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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제가 파일로 한글파일을 올려두었네요 ! 이런 ,,,, 파일 다시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ㅜㅜ 죄송합니다아 .....
수위 샘플을 위해, 포스타입으로 다시 글을 옮겨씁니다. 건조하고, 담백한 느낌이 강한 문체입니다. 썩 화려하거나, 수려한 문체와는 거리가 있으니 꼭 샘플 글 한번씩 확인 부탁드릴게요. ★해당 장르는 10% 할인★ 영업해 주시는거 좋아합니다. (게임 같은 경우, 레벨, 플레이 타임, 구매내역 등. 요구하셔도 괜찮습니다.) - 미해결 사건부-로드 오브 히어로즈...
맞지 않는 신발을 발에 우겨 넣으면, 처음에만 발이 아플 뿐이지. 시간이 지나면, 신발도 모양이 조금씩 변하고, 발도 익숙해져. 살아가는건 그런거야.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는 나 처럼. 언제나 강의실은 소란스러웠다. 몇 학년이 되더라도 무슨 잡담이 그렇게 사라지지 않는지, 아무리 나이가 먹더라도 중고등학생 시절이 변하질 않는 기분이었다. 4학년인 지금...
(외전-하연&일우)\ '하... 38분....' 애초에 골목에서 회사까지 30분은 말도 안 되는 시간이었다. 일우는 마음을 잡고 문을 두드렸다. '똑 똑' "저... 왔어요." "..........." 하연은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일우의 물음에 대답하지 않자 일우는 얌전히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한 30분쯤 지나자 옆에 있던 비서의 전화기가 울...
이치노세 토키야 X 쿠로사와 유키호 쿠로사와 유키호는 그 수많은 스케줄 중 한 가지의 스케줄을 기다리고 있었다. 뭔가 특별한 것이 없는 화보 촬영 스케줄로 보였지만, 자신의 애인과 함께 하는 흔치 않은 스케줄에 그녀는 설레는 마음을 숨기고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에 올라탔다. 무덤덤한 표정을 지어도 내심 떨려 하고 있는 마음을 눈치챈 매니저는 티가 나지 않게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대 뒤에 있는 나는 멀쩡하니, 뒤를 쳐다보지 말아주세요. 그대 보러 갔던 저승에서 그대 지옥에서 꺼내드리기 위해 목숨을 걸었건만. 차라리 그대말고 다른 이가 뒤를 돌아섰다면 더 좋았을까요. 이제, 그대 아닌 다른 이는 전혀 만나지 않겠어요. 이젠 편히 쉬고, 다음생에서는 다시 그대라는 천사와 손을 잡기를 바랄게요.
리치 행성의 아소드 함선 폐기장 나는 수많은 동료들의 희생 끝에 드디어 헬시 박사가 내게 맡긴 마지막 희망을 이곳 필라 오브 오톰까지 옮기는 데 성공했다 머릿속으로 수없이 보았던 동료들의 그 비참한 죽음의 순간이 스쳐지나갔다 이 작은 희망 속 정체불명의 외계 유물에 대한 지식이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구해줄 수 있다면... 그들의 죽음은 분명 헛되지 않...
7월 12일부터 시작한 100일 글쓰기가 마무리 되었다. 사실 말이 100일 글쓰기이지, 9월부터는 거의 글을 못 쓰다시피 했다. 100일 동안 꼬박꼬박 쓸 수 있도록 최소 글자 수도 무려 공백 포함 500자로 해 놓았는데, 막상 바빠지기 시작하니 글에 손을 댈 마음의 여유도 없어졌다. 물론 그동안 생활패턴도 많이 바뀌었고, 전에 도전하지 못한 것도 해 보...
* 잊어버리기 전에 적어두는 설정 기린 고훈정/봉황 손태진/응룡 김현수/영귀 이벼리 (사령) 청룡 유슬기/주작 곽동현/백호 백인태/현무 박상돈 (사신) 도철 권서경/궁기 백형훈/도올 고은성/혼돈 이동신 (사흉) 황룡 배두훈/해태 강형호/뇌수 조민규/불가사리 고우림 촉룡 김주택/구미호 박강현/도깨비 정필립/짐조 한태인 백택 조형균/어둑시니 이충주/분운 김동현...
지우는 제 집 구석에 있는 의자에 털썩 주저앉고 울기 시작했다. 자연스레 무진의 생각이 났으나 털어버리듯 고개를 저었다. 지우는 매번 악몽을 꿀 것 같은 밤마다 무진에게 전화를 걸었었다. 별말 않더라도 그가 담배를 피며 내뱉는 숨이나 빙글 돌아가는 의자의 소리에 안정을 찾았다. 그러나 이젠 그럴 수 없었다. 제 카모마일을 잃어버린 기분이었다. 지우는 답답함...
갑자기 할로윈이 다가온다는걸 생각하고는 바로 글 쓰러 달려왔습니다:) 신비아파트 "안녕,얘들아."_린 "린 언니,왔어? 바쁘다더니.."_하리 "바빴지,빠르게 해결하고 온거야."_린 "누난 뭐로 분장할거야?"_두리 "나는 모르겠는데..너희는?"_린 "나는 아직 못 정했는데..두리는 호박 분장한대."_하리 "뭐? 푸흐..두리,너한테 어울리겠는걸?"_린 "린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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