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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위영!" "어? 남잠!" 나도 모르게 그를 보는 순간 편지를 말아쥐고 있던 손을 살짝 뒤로 숨겼다. '헛! 바보같은 위무선! 봤을까? 티 났을까?' "와! 맛있겠다. 고마워. 남잠!" "위영!" 날 부르며 나의 왼손을 지긋이 바라본 후 나를 보는 그의 눈을 피했다. '왜 그러는건데? 왜 피해..피하긴..나 잘못한거 있어요! 시인하는것도 아니고.' "왜 불...
한달이나 밀렸다ㅎㅎ.. 변명을 해보겟읍니다. 저때 시험기간이었는데 사실 공부를 그렇게 많이하지는 않았지만 일기 쓰려 할 때 마다 자괴감들어서 시험 끝날때까지만 안쓰려했는데 한달 날려버림 ㅋㅋ 그래서 찍어둔 사진과 남아있는 기억에 의존해서 써보겠습니다^^ 가성비충이라 메가커피밖에 못감... 여기 메뉴 진짜 도박임 대부분은 갠찮은데 몇가지가 진짜 끔찍함 저번에...
1/11 디페스타 p1b 내 쵱컾이 마이너일리가 없어 부스에서 아이언맨 X앤트맨 토니스콧 R19 신간회지가 나옵니다 선입금 폼 - http://naver.me/GKM2myWT 샘플1 능청스러움에 레벨이 있다면 토니는 만렙에 가까울 것이다. 그러나 ‘스콧 랭’ 을 보며 토니는 저보다 더한 인간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콧은 전용기 안에서 길을 잃은 미아처럼...
11. 새하얀 타락죽은 알맞은 온도로 식어 있었다. 그마저도 혹시나 뜨거울 새라, 민규는 수저에 반쯤 뜬 죽을 후후 불어 품에 안은 원우의 입가에 가져다 대었다. 은수저가 입가에 다가오면 원우는 익숙하게 입을 벌려 받아먹었다. 제 사랑하는 사람이 먹는 것만 보아도 배가 부를 지경인데, 간간히 전하도 드세요, 하고 권하는 낮은 목소리는 더욱 뿌듯했다. 아...
"이제 그만 됐어!" 물욕이란 결코 채워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다. 갖고 싶어만 하던 옷들을 걸친 것에 전율하는 것도, 가격표에 경악하는 것도 몇 번을 반복하니 지쳤다. 히젠의 양손은 쇼핑백으로 가득 찼고 나는 옷을 갈아입는 것만으로도 지쳤다. 그럼에도 쵸우기는 그만둘 것 같지 않았다. 난카이는 이 모든 것을 재미있다는 듯이 바라보았지만, 나...
24시간 운영되는 해장국집에 네 사람이 한 테이블을 차지하고 앉아있었다. 감자탕과 소주를 주문한 그들은 소주를 가져다주기 무섭게 서로의 잔을 채웠다. " 자, 짠하기 전에 우리 이름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나는 이안, 우리 귀여운 친구는 현우라고 했던가? " " 네, 이안? 성은요? " " 외자예요, 성이 이, 이름이 안 " " 아아, 안형? 안이형...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자- 오늘은 청소 좀 합시다” 주현이 아이 학교 상담 때문에 오후 반차를 낸 금요일이었다. 과장이 하도 사무실 더럽다고 잔소리를 하는 통에 사무실 직원들은 갑자기 당장 하던 일을 놓고 대청소를 해야 했다. 슬기도 손을 걷어붙이고 청소에 동참했다. 역할분담을 사전에 한 적도 없는데 워낙 각 잡힌 관료조직이라 그런지 자연스럽게 누구는 파쇄기에 가득차 있는 종...
쏴아아아아―― 멈출 줄 모르고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에서 모락모락 김이 올라왔다. 그닥 넓지 않은 공간이였기에 뜨끈해진 공기로 사방이 꽉꽉 채워지기까지 시간이 그닥 걸리지 않았다. 고정시켜 놓은 샤워기를 틀어놓고 뼈까지 얼리는 겨울의 추움에서 벗어나 뜨뜻함을 만끽하고 있던 시은이 하아, 길게 숨을 토해냈다. 이는 몸이 데워지는 감각이 기분 좋아 내는 한숨이기...
태형은 얼굴을 붉히고 시선을 피하는 정국을 보면서 집요하게 물어대며 장난을 쳤다. 아.. 귀여워, 어떡하지. 더 했다가는 얼굴이 터져버리거나 울어버릴까 봐 이쯤에서 그만둬야겠다 생각했다. 같은 호텔이라는 것을 알아채고 무작정 쳐들어 오긴 했지만 다시 돌아가자니 아쉽고 어떻게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며 조금 더 머무를까 고민했다. 눈동자를 굴리다가 침대 위에...
배해선은 연기의 신이다 반박 안 받음 자둘 매직인가 왤케 재밌지??ㅠㅠ 자첫 알란들 다 좋다 아영아른손 아영구닐라 넘 좋앜ㅋㅋㅋㅋㅋㅋㅋ쫑베니는 형훈베니보다 좀 더 해맑고 눈치 없는 느낌이고 쫑유리 네순도르마 역시 뮤배 짬바가 있으셔서 뱨햬선 배우님 존나 백살이세요? 이건 백살 해봐서 이렇게 잘하시는거죠? 회사 친구 앞에서 울기 싫었쬬 몰로토프 씬에서 눈에 ...
형훈 행복해보여서 조타... 행복하신 거 맞지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움직이는 이형훈 보는 거 너무 행복했다 (오열 언젠가 댄싱머신 꿈이라 그러셨죠 소원 성취하셨는뎈ㅋㅋㅋㅋㅋ큐ㅠㅠㅠ흐뭇하면서도 진짜 힘들어 보이고ㅠㅠ 2월까지 건강히 화이팅이어요 해선알란 좋을줄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좋을 수가요ㅠㅠ 초연 현철알란도 참 좋아했는데 해선알란은 또 느낌이 다르네....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현대사가 한 개인의 삶을 매개로 무대에 재현되니 그 무게감이 남달랐다. 관극하는 내 어깨 위로 역사의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가던 느낌. 그렇지만 신기하게도 극이 마무리될 즈음 가장 가슴에 남는 것은 사적인 기억들이었다. 아버지가 평생을 숨겨온 비밀은 놀라웠지만 그를 선뜻 비난하거나 옹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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