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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 리얼19윤재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06 #원작 [exo 빙의글/엑소 빙의글]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16 ~ 19편 (에피소드 많음. 변경내용 없음) 차가 속도를 줄이는 것이 느껴져 주위를 둘러보니, 2층으로 된 타운하우스들이 즐비했다. 그 중 한 곳, 주차장 안으로 들어가 주차를 시킨 준면씨는 익숙하게 차에서 내려 조수석 쪽으로 돌아와 ...
w. 리얼19윤재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05 #원작 [exo 빙의글/엑소 빙의글]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13 ~ 15편(단어 수정만 함.) "뭐 마실래요?""아뇨, 괜찮습니다." 찬열의 차 권유에 준면은 두손을 내져으면서 거절하고, 다시 긴장모드로 돌아가 잔뜩 기합이 들어간 손바닥 땀을 무릎위 바지에 닦았다. "내가 오늘 보자한 이유는,""네...
w. 리얼19윤재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04 #원작 [exo 빙의글/엑소 빙의글]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10 ~ 12편 "준면아, 진짜 미안하다." "아니야. 어쩔 수 없지. 얼른 가봐." 민석은 미안한 기색으로 준면에게 연신 사과를 하고 진료실을 나가려다가 구석에서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두쌍의 눈동자를 내려다 보며 허리를 숙여 눈높이를 맞...
이른 주말 아침, 평소였으면 빛도 들어오지 않는 방에서 꿈나라를 떠다녔을 시간이다. 하지만 오늘은 특별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쌍둥이도 너희처럼 붙어다니지는 않을거다’ 라는 핀잔을 수도 없이 들었을만큼 친한 친구인 은아의 결혼식인 오늘, 윤지는 자신이 더 신이 난 듯 아침부터 온 집안을 헤집어 놓았다. 흰색을 가장 좋아하는 윤지였지만 오늘은 사랑하는 친구인...
둘 다 솔직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나와 아리사는 서로를 좋아했지만 아리사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했고, 나는 알면서도 아리사의 입으로 듣고싶어서 끝까지 모르는 척 했지. 언젠가는 전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헀어. 예상과는 다르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직전까지 서로의 입에서는 그 흔하다는 사랑한다는 말 조차 하지 못한 채 흘러갔지만 그럼에도 참고 기다...
[190614]소설 11편(세 번째 퇴고) 마스터 블렌더가 수작업으로 엄선한 몰트. 최고 삼십 년의 숙성 기간을 걸친 최상급 스카치 위스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하기 위해 생산된 로얄 살루트. 한정판 싱글 몰트 위스키 맥켈란 1926…. 이런 건 모두 제이 덕분에 알게 되었다. 제이는 우리에게 말했다. 열여덟 살이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녀는 고아다. 15살짜리 소녀인 그녀는, 고아다. 아무도 주목해주지 않는, 그리고 앞으로도 주목 받을 일이 없는 고아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른다. 그저 어느 순간, 자신이 세상에 대해 어느 정도 눈을 떴을 때, 피부와 현실로 맞닿은 순간, 그녀는 깨달았다. 아, 나는 버려졌구나. 남이 보면 애처로워 보일 지 몰라도, 그녀 스스로는 고아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다자이가 요리에 소질이 없는 건 아님. 드라마 CD에서 온천갔을 때 다자이가 배고파하는 아츠시에게 오챠즈케를 만들어줬는데 엄청 맛있게 먹었음. 소설에선 요리도 좋아한다고 했고, 외적인 것만 안 넣고 정상적으로 만들면 요리 잘하는 듯! 츄야 아플 때 다자이가 정상레시피로 만들면 잘 먹을 듯. 근데 츄야 요리 먹는 게 맛있고 좋아서 일부러 잘하는 건 숨기고 있...
어느 한가로운 시간대에 카페. 그는 별 생각 없이 앉아 있다. 그다지 장사는 잘되는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 돈 많은 할아버지가 남겨준 유일 한 유산이었다. 무덕한 부모 밑에 크게 한 죗값이라며 미안하다하며 던져준 재산이었다. "차라리 이럴거면 회사 주식을 주실 거시지 ... " 라고 매번 중얼 거리긴 하였지만 그, 준남은 이 건물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사람...
[190613]소설 10편(세 번째 퇴고) 먼저 제주에 가보고 싶다고 한 건 은영이었다. 바다에 둘러쌓인 섬이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수학여행에는 가지 않았으면서. 나는 제주에 아무런 관심도 없지만 은영이 간다면 따라갈 생각이었다. 여행 계획을 세우는 건 내 몫이었다. 은영은 제주에 가겠다는 말만 할 뿐 계획에는 무관심했다. 나는 인터넷으로 제주 ...
침입자가 생겼다. 그들은 등허리가 간지러울 정도로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떨렸다. 무언가를 훔치겠다는 걸음이 아니었다. 그래서 떨렸다. 하얀 마스크 너머로 얼핏 나이가 보였다. 집이 되고나서 본 도둑 중 가장 어렸다. 나는 생물처럼 떨리기 시작했다. 이렇게 어린 사람을 들인 건 오랜만이었다. 그들에게 매미처럼 달라붙어서 종알거리고 싶었다. 나한테서 살기 ...
늦은 밤, 주작궁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2층 빌라이자, 한랑의 집에서 홍련 특유의 웃음소리가 들리고 있다. 1층 거실에는 한랑의 우승을 축하하기 위함인지 큰 상 위에 케이크와 음식들, 비워진 맥주병들이 가득했다. 술에 약한 사홍은 진즉에 소파에 누워 자고 있었지만, 홍련과 한랑은 스포츠 잡지를 들고 잡담을 나누는 중이었다. 그 옆에 핸드폰을 보면서 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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