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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늦은생축소설 ㅠ] 1. 강아지의 첫 만남 아이는 눈의 계절에 태어났다.그래서인지 새하얀 얼굴에 조금 붉은 입술을 보곤 부모님은 딸이 아닐까 싶었지만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나선 남들 평균 이상의 키와 덩치를 가진 소년의 모습으로 성장했다. 모습에 비해 얼굴의 생김새는 어린아이처럼 순둥한 얼굴에 웃고 다니는 상에 적어도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었다. 지금까지...
10~11월 12~1월
“푸엣취-!” 왕카이의 가디건을 덮고 잠이 든 호가는 오전 강의 내내 잠을 잤다. 잠을 어찌나 달게 자던지, 이러다 애가 이상한 잠꼬대라도 하는 건 아닌지 왕카이는 조금 걱정까지 했더랬다. 물론 호가는 잠꼬대는커녕 숨 쉬는 소리조차 내지 않으며 달게 잠을 잤고, 강의가 끝난 뒤 왕카이가 흔들어 깨울 때 까지 일어날 생각조차 없어보였다. 그렇게 힘들게 깨우고...
몽글몽글 w. Lmingwang "야, 오늘 야오왕 학교 온대." "걔 요즘 바쁘지 않냐?" "출석일수 때문이겠지, 뭐." 소란스러운 교실. 익숙한 목소리들이 쫑알쫑알 떠드는 소리에 깨버렸다. 음악이 흘러나오는 이어폰을 껴도 다 들리도록. 이 자식들, 일부러 이런다. 지들 자리 냅두고 굳이 내 주위에 앉아서는. 차라리 깨우던가. 손가락 하나 건들지 않고 귀...
해가 산 중턱이다 그애의 손톱이 좋았다 그애의 발가락이 좋았다 그애의 코끝이 좋았다 그애의 탈색모가 좋았다 그애의 찢어진 눈이 좋았다 그애의 호흡의 텀이 좋았다 발치에 자꾸 수레의 바퀴가 채인다 그애가 사랑하는 방식이 좋았다 수레 위 포대에 담긴 것이 폭이 낮은 언덕만 오르면 들썩거렸다 그애가 좋았다 산림의 중턱에 올라 뒤를 한 번 확인한다 목장갑을 낀 채...
책상에 앉은지 얼마나 시간이 지난걸까. "겨울 비가 내리네..." 창을 두드리는 빗소리에 나는 굳어버린 목을 주무르며 고개를 돌려 창밖을 내다보았다. 비가 내리고 있는 창 밖은 색채가 옅어지고, 온통 회색 빛으로 변해 있었다. 가구라곤 책상과 침대뿐인 삭막한 회색조의 내 방처럼. 하지만 온세상이 회색으로 보이는 건, 비 때문만은 아니었다. 내 눈은 색을 거...
감사합니다.
-왕윤태오, 사마조조 기반. 동양 황실 정략결혼 설정의 황제 조조 / 재상 사마의 / 대장군 왕윤 -약간의 동양물 오메가버스(...?) 느낌의 설정이 있습니다. 양인도 확률이 낮지만 수태할 수 있다는 설정.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날조가 많으며 고증이 개판입니다... 山桃紅花滿上頭 산복숭아 붉은 꽃 봉우리에 만발하고 蜀江春水拍山流 ...
-왕윤태오, 사마조조 기반. 동양 황실 정략결혼 설정의 황제 조조 / 재상 사마의 /대장군 왕윤 -약간의 동양물 오메가버스(...?) 느낌의 설정이 있습니다. 양인도 확률이 낮지만 수태할 수 있다는 설정.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날조가 많으며 고증이 개판입니다... 山桃紅花滿上頭 산복숭아 붉은 꽃 봉우리에 만발하고 蜀江春水拍山流 촉...
UA “와, 이거 살아 있네? 시발, 집게, 집게 좀 봐! 완전 멋있다!” “위험하니까 만지지 마. 아니, 이리 가지고 오지도 말고…….” “왜? 무서워서 그래?” “아니야. 주경, 게 만진 손으로 옷 만지지 마. 비린내가 배잖아. 잠깐, 악!” T2 “형님, 이것 보세요. 움직여요.” “조심해. 그러다 물리면 어쩌려고 그래.” “이렇게 작은데요, 뭘. 이...
연락 가능 계정: 이메일, 트위터, 오픈카톡 등 신청 타입: A/B/C/D(D타입의 경우 종류를 써주세요.) 대략적인 예상 글자수: 장르: 1차/2차 ND: 2디, 2.5디, RPS 작품명: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만화 등의 경우) 커플링 여부:NL/BL/GL/논 커플링 특정 옵션:(신속한 작업, 작업 마감 날짜 등) (추가금액이 있음) 등장: (커...
“내가 지금 바빠서 미안. 다음에.”인터폰에 대고 말했다. 성의 없는 핑계에 어울리는 성의 없는 전달법이다. 관린은 문전박대에도 마음 상한 기색 없이 알았어. 이거 먹어. 라는 순한 말과 초밥이 담긴 쇼핑백을 남기며 돌아섰다. 화면 속 인영이 완전히 사라지고 나서야 안도했다. 화가 불같이 치밀어 올랐다.저 속죄양은 하와이로 날라버린 Y가 보냈음이 분명하다....
원작자:白線 https://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5179101 원작자의 허락없이 번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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