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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기억을 잃어도 위무선은 위무선인지라.* 약 8,700자 流: 흐르다. 흐르게 하다. 공자님. 너는 나를 그리 불렀다. 지난 모든 날이 꿈이었다는 듯 너는 내 이름자 하나 기억하지 못했고, 그저 남루한 행색으로 산을 떠돌고 있는 이에게 선뜻 호의를 베풀 뿐이었다. 길을 잃은 것이냐며 친절히 묻는 위무선의 팔을 일언반구도 없이 잡아챘다. 너무도 말라 있었다...
* “…자고 갈래?” 기울어지는 술병을 멍하니 바라보던 시완이 조용히 말했다. 이미 가득 찬 잔 위로 투명한 소주가 줄줄 흘러넘친다. 테이블 위에 흥건한 액체를 쳐다보던 시완이, 다시 한 번 입을 열었다. 왜. 싫어? 그제야 술병을 기울이던 손이 제자리를 찾아간다. 그리고 다급한 손길이 휴지를 잔뜩 뽑아 흘러넘친 소주 위를 대충 덮는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갑자기 생각나서 짧게 주절거린 글 캐붕 O / 퇴고 X 에타 모름, 기력 부족으로 너무 대충 마무리함... 뭐야 왜 문학쌤이 저렇게 신나있는 거야...? 나 좀 무서움 들고 가시는 종이가 뭐길래 저렇게 활짝 웃으시는 거지? 납치하고 싶게 ㄴ 결론이 이상하잖아 ㄴ 어쩔 저 미모로 선생님 하는 문학 쌤 잘못 ㄴ 이건 맞는 말이지만 쌤은 내가 납치할거야 ㄴ 줄 ...
所有 나는 형을 사랑한다. 이게 내가 내린 최종 결론이다. 나와 피가 섞인 같은 성을 사용하는 하이타니 란을 사랑한다. 형제애 같은 지루한 감정 따위가 아니라 그저 그를 성적으로 사랑한다는 거다.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다. 형이 잘했다며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을 때? 남들이 손을 댈 때는 손목을 부러뜨리면서 나 만은 더 만져달라며 오히려 엉겨붙어 왔...
2018년 6월 18일, 아침~점심, 다정. “일 대충 하네 진짜, 갓난쟁이 밥 먹이는 것도 아니고 하나하나 떠 먹여 줘야해?”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라고 좀, 이마에 힘줄이 선 채로 [다시 한 번 하기 사항을 확인 부탁드리며(아니 첨부를 읽으라고 첨부를)], [특히 문제되는 사항을 (너희들은 의지가 없는 듯 하니 내가 손수) 노란색으로 표시하였으니,...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리퀘스트. https://posty.pe/5higew 설정과 크로스오버 입니다. * 인리가 갑자기 메세지를 보냈을 때, 마신들은 당황했다. 협력지간이지만 평소에 무슨 거대한 일이 터지지 않는 이상 서로 정기보고만 하는 사이에서 왜 갑자기 이렇게 급한 연락을 보낸단 말인가? 잘 살고 있던 마신들은 의문과 불안을 담아 아라야의 메세지를 확인했다. [아라야] 혹...
신혼집은 휑했다. 마치, 처음부터 사람이 살지 않았던 것처럼. 보일러가 꺼져서일 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느껴졌다. 마음이 허했다. 이곳에 정국이 있다해도 같을 걸 알아 괴로웠다. 그러니, 태형은 마음을 가다듬곤 마지막으로 정국을 불렀다. 정국이 연락을 받지 않을 걸 알아 채린에게 문자를 보냈다. 오늘 밤에 꼭 할 얘기가 있어. 그러니까 정국이한테 ...
*시간선이 왔다갔다 합니다. *유지가 정신적으로 약해져 있습니다. *메굼 과거조작/편의주술 등등 여러가지로 많으니 가볍게 봐주세욤 *유혈 묘사 있음 나도 후이카페 가고싶다.. . . . . . .. . . . . . . .. . . . .. . . ... .. . . 이건 걍 주저리입니다. 적당히 보고 지나치세요.
흉터의 이유 4 W.닻하 (성화의 능력 사용 시 날카로운 것으로 자기 몸을 상처내는 장면이 있습니다. 유의바랍니다.) 홍중은 지금 매우 곤란한 상태였다. 아니 사실 곤란하기 보다는 화가 나야 할 상황이었다. 오전 근무시간부터 홍중의 몸에 새겨진 네임에 관한 소문이 일파만파 퍼져 센터 내를 돌아다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홍중은 점심도 먹지 못한 채 팀 ...
본 게시물은 모두 허구이며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Utopia 12. -Written by. 아덴 "아-!" 재중의 외마디 비명에 윤호는 욕실에서 씻다 말고 뛰쳐나왔다. 제가 준수의 집으로 가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매번 허락해주는 윤호가 고마워 설거지라도 하려던 재중이 개수대에 놓여있는 칼을 씻다 놓쳐버려 손목을 베인 것이었다. 크게 베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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