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트위터에 풀어썼던 것들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1. 스킨쉽을 무서워하는 하시모토 소라쇼바로 의외로 스킨쉽을 무서워하는 하시모토가 보고싶다. 지나가다 툭 치거나 건드려지는건 사소한 터치라 참을 수 있는데 진지한 관계로 이어지는 스킨쉽 예를 들면 포옹, 키스 등을 두려워했으면 좋겠다. 연애도 안하고 따로 관계도 맺은 적 없어 여태까진 상관없었는데 소라와 서...
저번편: https://posty.pe/ay6xkg 톡 톡 톡 코코노이는 병원에 있는 자기의 친자식을 걱정하면서 책상을 손가락으로 톡톡 쳤다. " 하아... 병원이라도 가봐야하나.. " _ 코코노이 원래 코코노이의 성격이었다면 바로 병실로 가서 오해였다고 네가 생각하는 그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오해를 풀려고 했겠지만, 병원에서는 환자가 무서워할 것을 생각해....
일장르 특유의 전체주의, 희생, 소년병, 군국주의를 존나 싫어해서 대부분의 일장르를 극혐해요 남의 드림이나 적폐캐해, 그사람의 덕질 욕하는거 관심 없어요 저라고 캐해 잘하는것도 아니고요 걍 남남녀녀 붙어있다고 무조건 게이나 레즈 남발하는거 개멍청해보여요 ㅈㅅ ,,,, ;; (당사자면 ㅇㅈ해줌)
본 포스팅의 내용은 트위터 비공개 계정에 써내려간 타래 ~흙수저 아파트 매매기~ 타래에서 상당 부분 발췌했다. 원래는 포스팅으로까지 발행할 생각은 없었는데, 회사 후배들 및 여러 트친들과 대화해본 결과, 나와 비슷한 처지의 비혼(또는 미혼)여성들이 부동산 매입에 대부분 매우 무지하고, 내 집 마련을 '내 형편으로는 할 수 없는 일'로 단정 짓는 것을 보고 ...
저 포스타입은 처음 써보는데 이거 접는글 기능이 아예 없나요? 연성창고로 포스타입을 쓰시는 분들은 매번 스크롤과 싸워야 되나요? 어쨌든 최대한 스포요소를 배제하고 설명하려고 했는데 덱 특성상 스포요소가 어느정도 들어갈수밖에 없더라구요.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주의 아 맞다 이거 쓰는거 깜박했다 마듀에 디 어라이벌 라투디 추가좀요 제발 +++220730 추가 ...
어쩌면, 엄마는 내 욕심 때문에 죽은 걸지도 모른다. 신은 흔들리는 시계추를 보며 생각했다. 내가 엄마를 이해하려고 했다면, 깡통을 좀 덜 미워했다면. 그랬다면 죽지 않았을지도. 시계탑에 앉아 있던 새들이 시계추 소리에 놀라 퍼드덕대며 날아갔다. 댕댕거리는 소리가 신의 머릿속을 관통했다. 그는 그 소리가 어떤 소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부딪힐 때마다 느껴...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을수록 들어가는 것은 돈이었다. 화산에도 재경각이 있었지만 지금 천우맹이 장강에서 임시로 머무는 곳은 원래 임소병이 관리하던 장원이라 그도 한 손 거들고 있었다. 낮에는 정파 도련님들과 도사들을 상대하고, 청명이에게 시달리고, 늦은 밤까지 장부를 정리하면서 잠 못 이루는 날이 이어졌다. 조금씩 감기는 눈에 고개가 앞으로 고꾸라졌다. 서...
겨울신화 첫 만남 초능력 듀오 격투 거울덕 깜놀주의 미수반 주하은x수경장 미수반 한여름날의 습작 <미스테리 순경들> -미궁속 열차 안 살인사건- 미수반 불타오르는 월야 서커스
많이해주세여
우쪼님이 푼 썰 기반 단물 창작 러프 만화! 납량특집이라기엔 그냥 미스테리한 느낌이 있었으면 했다 해석은 자유 미술부에서 생긴 기묘한 이야기 다소 눈알이 따거울 수 있는 색조합 주의!! 이후 단물이는 손에 소금이 챱턉 뿌려졌대요 최대한 필요할거 같은 인물만 그려넣엇습니다 다른분들도 애들 외관줘 썰풀어줘 +) 지금까지 그린 미술부 류단물 연성 나폴리탄 고등학...
여기 넓은 판자가 있다. 직사각형의 흰 판자에는 글씨가 적힌다. 세오도아- "나는 왜?" 지끈거리는 두통에 손으로 이마를 문질렀다. 뻐근거리는 듯한 눈알을 이리저리 굴렸다. 멍멍해졌어야 할 거 같은 귀를 툭툭 건들였다. 분명 폭탄에 몸을 던졌던 거 같은데 몸이 멀쩡하다. 이것도 실패인가. 기대하진 않았지만 진이 빠지는... "...듯한, 혹은 빠지는 것 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