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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청흑위주 쿠로바스 탁상달력
※ ※ ※ 한바탕의 잠입작전이 지나간 뒤, 예니치카 일행은 무사히 도망치기까지 해서 완전범죄를 달성했지만 성 밖으로 예니치카를 빼낼 수는 없었다. 밤이 되었는지라 성 외벽은 벽 아래든 위든 궁병들이 돌아다녔고, 심지어는 마법사까지 몇 떠다니며 드나드는 자가 없는지 감시했기 때문이었다. 이런 시간에 출입할 자라고 해 봐야 늦게 퇴근하는 신하 개인에 지나지 않...
"7시까지 자택으로 가겠습니다." [우리 모두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이따가 보자♡] 뚝. 발랄한 어조와 그 옆에서 얼핏 들린, 전화를 바꿔 달라고 조르던 다른 목소리를 끝으로 통화가 끊어졌다. 그들은 연락 때마다 신선함을 주겠답시고 통화는 대표로 다른 목소리가 번갈아 말하는 터였다. 어느 한 명이 잡아도 통화 뒤편에서는 다른 셋의 목소리가 들려온...
↓이 밑으로 2차 창작↓
[190126]무의미함(감상문) 책: 트웰브(닉 맥도넬) 『트웰브』의 줄거리는 전형적인 미국식 성장소설 같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하버드대를 지망했던 마이크의 반항기. 꼭 팀 보울러의 『블레이드』나 『스타시커』를 떠올리게 만든다. 하지만 『트웰브』는 반항기 소년의 감동적인 성장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주인공 마이크는 물론이고 이 소설에 나오는...
- 읽고 싶은, 혹은 다시 읽을 책 1. 백수린, 폴링 인 폴 2. 홍인숙, 조선의 여인들 3. 유시민,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4. 문유석, 개인주의자 선언 5. 레이첼, 침묵의 봄 6. 한동일, 라틴어 수업 7. 엠제이, 부의 추월차선 8. 고바야시 야스미, 앨리스 죽이기 9. 유시민, 나의 한국현대사 10. 스베틀라,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별로 없네요 올해는 정진하겠습니다.
침대 머리맡에 있는 창문 틈새로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에, 쿠니미가 부스스 일어났다. 아침잠은 많았지만 예민한 성격은 잠잘 때도 발휘하는 듯, 금세 깨곤 했다. 그래서 학창 시절에는 아침 연습을 힘들어하기도 했었다. 잠은 많은데 제멋대로 깨지, 제대로 자지는 못 하지. 그런데도 꾸준히 연습을 나간 것은 지금 생각해도 놀라운 일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배구를 좋...
* for you, S* 20190121자신의 몸으로 뛰어드는 일은 제 능력 밖의 일이다. 때문에 저 멀리에, 자신이 도달할 수 없는 곳에 홀로 있는 사람들을 동경했다. 그들은 그 먼 곳에 있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자신의 자리인 것처럼 서 있었다. 할 수 있는 것은 보는 것뿐이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눈을 빼앗긴다. 자신의 앞을 막아서는 냉엄한 눈길에조차.선...
19호실로 가다 - 도리스 레싱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 그녀는 단지 달려가 그 속에, 그의 단단한 가슴속에 자기를 던지고, 자신 속으로, 수잔 속으로 녹아버리기만 하면 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럴 수 없었다. 그의 들어올린 팔을 보지 않으리라. -36~37p 수잔과 매튜가 오페어 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다. 매튜는 오페어 걸을 제안하는 수잔을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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