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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트러플 홈페이지 삭제로 인해, 릴레이 글을 이곳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 전과 달리 미리보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규앓이(현성) - 한풀(야동) - 듣기좋은엘(수열)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단편 중에 좋아하는 소재로 손꼽는 상사. 중세 기사의 모습과 동양의 무사의 모습을 섞어서 썼던 기억이.. 원래 오늘 세자변백현 오려다가 같은 사극물은 내용이 섞여서 인물 집중 안될 것 같아 요걸로. 안예은 - 야화 상사 (相思) X After # 1 그가 보호구를 벗었다. 그는 달그락 소리를 내는 말을 타고 흙먼지로 뒤덮인 경기장을 유유히 돌았다. 말은 갈...
“나 다른 사람이 좋아졌어...” 정국은 지민의 말에 믿을 수 없다는 듯 식탁 의자에 털썩 앉았다. “미안해....” 끝내 눈물을 흘리는 지민. 정국은 아까 윤기와 함께 걷던 지민의 모습이 떠올랐고, 그간 자신에게 냉랭하게 대하던 이유가 이 이유는 아닐 거라 부정하고 싶었다. “거짓말하지 마.” “정국아..” “거짓말 적당히 해 박지민. 며칠 전까...
*문체 마구잡이 주의. 음슴체 섞일 예정. 졸라 판타지 주의. 발단은 마라탕. 마라탕은 내게 소울푸드지만 야속하게도 내 장은 마라탕을 매번 감당하지 못했다. 컨디션 좋은 날에만 먹어야하고 그마저도 먹은 담날은 걍 화장실 단골 신세 되는 거. 그런데 그런 내가 어제 마라탕 처먹고 소화도 안 됐는데 바로 자버렸다는 말이다. 아니나 다를까 자는 내내 속 더럽게 ...
캐붕 날조 적폐 주의해주세용. 밑에는 소장용으로 소액 걸어둡니다!! 1.나기 나기 옆집이었던 여주. 가족들끼리도 친하고 둘도 어렸을 때부터 동고동락했던지라 서로 거리감 못 느낄 거 같다. 나기 평소에도 졸려하고 자고 싶어 하니까, 여주 뒤에서 어깨에 얼굴 묻고 잠드는 거 되게 좋아할 거 같다. 평소 디폴트 자세가 여주 뒤에서 안고 자고 있는 거일 듯. 하지...
결국 나는 전국시대때도 무잔을 죽이지 못한채 다이쇼 시대까지 귀살대에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나의 존재를 아는 것은 그 시대의 당주, 주들 몇몇 뿐이다. 그리고 지금 시대의 주는 전국시대 이후 최고라고 평가를 받고 있다. 무잔도 다시 인간들 사이에 숨어서 나타나고 있는거 같고.... 나는 이번이야말로 무잔을 죽일거다. 지금 나는 코쵸우 시노부와 임무를 가...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https://youtu.be/704eQDOopSo 지잉- 지잉- 이 저택의 하루는 별관 복도 끝에 놓인 괘종시계의 울음으로 시작된다. 꼬끼오- 꼬꼬댁댁댁댁, 그 시계소릴 따라 닭장의 수탉들이 하나둘씩 깨어나 새벽이 밝아옴을 알리고, 슥, 스윽- 슥- 그들의 소리를 듣고 일어난 집사 김씨 아저씨가 창고에서 비를 꺼내들고 별관부터 시작해 본관을 지나 대문 앞...
*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 중간에 동혁이 조폭 모먼트 나오는게 살짝 자닌할 수도. 동혁은 혼자 다녀오겠다고 말하지만, 여주가 악다구니를 쓰며 자기도 함께 가겠다고 해. 아이들 엄마잖아. 어떻게 몸 편히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겠어. 내가 제대로 보지 않아서 생긴 일인데. 여기서 더 실랑이하면 할수록 시...
그때 김여주의 기억속에 스쳐지나가는 한 장면. "하으," "...아파?" "조,조금만 천천히..." "응, 미안해." .......어? ...........어?! "하아..여주야," ".....우리, 이래도 돼..?" "왜 안 돼?" ".....사귀지도 않는데, 게다가 애들이 알면," "걔들이 알 건 말 건 무슨 상관이야." "......하윽," "지금은 ...
굿즈란 무엇이냐... 굿즈란! 바람을 가를 수 있고! (그럴 의지를 줌) 땅을 접어 달리며! (그럴 의지를 줌) ...아무튼 좋아한다는 마음 하나만을 원동력으로 삼는 오타쿠에게 굿즈란 아주 소중한 존재다. 나는 원래 '굿즈의 희소성'을 근거로 굿즈를 실제로 사용하는 쪽이 아니었는데 (그 덕에 다른 자아와 기타 이유 등등으로 타 장르의 굿즈는 없는 쪽에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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