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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01 내가 복숭아 칵테일이 마시고 싶으니 칵테일 만드는 이츠키슈 너무 보고싶어............. 물론 저번에도 쓴거임 와인이고 뭐고 다 만들어버려 근데 근처 이자카야에서 설거지하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청소하는 미카랑 끝나는 시간이 비슷했으면 그래서 은근히 자주 마주치면 좋겠다 거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회식하는데 야 우리 맨날 심심하게 오코노미야키나...
친애하는, 나의 친구. 내 오래된 사춘기. 창가에 서서 떠나는 경수를 본다. 절대 돌아보지 않는 작은 등. 내가 유일하게 마음 놓고 볼수 있었던 뒷모습이다. 교복을 입은 채, 남색 책가방을 어깨에 걸치고 묵묵히 앞을 향해 걸어가는 도경수. 너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나는 네 생각을 하지 않은 순간이 별로 없는데. 잠을 자도 네 꿈을 꾸는데. 너는...
대휘가 쇼파에 앉아 웃으며 예능을 보고 있는데, 우진이 샤워를 하고 흰색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욕실을 나왔다. 대휘는 우진의 젖은 머리, 촉촉한 피부, 민소매를 입어 드러난 힘줄이 보이는 팔뚝, 반바지를 입어 드러난 단단한 다리를 보고선 얼굴이 붉어졌다. 우진은 대휘의 눈빛이 느껴지자, “대휘야” “...” “대휘야!!” “...어???어??” “뭘 그렇게...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밝고 부드럽게 흘러가는 왈츠. 하지만 그 이면에 감춰진 이별의 슬픔. 설연은 부드럽고 차분한 분위기로 표현해내지만 사실은 꽤 복잡한 곡입니다. 상대와 함께 추는 마지막 춤. 바이올린 활을 올렸습니다. 설연의 연기와 비슷한 느낌으로 연주하기보다는 내 스타일대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담담하게 표현하기보다 내 감정을 터트려버리는 걸 좋아하니까요. 오기 전부터 어...
1) 이게 대체 무슨 낭패람. 사내가 투덜거리며 축축하고 딱딱한 나무 구멍에 몸을 억지로 구겨 넣었다. 사람이 들어갈 만한 구멍이 있는 나무면, 도대체 얼마나 오래된 나무일까. 사내는 0.1초 정도 했던 생각을 뒤로 하고 바닥에 풀썩 주저앉았다. 커다란 배낭을 쿠션 삼아 등을 기대고, 사내는 겨우 숨을 돌릴 수 있었다. 큰 키는 항상 방해가 될 뿐이었다. ...
나는 용사님이야! 위험에 빠진 공주도 구하고 세계도 구하는 용사님! 그러니까 용사님이라고 불러. 세 살밖에 어리지않은, 처음보는 소년의 깜찍한 발언에 그때 어리디 어렸던 퍼블리는 그래요? 대단하셔요~하고 맞장구 쳐줄수밖에 없었다. 그러고는, 그럼 저는 용사님의 부하인가요? 하고 물었고 어린 소년은 고개를 저었다. 퍼블리는ㅡ 공주님이야! 그땐 참 재밌었는데....
"태양이 떠있는 사진을 본 적이 있거든요. 태양 아래, 푸른 하늘이 너무 예뻤어요. 저는 그걸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싶어요." 패치가 눈을 질끈 감았다. 퍼블리는 자신을 뱀파이어라고 소개했었다. 뱀파이어. 그 들은 태양을 볼 수없었다. 아무리 그 들이 보고싶다 하더라도 그들의 몸이 그들을 내버려두지않았다. 순식간에 불타올라 그들을 잡아먹었다. 태양을 보지않...
'어떤게 좋을까~' 치트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알록달록한 옷걸이를 들었다 놓기를 반복했다. 옷걸이에 걸려있는 것들은 전부 단순히 작은 천조각으로 밖에 보이지않는, 수영복이라는 이름과 높은 가격이 아까운 것들이었다. 음, 아까부터 소음이라 할 만큼 경박한 음악소리가 매장 안을 메우고 있었지만, 그것보다 더 거슬리는 것은 치트를 보며 수근거리는 여자들이었다. ...
— BGM 필수 — Dirty Dirty 12.5 도망치듯 떠나온 낯선 타국에서 맺어진 수아와의 관계를 무어라 설명하면 좋을까. 각자의 목적을 위해 약혼자 행세까지 불사한 비즈니스 관계? 다른 듯 하지만 결국 같은 처지라는 동질감으로 형성된 친우 관계? 아니면, 기억 속에서 금세 잊혀져 형상만 남을 가볍디가벼운 타인 관계? 무엇이 되었든 한 가지 확실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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