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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살 뜯는 소리가 이어졌다. 물론 아무도 그런 소리를 들어본 적 없어 생소했다. 아작, 아작... 단지 질겅이는 소리가. 주린 배가 틀어쥐어져, 자기 손을 결국 단순히 치킨과 피자로 보는 눈이 있다. 그러므로 팔은 피투성이다. 코노하는 걸어다니는 스시, 덴푸라, 라멘들 사이에서 살아나왔다. 더러는 불고기, 파스타, 만두도 있었다. 멎질 않았던 침은 그것들을 ...
곰영 - 강영현의 지독한 짝사랑은 막을 내렸다. 박성혜 나이 스물여덟의 일이었다. 열다섯 영현이 교복 마이가 구겨지도록 움켜쥐고 우는 것을 성진은 옆에서 지켜만 봤다. 그로부터 삼 개월 뒤 영현의 새로운 짝사랑이 시작됐다. 대상인 박성아는 스물두 살이었다. 스물다섯 살이 되던 해 박성아는 해외로 나갔다. 강영현의 지독한 짝사랑은 또 막을 내렸다. 박성진은 ...
공개 프로필 " 차라리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 [외관] 머리카락들이 전부 일정한 길이로 자라있지 않고 부분 부분 사선으로 잘린듯한 정리가 안된 모습이다.상당히 긴 머리카락도 있다.귀걸이를 걸고 있으며 진한 하늘색의 금속재질의 귀걸이다.검은색 끈으로 느슨하게 묶어두었다. [이름] 에드문드 파트리시아 Edmund Patricia [키/몸무게] 179.8 ...
공개란 [캐치프레이즈] 자유롭지 못한 영혼 “두 분의 뜻은 곧 내 뜻이지만...“ 이름 오필리아 모랄레스 | Ophelia Morales 나이 21세 외관 졸업 후 앞머리를 길러 3:7 앞머리로 나눴다.망토 안에는 금색 단추들이 가슴팍까지 달린 블라우스와 흰 단추 들이 달린 조끼가 있다.치마는 붙였다 뗄 수 있는데 안에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검은 부츠에 껴...
‘눈 색이 아주 예쁘구나.’ 엘빈은 기쁘지 않았다. 허리를 숙여 얼굴을 들여다보는 어른의 낯은 자상하다. 바다에 가본 적 있니? 꼭 그 색을 닮았네. 나긋나긋한 목소리 앞에 상대가 기대할 웃음을 방긋 지어보이는 거 말곤 달리 할 말이 없었다. 아직 실제로 본 적 없는 바다는 엘빈에겐 언젠가 사명을 위해 건너야 할 통로였다. 거대한 물의 땅을 건너고 나면 모...
드레이코 오- 아가야 내가 지금 부탁을 하고 있는 것 같니? 그렇다면 유감이구나 나는 너와 거래를 하는 거란다. 말포이? 음.. 그래 차기 말포이 가주와 말이야 아가, 너무 두려워하지 말렴 여긴 동화나 소설 속이 아니고 결국 영웅이 승리한다는 뻔하고 뻔한 이야기가 아닐 뿐이야 그래.. 현실이란다? 아동용 소설에서는 졸업해야지? 오- 그런 표정으로 쳐다보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보통 진료있는 날엔 술을 마시지 않는 츠키시마였다. 술이 약해서도 있었지만 가끔 몸상태에 따라 피로가 덜 풀릴때도 있어 환자와의 대화에 집중이 되지 않아서이기도 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오늘은 개운한 기분으로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좋은 꿈은 꾼것도 아니다. 아예 꿈을 꾸지 않고 그렇게 편안하게 잠든건 몇년만에 처음이라고 할 정도로 오랜만이었다. 그래서 ...
그날 예고도 없이 첫 눈이 내렸고 너는 신나서 방방 뛰어다녔다 감기 걸린다는 내 충고도 무시하고는 웃옷을 제대로 입지 않고 뛰어다니기 바빴다 나는 걱정이 되었지만 좋아하는 네 모습에 조금 지고 말았다 그다음 날 역시 너는 학교를 나오지 않았다 나오지 못했다 사유는 몸살감기 학교는 함박눈으로 인해 오전에 만 수업을 하고 마쳤다 나는 네게 전화를 걸었지만 너는...
39화에 이어서 악몽을 없애기 위해 자신의 꿈속으로 들어간 씨오는 자신이 바라던 착한 모습의 엡서디어스를 눈 앞에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그를 베라는 또 다른 씨오의 명령에 씨오는 큰 갈등에 빠진다. 한편 네이처마스터는 스페코이드와 하라세스의 난동을 멈추기 위해 그들과 맞서 싸우기 시작했으나 그 시작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그렇게 힘든 싸움은 계속 이어진...
조금은 기억을 잃어버려도 좋을 거야, 기억이 아니라 추억일지라도 그게 뭐 어떤 것인지도 희미해질 때쯤이면 잊으려고 해도 그게 잊은 줄 모르고 모두가 그렇게 살 듯이. 우리는 가벼운 선을 그어가며 그것을 넘나들기도 하고 어느 때는 그 선을 한 번 더 덧칠하면서 서로의 관계를 확인하기도 하고 선을 따라 걷다가, 휘청거리면서 서로에게 안기기도 하고 그러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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