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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127로 보는 커플논쟁 (feat.질투) 1. 너랑 나, 그리고 네 친구 커플이랑 넷이서 여행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려서 너는 호두과자, 나는 소떡소떡을 시켰다고 치자. 내가 한입 먹은 상태에서 네 친구가 나한테 한입만 달라고 했을 때 줘도 돼? 된다고 할 것 같아? 어.. 아니? 근데 왜 물어 절대 안 되지 내가 배불러서 못 먹는 건데도? 그래도 주면 안...
※ 본 회지는 @aoharu3328님의 요청을 받아 카노 생카 배포용으로 작업하였습니다. 23년도 카노 생카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책의 제작 및 배포를 해주신 @aoharu3328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가명조 붐은 온다...! 라고 전해달라 하셨습니다), 당일 현장에서 가져가 주신 분들도 부디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작중에 등장하는 설...
천사님과는 아이돌과 팬 관계로 만나 뵙고 싶기에 디엠 등 개인적인 공간에서 1 : 1로 이야기를 나누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오직 트윗으로만 아이돌 김래빈이 이야기할 만한 내용을 적어 올려 주셨으면 해요. 계정을 진짜 아이돌의 SNS 계정처럼 굴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렇기에 자주 들러 주실 필요는 없으며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들러 주셔도 기쁠 것 ...
지들이 하는 말에 어느순간 화 안내는 이유가 뭐 큰 이유라던가, 이해하지 못하겠던가 그러던데 그건 말이죠. 그냥 몇번 상대해보니 이 인간이란 작자는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그런 거란걸 왜 모를까요.
당신은 메모가 좋다는 걸 알고 있다. 아무렴 안 하는 것보다야 낫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메모를 하지 않는다. 굳이? 싶기 때문이다. 귀찮음을 감수할 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당신은 메모광이 될 것이다. 메모를 안 하는 게 얼마나 손해인지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득이 되는 일은 하려 하고, 손실이 ...
일전에 트친분과 밤옷 입은 란 누이와 다람쥐 귀 단 산즈 누이를 가지고 놀다 나눈 대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성한 글입니다. 사실 1,000자 정도면 끝날 이야기였는데 한날 꾸준히 쓰지 않고 몇 날 며칠 내킬 때 쓰다 보니 얘기가 이리 튀고 저리 튀어서 쓸데없이 헛헛한 분량만 늘어났네요. 그래서 맥거핀도 많고 설정 충돌도 있고 그렇습니다.. 갑작스럽게 끝나는...
감사합니다.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2.준향즈 후배 3. 4. 5. 6. 7. 8. 9. 폰 주인 재석이 10. 준향즈 후배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봐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다음주도 화이팅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에도가와 코난으로 계속 성장한 신이치와 판도라를 부수고 세계적인 마술사 쿠로바 카이토로 살아가는 둘의 이야기. 원작과 전혀 관련성이 없습니다. 10년. 판도라를 부수고 괴도 키드가 세간에서 사라진 후 흐른 시간. 달이 뜬 밤하늘을 누비던 하얀 괴도는 점차 잊히기 시작했고, 나는 '괴도 키드'가 아닌 '쿠로바 카이토'로서 다시 마술을 선보이게 되었다. 아버지...
오다자입니다. ☀ 세상 모든 것에는 향이 존재한다. 흔하게는 나무와 풀, 꽃과 같은 자그마한 것으로 시작해, 완공된 건물에서는 새집의 냄새가 나고, 전자제품에서는 윤활제와 기름의 냄새가, 옷에서는 직조물의 내음이, 하물며 추상적인 감각조차 저마다를 상징하는 향을 가진다. 후각을 잃는 것은 곧 세상의 생기 자체를 상실하는 것과 같으니, 어느 누가 이를 반기겠...
*'23.4월 발행 <정대만 신내림 받은 썰 푼다> 수록 대만은 아홉살 때 할배를 처음 봤다. 친구들과 구슬치기 내기를 하는데 옆집 종철이 뒤에 웬 할아버지가 서 있었다. 할배는 대만을 흘끗 보더니 종철이의 왼쪽 주먹을 가리켰다. 대만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되묻듯 할배의 눈을 보자 할배가 고개를 끄덕였다. 속는 셈 치고 왼쪽 주먹을 찍었는데 ...
'아까 케이가 구해준 사람이구나?' 하진은 별 반응 없이 고개를 돌리고 들어갈 준비를 했다. 그런데 한참을 부스럭거려도 남자는 그 자리 그대로 서 있었다. 꺼림칙함이 닥침과 동시에 남자가 케이가 구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떠올랐다. '저 사람은 짓다 만 건물에 왜 있던 거지? 하필 그 옆은...' 현장에서 이유없는 불안은 없었다. 두 번째 이유가 ...
D-6 “야, 야, 남예준 올 때 다 됐다고. 빨리, 빨리!” 1교시 쉬는 시간. 노아의 닦달에 석훈이 쭈뼛쭈뼛, 그러나 재빠르게 노아의 옆에 다가와 앉았다. 옆자리가 분명 비어있음에도 의자 하나를 엉덩이 반씩 나누어 앉아 부둥켜안은 자세가 너무나도 볼품없고 또 불편해서 얼굴이 절로 찌푸려졌다. “그냥 이러고만 있어?” “좀 웃을까?” 하하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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