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1. 시목여진시목 애기 : 안녕하새요~ 서동재 : (무시) 애기 : 사람이 사람한테 인사를 해쬬? 서동재 : (흠칫) 어... 안녕.. 한여진의 사교성과 황시목의 직설 화법의 상호작용 효과 2. 은수동재 이제 사귀는 사이니 허니 스위티같은 달달한 애칭으로 불러달라는 서동재 부탁에 이름을 바꾸기는 했는데 후보가 다음과 같아서 조금 울고싶어진 서동재 (호박엿,...
1. 영군수연 외간깻잎논쟁같이.. 조수연 평소 군것질거리 아낌없이 잘 푸는데 전 감식반 동료한테 육포 손으로 건네주는 것 보고 욱한 김영군 - 그 사람도 손 있는데 꼭 선배가 그렇게 줘야돼요? - 어? 난 별 뜻 없었는데... 짐 많은데 손도 안 씻은 것 같아서, - 나한테는 그렇게 안 해주잖아요! - 직장에서 너무 티내면.. 좀 그렇지 않을까요? - 어차...
1. 강길영 유도 승단 심사 갈 때마다 직접 픽업하러 다니는 한태주.. [자기 늘 잘 하는건 알고. 다치지 말고, 상대 너무 뭉개놓지 말고. 이따가 데리러 올테니까 화이팅이야?] 2. 비리수사팀 댕댕 연하 둘이나 있어서 긴장하는 강길영 보고싶다. 어떤 사람들인지 물어보기는 캐묻기는 쪽팔리고 그렇다고 아예 모르는 척 하기에는 신경쓰이는데 오히려 영군이랑 수연...
2020.01.11 디페스타 카게른 쁘띠존 E10b 부스에 나올 신간 및 구간 인포메이션입니다. 선입금 폼을 작성해주실 분들은 아래 정보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간 선입금 폼: http://naver.me/GkQCQgez 1. 금붕어의 정원(金魚の庭) (7,000원) - 오이카게 소설지 . 성인 구독가 - 친족 근친, 강제적 성관계 소재에 주의해주...
月下 월하 mooning 연회의 시작을 알리는 북 소리와 함께 경쾌한 음악 소리가 울려퍼졌다. 뒤이어 들어오는 수많은 무희들의 수가 연회의 크기를 짐작하게 했다. 명실상부 대륙에서 가장 커다란 나라, 그리고 그 나라의 뒤를 이을 태자인 종현의 생일이니 당연한 일이었다. "생신을 감축 드립니다, 전하!" "고맙습니다. 오늘은 다들 즐기고 돌아가셨으면 합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기존 설정과 다릅니다. 봄날이지만 아직 차가웠고, 그런 봄날의 밤은 더 차가웠다. 사네미는 기유가 살았던 집으로 걸어갔다. 걸을 때마다 기유의 발목에 있는 작은 방울이 딸랑거렸다. 사네미는 방울 소리가 매우 거슬린 채, 걸음을 재촉했고, 등 뒤로 미세하게 떨고 있는 기유가 잘못될까 자꾸만 조바심이 났고, 따라오는 어린 탄지로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기유의...
2020년 1월 11일 예정된 디페스타 카게른 쁘띠존에 발간되는 신·구간 회지(글)의 선입금 예약 및 통판 신청을 받습니다. <신간> 제목: Run - 커플링: 오이카게미야 - 344p 내외(변동가능) / A5 / 무선제본(날개 有) / 부분박 - 권당 20,000원 - 통판 시 배송비 3,000원 별도(단, 도서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6,000원...
진동음이 마룻바닥을 울리는 소리가 꽤 지겹도록 반복되었지만, 핸드폰을 주울 힘이 없어 축 늘어져 있던 팔만 조금 까딱이는 것이 최선이었다.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도 없는 자신에게 전화를 걸만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늘 제게 전화를 걸어왔던 것은 끽해봐야 이승헌과 매니저뿐이었는데, 지금쯤 조사를 받느라 정신없을 이승헌이 전화를 걸진 못했을 테니 아마 높은 확률...
여러분이 원하시는 디자인에 따라, 혹은 그 키워드 최애캐, 자캐, 자캐커플, 노래, 연예인 테마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원하시는 디자인을 해드리고 그 악세사리를 제작해드립니다! -- 2020.07.11 :: 가격 조정. 별이 새겨지다 :: 이런 분들에게 좋습니다. * 수공예 커미션이 처음이라 버벅거릴수도 있어요! -> 걱정마세요! 서로 상의하면서 ...
7. 보이지 않는 방문객 택시기사는 2시간 내내 쉬지 않고 떠들었다. 뒷좌석의 남자가 대꾸 없이 입 다물어도 멈추지 않았다. 생각도 못한 장거리 손님을 태우니 즐거웠던 것이다. 이윽고 십 수번의 실패를 거듭한 신변잡기 시도가 겸연쩍었던 기사는 괜히 라디오 볼륨만 높였다. [6시의 러브메이트! 안녕하세요. DJ지기입니다. 성탄절 모두 즐겁게 보내셨나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