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미 정해져 있었던 것이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같은 선상에 서 있다고 생각했었던 우리 둘은, 애당초 시작선 자체가 달랐던 것 말이다. 너는 나보다 한 발짝 먼저 출발했고, 난 늘 너보다 두 발짝 멀리 있었던 거야. 그걸 그때의 우리는 같은 선에 서서 같은 곳을 향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던 거겠지. 음성 메시지함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전화기 너...
*썰체에 가까운 문장입니다. 원래 썰로 쓰고 있다가 황급히 고친거라 이상한 부분 있을 수 있습니다. *이거 써보려고 시즌1만 2일 동안 몰아서 급하게 봤음. 그래서 고증이 확실하진 않습니다. *K예능이라 K패치 주의. 이름은 그대로입니다. 캐해는 갖다버림 *연애 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모브(낫시게오)들이랑 엮이는 것을 주의 꾸준한 인기로 N회차 진행중인 환승...
이 별의 사각지대사라지는, 살아지는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안리타- # 너라는 계절 - <봄, 여름> 요즘은 볕이 좋아 산책을 오래 한다. 마음 벅차게도 넓은 들판을 걷다 보면 이른 아침 이미 따뜻한 햇볕에 단장을 마친 꽃잎들이 내 옷자락에 살며시 기댄다. 자연은 항상 말이 없다. 이에 나도 얼굴...
멈춘다 가라앉는다 파고든다 그리하여 다시 멈춘다 모래 상자의 꿈을 꾸었다 두 손으로 어떻게든 집어올리려 해도 결국은 산산이 부서져 못내 울게 되는 하지만 그 안에 든 것이 너무나 소중해 들어올리려 할 수밖에 없는 판도라의 꿈을 꾸었다 멈춘다 가라앉는다 메우려 모래를 집어넣는다 그러나 다시 멈출 수밖에 없다
나는 살아 너에게 네가 살고 싶은 세상이 되어줘야지² 0. 연흥행복사회복지관 소속 사회복지사 공연주 20세기 마지막 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어느 봄날에 태어난 소년은 자라서 어떤 어른이 되었나. 연홍동 외곽, 연흥봉 기슭에 자리한 달동네에는 오래된 주택과 낮은 빌라가 대부분이다. 그래서일까. 얼마 전 리모델링을 마친 3층짜리 콘크리트 건물은 꽤 눈에 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주 간만에 여주는 당장 먼지를 털어야 될 듯한 옷장을 열어 입고 갈 옷을 뒤졌다. 오늘은 여주 부모님께서 결혼 기념일을 맞으신지 20주년이라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기 때문에 여주는 신경써야만 했다. 음 중요한 자린데 뭘 입냐 이거지.. 아 또 이상한 거 입으면 엄마가 놀릴텐데 ㅡㅡ "오 이거 좀 나쁘지 않아... 내가 이런 옷이 있었네..?...
아래에 나와있는 타입으로 연성 교환을 진행합니다. 돈으로 차액을 채우는 것, 차액용 SD나 다수:1 등의 교환 방법을 선호합니다! 빠른 마감 제외 일정은 넉넉하게 잡습니다~! 이메레스나 원하시는 구도를 들고 오시는 것도 환영! 말랑한 사람이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 자신 있는 그림 : 미소녀, 미소년, 하여튼 미인, 하여튼 속눈썹이 긴 캐, 과캐디 캐. 자...
방향을 파악하기 어려운 설원에서 ‘무언가’를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젠인 코우메가 찾는 건 주령. 사람이 발자국을 남기는 것처럼, 주령은 잔예를 남긴다. 온천에서 흔적도 찾아볼 수 없었던 때와 달리, 급히 도망간 탓인지 잔예가 남아있었다. 숨길 여력이 없단 의미다. 주령을 쫓아 한참 달려가던 코우메는 눈 속에 파묻혀 있는 우즈이 텐겐을 발견했...
추운 것 같기도 하네요─라며 팔짱을 끼는 척, 어깨를 슬쩍 털어낸 당신을 보았다. 이쪽에서 제멋대로 행동했기에, 누군가는 무례하다고 여길 법한 행동에도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어 바라만 보았다. 딱히 뭐라 한마디 얹을 생각이 없기도 하다. 리프는 당신의 성격을 약간이나마 알지 않은가. 당신이 싫은 티를 내지 않고 넘어가준 것만으로 고맙다. 애시당초 몇 발자국 ...
0. 첫 아이, 첫 육아(유이토 1개월) "이건 이렇게...맞아?" "응. 맞아." 소라에게 귀저기 가는법을 배우던 레이는 이내 유이토를 능숙하게 품에 안아든 소라를 빤히 쳐다본다. "왜?" "밤에 유이토가 울 때마다 깨서 달래는 건 또 힘들어 보이던데 이런건 잘한단 말이야...대체 기준이 뭐야?" "그야 엄마가 된 건 처음이지만 아이를 돌보는 건 처음이 ...
모든 것은 광고라 생각하면 편하다 왠줄 아는가? 광고가 아니면 의료법상 그걸 자를 수가 있거든. 방법도 간단하다 그냥 보건소에 찌르면 된다. 유일하게 예외가 있는데 공익적 목적 뭐 그런거 아니고 그냥 의료인이 하는 광고는 안짤린다. 그러니까 안짤리는 광고 = 그 병원이 올린거 = 광고 라는 등식이 간단히 성립한다. 정말 개중에는 광고가 아닌 글도 있을거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