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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태형 생일+석진 생일 = **** ] 입니다. (생일 월일을 더하세요! 더하기! 덧셈! 소곤소곤~♥) ※ 구독과 댓글(피드백)은 작가에게 아주 큰 힘이 됩니다. ※
담임 선생님 이진혁 X 학생 김현빈 *트리거 워닝 : 빈부격차와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오역 오타 심합니다 분량은 #1보다 2배 정도 늘은듯 ㅇㅇ.... - 진혁은 승우를 휴게실로 데려왔다. 앞으로 2학년 5반 학생들 지도는 본인에게 맡기고 한 선생은 그렇게 크게 열불내지 말아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려는 의도였는데, 막상 좁은 공간에 둘만 있으니 마음처...
※ 2017. 11. 25. 9:20 작성 너와 나의 사춘기에게W. 수화結(결)12. 결심 아른아른한 달빛이 투명한 유리 창문을 투과하며 어두운 병실을 밝힌다. 얼굴로 쏟아지는 달빛 세례를 가만히 받다 손을 뻗어서 창문을 열었다. 아쉽게도 안전장치가 걸려 있어 조금만 벌어졌지만. 그래도 솔솔 불어오며 앞머리를 헝클이는 바람이 제법 서늘했다. 고작해봐야 얼마...
“저쪽이 형 방, 저기가 내 방. 아무데나 앉아.” 들어서자마자 눈에 보이는 옷가지를 치우며 도영은 말했다. 좀 치우고 나올걸, 현관 도어락을 누르며 그제야 생각했지만 후회는 이미 늦은 후였다. 식탁의자에 걸린 외투와 읽다 말고 그대로 엎어둔 소파 위 잡지를 양손에 들고 방으로 들어갔다 나온 도영이 물었다. 뭐 마실래? “주스는 없고. 차? 아님 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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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어. 아마도, 많이.” 문득 떠오른 곡조는 그저, 단순히 두 가지 같은 울타리를 가지고 있다 여겼기 때문에. 그 외 별 다른 까닭은 아마 없었던, 그 라이브가 가져온 결과는 . “아쉽다고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 하지만 네 탓이 아니었으니, 사과를 받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어.” 갈 곳을 잃은 시선과, 거듭 짓씹는 입술. 그런 얼굴을 보려고 라이...
나는 널 사랑해 나는 너의 오후를 사랑하고 네가 내게 말걸어주는 모든 시간을 사랑해 너와 함께 듣는 매미소리를 사랑하고 너의 그림자가 떠난 자리까지 사랑하고 있어 네가 불현듯 사라져도 난 무언가를 사랑하고 있겠지 죽은듯 눈 감고 있으면 귓가에 스치는 여름 바람소리 미처 두 계절을 썩지 못하고 흘려보낸 늙은 낙엽이 굴러가는 소리 좀만 더 살아볼까 싶다가도 이...
- 공덕님과의 썰에 기반합니다 8.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것을 외면하는 일은 쉽지만, 한 번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을 외면하는 일은 그렇지 않았다. 처음은 방과 후였고 그다음은 쉬는 시간이었으며 마지막은 수업 시간 중 틈이 생길 때마다였다. 조용함과는 거리가 먼 시간마다 그를 부르는 이름은 또렷이 들려왔다. 시선이 갔고, 귀를 열었으며, 그렇게 신경이 쓰여...
"입맛이 없어..." 아뿔사, 비상이다! 근 3년은 항상 이런 패턴이었다. 날이 더워지고, 입맛은 없는데 선풍기 바람에 장시간 노출돼 몸이 찬 상태에서 또 약은 먹어야 해서 억지로 밥을 먹었으나 거동이 불편해 움직이질 않아 배에 가스가 찬다. 가스와 변이 찬 상태에서 소화제와 식사를 반복하다가 컨디션이 나빠지고 혈압이 떨어지고 혹은 열이 오르다 폐렴에 걸리...
빌어먹게도 취향이었다. 귀여운 아가인가보다, 하고 그저 장단에 맞춰 놀아줬을 뿐이었다. 그냥 어린 아이를 귀여워하는 정도에 그치는 아주 간단한 행동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정신을 차려보니 건장한 성인이 내 눈 앞에 있었다. 그래, 애초부터 아기나 어린 아이가 아닌 성인이었던 것이다. 빌어먹게도 취향인 얼굴을 가지고 사람을 꼬시는 게 참기 힘들었다. 얼굴...
백망되 알베르x케일/알케/알베케일/ 나이조작. (주로 알베르의)과거날조. 본격적으로 제맘대로 씁니다... 1. http://posty.pe/c2ugjw 2. http://posty.pe/15nc37 “어떠냐? 나의 빈이 되어라. 내 섭섭지 않게 대해주마.” 케일이 영혼 빠져나간 망부석이 되어있거나 말거나 알베르 소년은 깜찍한 열두 살 용안에 안 어울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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