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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없는 곳에 가려면. 9장. 마주한 진실과 뒤늦은 후회. 문눈냐씀. 간절히 바라지만, 동시에 바라지 않았던 백현의 탄생일이 되었다. 따스한 햇볕이 백현의 탄생을 널리 알리며, 경수의 단잠을 깨웠다. 다행히 날이 맑았다. 어떠한 미련도 햇빛에 숨길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아침 기온에 따스함이 일렁였다. 이번 탄일은 백현이 정식적으로 소당주란 이름을 알...
캇짱은 재능맨이다. 타고나길 뭘 하든 평타 이상을 치는 사람이다. 게다가 본인은 결코 자만하지 않고, 더 위를 바라보며 노력을 하는 노력맨이기도 하다. 그런 점이 내가 캇짱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함에도 캇짱을 생각하면 타고난 재능맨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캇짱은 ….부분에선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재능을 타고 났다. 그런 캇짱의 어린 시절...
나비作 이게 뭐냐면 연예계물인데 선후배를 곁들인.
안녕하세요, 스르륵 입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오늘 탄이들 공항 입국. . 저도 오늘 공항에 있었습니다. 사실 탄이들 보는게 목적이 아니라, 저는 출국을 위해서 조금 서둘렀는데 마침 탄이들 입국 시간과 겹쳤어요. 아미님들과 기자분들 동선 보고 어디로 들어오는지도 알게되었는데, 아... 감사히도 아버지가 배웅 같이 오셨는데 너도 보러 갈래? 하실 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오후 3시 즈음의 병동에는 찾아오는 인파가 많은지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발 구르는 소리, 번호표를 쥐며 무료함을 달래는 수다쟁이들, 삑 하고 울리는 경고음, 다시금 이명. 느긋한 휴식을 방해하는 노이즈가 닿지 않는 구석이 없을 때다. 헌데 그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건 달리 있었으니, 시선을 간지럽히는 조명들. 정확히는 이를 흩뜨리는 사지四肢였다...
<원본 인터뷰> https://www.jump-mangasho.com/entertainment/interview/furudate-sensei-vol1/ 우선은, 역대 담당이 입을 모아 「대단해」라고 말하는 후루다테 선생님의 「취재력」의 비결을 들어보았습니다. 편집자: 오랜만에 뵙네요! 연재가 끝난지 좀 됐는데, 요즘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후루다...
1. 《 [남친(여친)갔어 와도 돼] 챌린지 》 -남편 갔어, 와도 돼. 짤막한 문자가 보내지고, 곧바로 수신 확인 표시가 떴다. - 누구한테 보내려던 걸 잘못 보낸 건가요? '-ですか'로 끝나는, 드물게 격식이 들어간 답장에서 불안이 느껴졌다. 최근 들어 그는 아무래도 가을을 탔다. 사십 줄도 중반이 넘어가니 본래부터 정신에 한 줄기 박혀 있던 조용하고 ...
17 솔직히 말하면 죽기 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른다. 이곳이 사후세계라는 것도 동산 사람들을 통해 알게 된 것이었으니까. 그나마 남아있는 기억. 전정현이라는 나의 형. 형 역시 낯선 곳에서 가족인 나에게 의지가 되었던 것인지 우리는 1분 1초도 떨어져 있지 않았다. 하지만 형이 패거리를 만들기 시작하면서부터 모든 이야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동산...
-뮤지컬 <미드나잇>의 비지터 HL 드림. -시우님의 신청으로 작업된 5,000자 작업물입니다. -시우님의 생일인 9월 24일을 무척이나 기념하고 축하드리며, 전문을 무료로 공개합니다. 읽으시는 분들 모두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시우님! W. 캔디 하늘에 둥근 달이 떠 있었다. 하늘도, 달도, 둥글다는 말도 배운 ...
"설영, 송편 먹어도 돼?" 일기를 쓰던 손길이 멈춘다. 품에 서책을 안은 채 눈을 빛내는 것을 보니, 방금까지 공부를 하고 있던 모양이다. 버릇처럼 입꼬리를 당겨 웃으며 다 먹어도 된다고 하니 마냥 좋다고 입에 넣는다. 이 근방에선 구하기 힘든 달곰한 떡이 제법 마음에 든 모양이다. 오물거리는 볼을 잠시 바라보다가, 채 먹물이 마르지 않은 일기를 저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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