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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맨 아래에 소장용 포인트 걸어놨습니다. 결제창 아래로는 글 내용 전혀 없어요! * 해리포터 AU 밤사이 잠을 설쳤으나 결코 설레는 마음에 그런건 아니었다. 그냥, 걱정이 가득했던거지. 전 날 내가 했던 행동이 벌써 모든 학생에게 퍼져나가진 않았을까. 마른세수를 하며 자리에서 일어서 조용히 옷을 챙겨 화장실로 향했다. 순간이동 수업은 정규수업이 아니기...
“아.” 깊은 밤 외로운 빛으로 가득찼던 시야가 툭, 어둠 속으로 떨어졌다. “이치고, 안 보여.” “네, 그러시라고 가렸습니다.” 아까부터 꿈틀대던 꼴이 영 불편해보이더라니 역시 액정의 빛이 거슬린 모양이다. 그러게 제 방 가서 자라니까 답지않게 고집은 왜 부렸는지. 아카리는 이부자리에 모로 누운 채 뒤에서부터 안겨오는—기실 체격으로 보자면야 안기는 건 ...
강강쥬와 쏙독새 9 w. 월령 " 얘들아 오늘 우리반에 전학생이 오기로 했어. 들어오렴" 전학생? 온다는 소리 못들었는데? 옆을 보니 이민혁도 유기현도 모른다는 눈치였다. 뭐지? 하며 고개를 갸우뚱 하며 앞을 보자 누가봐도 나 호랑이에요 라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 서 있었다. 피부가 하얀걸 보니 뭔가 백호인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가 역시였다. 근데 1학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샹케 교류회를 위한 회지에 수록된 글입니다. 포스타입 정책상 한 번 결제한 금액의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어린 손주에게 오래된 옛 이야기를 전하는 할머니들은 보통, 이렇게 시작한다."옛날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보통, 이렇게 끝난다."그래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단다." 이 이야기는 할머니들이 상상하는 그 옛날, 아주 먼 옛날...
3-20. 시발. 존나 좆됐다. 친구 생일이 어제라는 걸 존나 존나 존나 까먹고 있었다. 하루밖에 안 지나서 깨달았으니 다행인 건가? 이런 생각부터 들면 친구 실격인가? 인간실격인가? 뭐 어떡해야 하지? 도게자 박기? 투게더는 이상한 아이스크림이다. 분명히 내가 내 돈 주고 사 왔는데 난 한 숟가락밖에 먹을 수 없고 나머지는 사라지는 음식이다. 오늘은 냉동...
SM에는 유명한 부부가 있다. 벌써 10년차가 된 부부로, 일명 바보와 사랑꾼이라 불리는 부부다. “그래서 바보가 누군데?” “지금 그게 중요해?” 종인은 어이없다는 듯 카메라 뒤쪽의 백현을 바라보았다. 당연히 궁금하지 않겠냐. 그래서 누가 바보냐고. 어? 그런 소문이 있다는 건 진작 알았지만, 새삼스럽게 ‘바보’의 영역으로 정의되는 게 누구인지가 궁금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 처음 포스타입에 글을 쓰는 날이 되었네요. 저의 BL 역사를 읊어 보자면 초등학교 5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만 끝에 닿을 수 있는데요, 지금 생각을 해 보면 왜 일반 소설보다 BL이 좋았는지, 그건 지금 와서야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지 그때 당시에는 그런 부분을 생각해볼 겨를이 없었던 것 같아요. 위에 이야기를 한 이유는 저의 이 묵은...
여기 한 남자가 있다. 사람들은 남자를 일컬어 여행자voyager라고 부른다. 그에게는 돌아갈 곳이 있다. 그리워하는 공간이 있다. 몇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거리를 눈 깜짝할 새 오갈 수 있는 능력을 지녔음에도 섣불리 갈 수 없는 곳, 그러나 언젠가 반드시 돌아갈 곳이 있다. 그가 원래 있었던 곳이 있다. 그래서 남자는 여행자라 불린다. 여행이란 일시적인 상...
약간의 과거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망, 환각, 멘붕, 교통사고 언급, 트리거 주의 시점 : 천축편 끝난 직후 ------------------------------------- 어느 겨울날이었다. 하늘에서는 눈이 잔뜩 내렸고, 신이 난 우리는 눈에 파묻혀 놀았다. 하얗게 물든 순수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사람이라고는 이자나와 나 단둘뿐이었다. 누군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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