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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사람을 죽여라, 동물을 학대하라, 지구를 망가뜨리라는 말을 듣거나 보면 거의 모두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다. 그러나 아침 일찍 일어나라, 좋아하는 일을 하라, 자신의 인생을 살라는 말을 듣거나 보면 거의 모두가 긍정적인, 혹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그 이유는 전자는 나쁜 것이고, 후자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도덕적인 잣대를 잠시 ...
* 이윌러 이 자식, 얘가 그럼 그렇지. '하, 이 새끼 뽕을 제대로 뽑으려고 작정을 했구나?' 어쩐지 영원교에 있는 내내 협조를 잘 한다 싶었다. 귀가해서 그가 보낸 파일의 스크롤을 슥슥 내리며 감탄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서지혁은 중얼거렸다. [마음 바뀐거 아니지? 못 물러, 이미 명단이랑 싹 다 보냈다고. 선수금도 벌써 받았어.] [씬 불러올 생각은 진짜...
* 화산귀환 2차 창작, 매번 쓰고 싶은 주제로 글을 씁니다. *매화검존 청명, 암존 당보. * 이 이야기에서 당신의 신분은 양민입니다. * 네 컷 만화 보듯 가볍게 읽어주세요:) 수작(酬酌): 술잔을 서로 주고받는 것 화음의 어느 밤, 사천의 암존이 주루가에 모습을 나타냈다. 당가는 매화검존을 만나기 위해 자주 화음에 들락날락 하는 당보를 영 탐탁지 않게...
말씀드릴 내용이 머리 속에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지 않아 순번으로 적을게요. 1. 멤버십을 유지해주고 계시는 독자님들이 너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을 위한 글이 필요해요. 단편 하나로는 안될거 같아요. 2. 주말에 단편을 끄적이다보니 다 해소하지 못한 알오, 매운맛이 무척 땡기고 있어요. 3. 이상한 나라의 지민은 지민이 쭉 자라나가고 성장하고 하는 모습이 ...
노아의 말에 울음이 터져버린 나는 자리에 일어났다. 노아는 자기가 말해놓고 잔뜩 괴로워하는 얼굴로 휴지를 건넸다. "울지 마." "그럼 너는 아까부터 왜 울었어." "내가 잘못했으니까." "내가 우는 이유는 하나야." 앞에 준비해놓은 케이크를 잘라 노아의 앞접시를 올려두었다. "선물을 받아들일 수 없어서." "..." "내가 널 어떻게 안 좋아해.." 너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있는 것은 정말 있고, 없는 것은 정말 없는가? 있다고 생각한 무엇이 실제로는 없었고,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실제로는 있었다. 있고 없음은 사실의 영역이 아닌 해석과 판단의 영역일 수 있다. 즉 객관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있는 것을 존재한다고, 없는 것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는가? 애초에 있고 없음이 주관의 영역이라면 존재 또한 주관적이게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연성 날조 주의 / 망글 주의 / 캐붕 주의 리얼리티 세계관 or 364화 약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형 저 좋아하세요? ” X발. 저 눈빛이 어떤 눈빛인지 알 것 같다. 경멸의 눈빛. 더럽다는 듯한 눈빛. 나는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한숨만 내쉬었다. 무슨 그런 말을 밥 먹을 때 하냐. 체하게. 집 창가에서 들어...
이한님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이한님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 명의 이한님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이한님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이한님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이한님 팬이 있다면, 나는 아...
왜 그런 날이 있지 않는가. 이상하리만치 모든 것이 완벽하게 흘러가는 날 말이다. 그날이 그런 날이었다. 헨리는 요즘 밀려드는 제안서를 검토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았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저였으니 알렉스는 속상하지만 어찌 할 도리가 없었고 그저 헨리가 집에서는 좀 더 편히 쉬다 일터로 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음을 쏟았다...
내가 조금 더 단단한 사람이었더라면 네가 더 일찍 나에게 의지할 수 있었을까? 모든 것을 전해 들었다. 동료에게 폭행을 휘둘러 체포되었고, 공격적인 언행을 멈추지 않아 결국 격리되었다고. 전문가들의 손길도 거부했으며 치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않는다고. 제이는 보호자이자 면회자 역할로 방문했다. 몇 가지 절차를 거쳤다. 신원을 확인하고 용의자이며 동시에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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