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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완결후 계속 무료화로 놔두고 있었는데 지금쯤 유료화 전환을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유료화 진행중에 있습니다. <(시즌1) 21회차~(시즌2)완결까지> 유료화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종종 말씀 드려놓았어서, 갑작스러운 유료화에 당황스러운 독자님들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완결 내고 아직 후기도 안썼네요 그리고 유료화 전환 기념...? 멤버...
시엔은 사내의 눈치를 보며 주머니의 수첩을 확인했다. 스틸라움에 면접 갈 때 루델에게 선물 받은 작은 수첩. 시엔은 임무에 필요하리라 생각한 다양한 마법진을 그 수첩에 그려놓았다. 그리고 지금이 그 마법 중 하나를 사용할 때였다. "바람이여, 나의 몸을 그대에게 맡긴다.“ 시엔의 주머니에서부터 일어난 바람이 주변의 모래를 끌어들여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사내의...
대현자의 말을 들은 폴르쉬가 소리 내 웃으며 들고 있던 잔을 옆 사람에게 넘겼다. 파안대소로 보였지만 조금 날카로운 기색이 서린 웃음이었다. 릴리는 이 짧은 대화만으로도 많은 걸 알게 되었다. 아무래도 두 사람 사이가 나쁜 것 같다든가 하는 점 말이다. 직접 손을 쓸 정도처럼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아무리 봐도 좋은 사이처럼 보이지는 않았다. 큰 소리로 웃던 ...
그렇다 지금 상황으로선 들어갈수있는곳이 여기밖에 남아있지않았던 것이다 "하아...." "하ㅏㅏ하......" .....아마도 실성한것 같다 "히ㅏ하ㅏ아ㅏ아하ㅏㅎㅎ" 정정한다, 실성한것 같은게 아니고 그냥 실성했다 "아니,,,여기에선 딱히 배울것도 없어보이는데," "아빠가 알면 분명 큰일날거야.." [질근질근] 그녀는 많이 불안한지 자신의 입술을 물어뜯으며 ...
이상하지. 이럴 리가 없는데. 본질을 꿰뚫어 보는 마녀의 눈을 가진 하이레인이 이럴 리가 없는데 상사병이 걸려도 이런 식으로 걸릴 수 있을까. 하이레인의 눈앞에 유안이 아른거렸다. 2년의 공백 어떻게든 버틸 수 있을 거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유안은 많은 시간을 이 모래성에서 보냈다. 그것도 하이레인과 같이. 그 말인즉슨 하이레인이 유안과 함께 모래성에서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달이는 참 착하구나.” 가장 듣기 좋은 칭찬이고.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말. 하지만, 그것이 애초부터 불가했다는 걸 안 순간. 나의 인생은 180도로 바뀌어버렸다. - "이탈리아에 가면 일단 타이거쪽이랑 접촉해. 거기 회장 양반이 생각보다 정이 많다더군. 네가 내 아들이라는 건 숨기고" 가지 않을 거라고. 안 간다고 했던 내 말은 자연스럽게 없던 일이...
바람이 지나간 뒤,그곳엔 먼지만이 자욱하게 남아있었다 * 보름달이 환하게 뜬 날이었다. 또한 환한 달빛에 별조차 찾기 힘든 밤이었다. 그 밝고 은은하게 떨어지는 달빛 아래 선 그녀의 머리칼은 별보다 반짝였고 희고 투명한 피부는 살짝 드리워진 나무의 그림자로는 가려지지 않았다. 짙고 깊은 밤 하늘이 담긴 그녀의 눈동자는 참으로 오묘한 색으로, 늘 보는 이의...
상기된 표정. 따뜻한 회색 눈. 호수의 달빛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찬란한 은발. 사랑을 속삭이는 붉은 입술. 제 약혼자의 모습 그대로였으나 그 대상이 달랐다. 바로 자신의 맞은편에 앉은 왕녀에게. 꿀을 바른 듯 탐스럽게 떨어지는 금발이 화려한 왕궁 연회장의 샹들리에의 빛을 받아 황금과 같이 반짝거렸고, 하노버 왕조의 상징인 밤하늘을 닮은 남색 눈이 그날따...
역대 최악의 성녀 로잘린 브루어 그녀에 대한 세간의 평가를 반영하듯 앞에 서 있는 아이의 부모는 표정은 공손했으나 불신으로 가득 찬 그 눈빛은 숨기지 못했다. 그 모습을 보고 그녀는 이번엔 잘해 보자며 누워있는 아이의 상처에 손을 갖다 대었으나 은빛의 구는 잠시 커지는 듯 하다 금세 점멸해버렸다. '그래.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씁쓸한 미소를 짓고는 이제...
惠氷傳 二十五話 부인회는 시종일관 온화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다행히 혜빙 말고도 화병을 끔찍하게 못 꾸민 부인이 더 있어서, 주목받지 않을 수 있었다. 각자 화병에 대한 품평까지 마치자 해가 저물기 시작했고, 부인들은 귀가 채비를 하기 시작했다. '어디로 가신 거지?' 화병 속에 반지를 빠뜨린 부인이 안 보였다. 품평하기 전 어디론가 홀연히 사라지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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