튼 카와이한 엔젤과도 친해지고..(친해졌지?) 기타등등... 이후로부턴 커뮤 엔딩나며 개인엔딩로그로 장식. 땡큐.
파란 여름에는 파란 비가 내립니다.파랑이 쌓이고 쌓여 피어나는 검은 심연은 우리의 내일마저 집어삼킬 것만 같습니다.그렇기에 우리는 치열하게 문턱의 오늘을 지킵니다.그것은 바로 함께 딛고 선 청춘의 기록. 현재 재생 음악: Malibu – Hole ⇄ ◁ II ▷ ↻ ··· ···. '바다의 별'은 얼어죽을. 예교영 화우고등학교 3학년인 19살 여학생, 1학...
고프다 해놓고 다시 무르기가 뭐해 군소리 않고 따라왔지만 수십 가지의 반찬 앞에서도 도이는 좀처럼 시장기가 돌지 않았다. 억지로 밥을 한술 떴더니 세미가 더덕구이를 올려 놓았다. "드셔 보세요. 자연산 더덕이라 어머님 입맛에 맞을 거예요. 이 집 몇 번 와봤는데 화학조미료 안 쓰고 정갈하고 깔끔하게 잘 해요." "그래 보여. 내 알아서 먹을게. 너도 얼른 ...
" 아, 저 그.. 안녕하세요. " . . 이름 - 델루시. 성은 없다. 성별 - 여성 나이 - 외관상 한 16살쯤? 실제나이는 모른다. 종족 - 인간..? 키/몸무게 - 163cm / 46kg. 마른편이다. 상징색 - 분홍,하늘. 좋아!!- 버블티, 여행, 잠자기, 돈, 쇼핑, 시원한 바람 싫어!!!- 추운것, 과도하게 긴장된 분위기와 사람 많은곳, 진상...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컷, 수고하셨습니다! 서로 껴안고 있던 남주와 여주가 떨어졌다. 수고하셨어요. 여주는 손을 뻗었고 남주도 비에 젖은 손을 내밀어 맞잡았다. 새봄씨도요. 잔뜩 맞고, 마신 물에 눈 앞이 흐렸다. 새봄도 똑같은지 가만히 서있자 스태프가 뛰어와서 수건을 쥐어주었다. 고맙다고 작게 말하며 얼굴과 머리를 닦았다.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나눈 뒤 촬영장을 나섰다. 옷이 ...
본의아니게 오늘 완결냈네...ㅋㅋㅋ 감사합니다!!
정화의 디폴트 워홀 (187) D+177. 2023년 8월 17일_ 秋を思い出した風 1. 양치M, 기록, 세안, 다이어리💚💜, 플랜, 주스먹고 ☎, 편지기획, 밥, 1분 명상, 경제공부, 글쓰기, ems접수하다 날림😃, 라면먹고 룸메랑 대화(🎁), 편의점, 샤워, 박스 포장 두개 끝!, 외식(코칭 신청), 🎨, 졸리다.. 하지만 일기 써야해. (놀아버렸넹?...
살기가싫다 아프니까 힘드니까 살기가 싫다 오늘은 하루종일 잤다 목이 부었다. 감기에 걸린걸까. 코로나는 몸살걸린거같이 심하다 했으니까 일단 코로나는 아니겠지. 나갈 땐 무조건 마스크를 써야지. 가끔 기침을 한다. 웬만하면 날씨가 괜찮으면 에어콘을 끄고 창문을 열어둔다. 그러면 목이 좀 낫는거같다. 우울하다 우울하다우울하다 엎어질 기운도 없어 위액이 역류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쓰면서 들었던 노래에요)(*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 "...벌써... 그 일로부터... 몇년이 지난걸까요." 아무도 없는 한적한 숲속. 신사 뒤편의 그 곳에서, 홀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중얼거렸다. 손에 꼬옥 쥔 당신의 마지막 흔적이, 영혼의 검은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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