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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알아, 아는데. 마음속 태섭이 투덜거렸다. 프롬까지는 여태껏 그랬듯 좋은 사이인 척하기로 한 거 기억한다고. 그래도 저렇게 행복하게 웃는 얼굴을 하고 있으면 내 눈에도 너무 잘 어울려 보여서 기분이 좋지 않단 말이지. 프롬 당일에만 모르는 척 넘어갈 생각이었는데, 학교 곳곳에 붙는 요란한 포스터는 생각해 본 적 없는 태섭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아 알겠다고...
-왜 언젠가 내가 널 떠날 것처럼 말해? 네가 어떤 모습이든 평생 옆에 있을건데. 문득 하늘을 올려다본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자색일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제 세상의 정의는 그러했다. 소중한 것을 지키지못해 죄를 짓게 된 어떤 순간부터 더는 세상에서 어떤 아름다움도 볼 수 없게 된 순간까지. 심연과도 같던 것이 어느새 온통 자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나는 왜 ...
유튜브 https://youtu.be/kDEbIrZt-44 타이요 나고무 진타로 미오 레이 후타바 레온 진타로 미오 레이 誰かが敷いたレール 다레카가 시이타 레-일 누군가가 깔아놓은 레일을 歩いてくだけ 아루이테쿠다케 걸어가기만 하던 そんな日々を変えてくれたね 손나 히비오 카에테 쿠레타네 그런 나날들을 바꿔주었어 Restart Let's Restart 타이요 나...
짧게 후, 숨을 내뱉는 소리와 함께 피어오르는 연기로 일순 시야가 흐릿해진다. 허공으로 흩어지는 불규칙한 움직임을 시트에 몸을 뉘인 채 나른하게 응시하며, 저 모습을 이 각도에서 올려다보는 게 벌써 몇 번째인지 생각하다 이내 포기한다. 세어봐야 제 머리만 아파질 뿐이라는 것을, 매버릭은 잘 알고 있었으므로. Smoke in the air 여전히 실감나지 않...
"자, 주인. 이제 시작할게?" "응, 가슴.... 답답하니까.... 얼른 하자." 카슈는 그렇게 말하며 주인의 이름을 세번 외웠다. 미기하라노 코하쿠마루 미기하라노 코하쿠마루 미기하라노 코하쿠마루. 우리에게는 한번도 들려주지 않은 이름이였다. 하지만 카슈는 알고 있었던 건가. 괜시리 섭섭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어쩔...
카슈는 결국 루리의 피를 자신의 주인, 미기하라노 미루에게 먹이기로 결심한 채, 자신의 주인이 누워있는 방으로 향했다. 방에 들어가보니, 그의 주인은 가쁜 숨소리만 내뱉으며 누워있다. 카슈는 망설임없이 루리의 피가 담긴 병을 그의 주인의 입에 대었다. 그의 주인은 갑자기 다가온 병 입구의 감촉에 놀란 듯 하였으나 몸을 가누지도 못하는 듯 하였다. "가만히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민형이랑 잤다. 씨발, 좆됐다. 그래, 여자랑 남자가 섹스 좀 할 수도 있지. 그런데 여기에는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 번째, 나는 아직 이제노와 완전히 헤어지지 않았다. 두 번째, 이제노와 이민형은 절친한 친구이다. 만약 이런 관계도 친구로 쳐준다면. 세 번째, 나의 첫 경험을 이민형이 홀랑 가져가 버렸다. 이제노는 입도 손도 대지 않은 그곳에 제대...
황수현 시점 수현이 찾은 아이는 라더였다. 라더는 큰 충격을 받은 듯했다. 라더: .. 뭐라고...? 그게 사실이라고..? 파크모: 그래. 이 연구소 사람이라면 거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 라더: .. 그럴 리가 없어... 그 얘는.. 라더는 머리를 부여 잡았다. 무언갈 애써 부정하는 듯한 상태. 수현을 그걸 가만히 볼 수 없었다. 수현은 초월적인 힘으로...
https://posty.pe/odr7yb 이 글의 뒷이야기입니다! 분위기가 많이 다를 수도 있어서 기존 글의 느낌을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동혁은 숨죽이고 눈치를 봤다. 정재현의 집으로 돌아오고, 죽을 것이란 생각과 달리 이동혁은 아직 살아있었다. 그것도 아주 극진한 대접을 받으면서. 잡혀왔던 날 어렴풋이 최악의 죽음은 면할 거란 생...
저택에는 절대 아침해가 들지 않는다. 잠을 자지 않는 톰이 늘 귀신같이 - 하기사, 정말 귀신과 비슷한 존재기는 하다만, 일출이 시작되기 전에 온 저택을 돌아다니면서 꼼꼼히 두꺼운 암막 커튼을 전부 내려버리니까. 우습게도 정이 많은 톰이 슬라이더가 저택으로 아예 들어온 이후에도 내심 걱정했던 부분이었다. 인간이 살기엔 적합하지 않아. 인간은 적당한 햇빛과 ...
“독립한 소감은?” “뭐, 똑같아” “낙수형 집들이 하셔야죠” 훈련을 마치고 체육관을 나서는 낙수 뒤로 명헌과 우성이 따라붙었다. 친근하게 집들이를 제안하는 우성에 집이 좀 좁진 않을까 고민이 들었지만 뭐, 오래 있지도 않겠지 싶어 긍정의 의미로 고개를 가볍게 끄덕였다. 신난 우성이 잔뜩 흥분해서 날짜는 언제가 좋을지, 그날은 훈련을 일찍 마쳐도 되는 건...
#13. 서울시 강남구 AA로 BBB, 지하1층 명헌의 연습실은 우성의 집에서는 지하철로 두 번이나 갈아타야 하는 곳에 있다. 한 번에 가는 버스를 찾긴 찾았는데 시간이 배로 걸린다. 망설이다가 그냥 지하철을 타기로 결심한 우성은 초행길이니 조금 서두르기로 한다. 근데 악기는 어떤 옷을 입고 연주를 해야하나. 연주자처럼 정장...은 개오버. 세미정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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