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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할머니께선 이런 쿠키들을 매 겨울마다 만드시곤 하셨어요,” 케이틀린이 반죽을 휘저으며 말했다. 거기엔 부드러움이, 상처받기 쉬운 따뜻한 연약함이 있었다. 그리 기술이 좋지 않아 빛이 희미하고 오래된, 뜨겁고 부서지기 쉬운 전구 같은. 하지만 때때로 거기엔 오래된 것들만이 가지는 독특한 낭만이 있는 것이다. 바이가 크고 깊은 반죽 그릇에 손가락을 잽싸게 찔...
성우는 강사, 미명귀와 함께 삼자대면을 위해서 남편의 직장을 찾아가고 있었다. "제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같이 오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악독한 귀신을 제가 잡고 있으니 어쩔 수가 없네요." "옹성우 회원님께는 정말 죄송하게 생각해요. 명상 배우러 오는 거 그만두신다고 해도 전액 환불조치 해드릴 수 있게 데스크에 얘기해 놓을게요." "선생님 탓이 아닌 걸요...
“야, 저기 봐.”“뭐야, 진짜 예쁘다. 말이라도 한 번 걸어볼까.”“뭔데, 뭔데?”그날은 사람 하나 죽일 것 같던 더위가 대충 가신, 꽤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오랜만에 기분 좋은 어느 날이었다. 그래, 분명 그랬었다. 단정하게 교복을 빼입은 학생들 사이로 한 남학생의 목소리가 들려옴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주변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자신에게 ...
어떤 소재를 다뤘는지, 언제 누가 등장했고 언제 합류했는지 이야기 정리 차원에서 만들었습니다. 누가 어디서 나오냐, 뭐가 일어났던 화가 몇화냐 이런 질문을 제가 종종 받는데 저도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 경고: 3부 끝(128화)까지 보고 보세요. 스포일러 있슴다. <1부 (0~30화)>프롤로그 0화 - 다니엘과 지훈의 첫만남! 원혼귀...
136화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에서 이어집니다. 스토리가 이리저리 정신 없어서 죄송요;; 곧 아이들이 다 같이 나옵니다. - 성우의 '활력(活力)' 주문에 깨어난 강사가 폐허가 된 명상원을 보고 입을 크게 벌렸다. 성우는 만일에 대비해 '천광진(天光陣)'을 주변에 꼼꼼하게 펼치고는 질문을 시작했다. "선생님, 이제는 말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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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 어? "" 티파티 시간이에요 "금발머리의 미녀둘이 차를 같이 마시자고 한다이거 그린라이트냐고 묻고 싶지만..하나 난 스팸담이다.둘 난 여자다.셋 물을 사람이 없다." 그래 마시자 "넷 난 이시간이 무섭다......" 장관님 허브티 "" 아가씨는 차말고 카피좋아하셔요 "" 커피는 몸에 그리 좋지않아 "어느날' 티파티 중? '' 아…칼리파도 같이 ...
브라운 아이드 소울, 아름다운 날들 (2003) 나얼의 목소리가 유난히 귀에 꽂히는 그런 계절이 오고 있다. 오늘은 밤이 되니 살짝 추웠다. Lebenslauf 다 쓰고 집에서 그나마 가까운 교대 쪽으로 가서 스캔을 떴다. 가면서 지은이한테 연락했더니, 흔쾌히 나와 주었다. 항상 날 신세계로 인도하는 지은이 덕분에 교대 근처에 맛있는 커피와 파스타도 먹었다...
원오고 7대 불가사의와 Taboo사건을 다 마친 여유로운 토요일이었다. 다들 어디 갔는지 없고 지훈, 다니엘, 민현, 재환만이 좀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하고 있었다. "일루와." 자신의 무릎을 팡팡치며 하는 지훈의 말에 막 씻고 나온 다니엘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응?" 다니엘이 또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특유의 멍뭉이 표정을 짓고 눈치만 보자 지훈이 더는 못...
10월 28일 오늘도 마스터마인드는 아침 일찍이라 생각되는 때부터 몸을 뒤척이고 제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신경질적으로 치워내며 일어나 자신을 밤동안 포근히 감싸준 새하얀 이불을 걷어내고는 익숙하다는 듯 제 옆에 자고 있는 루나틱 사이커를 흔들어본다. 그러면 루나틱 사이커는 벌써 아침이냐는 말과 함께 감았던 두 눈을 떠 블라인드 쳐진 창 밖을 바라보곤 아직 어...
오늘따라 일이 별로 없네요. 어제 제가 힘들다 했더니 하늘이라도 돕는건가 ㅋㅋ 아무튼 그래서 아이들 얘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캬캬 회사에서 준 태블릿이 이렇게 유용할 수가 ㅋㅋㅋㅋㅋㅋ 본격 월급루팡 모드! 쉿! - 우열이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던 여자의 경고는 곧 사실로 드러났다. 여자의 영혼이 끝까지 사인에 대한 얘기를 안하고 입을 다물어 버렸기에 우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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