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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상 시간: 특별히 마감 중이거나 제출 다음 날 아니면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잘 거 같음 함 7~8시 정도에 꾸준히 개운하게 기상! 대신 자기가 평소에 일어나는 시간 아닌데 깨우면 정말 피곤해하는 모습 볼 수 있음... 아예 늦잠이면 모를까 중간에 악몽이나 기타 등등으로 깨거나하면 다음날 텐션 엄청 떨어질 듯 2.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을 듯...
눈을 뜨게 하는 한 잔 [승강구] 마오: 오오, 전학생. 안녕~♪ 꽤 빨리 왔네. 수업 시작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구? 봐, 학교에 아~무도 없어♪ 헤에, 일찍 학교에 와서 자습을 하는구나, 장하다 장해! 의외로 공부 엄청 열심히 하네? 뭐어, 너 그러고 보니 [보통의 학교]에서 왔었지? 부족한 지식 같은 걸 자습으로 보충하고 있었겠구나. 그래도 뭐,...
정국의 옷자락을 꽉 쥐었다. 마치 놀이동산을 처음 간 아이가 엄마손을 잡은것 처럼. 이 손을 놓치면 큰일 나기라도 할 듯, 그렇게. 그렇게 절실하게. 방안쪽 벽에 밀쳐진채 계속된 입맞춤은 한참을 이어졌다. 태형의 허리께와 뒷목을 감싸안은 채, 정국은 태형의 입술을, 혀를 물고 빨았다. "하아...하..." 누구의 숨소리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둘 다 다급하...
4월 스티커 마켓에서 만나보았던 꽁이 타이거즈 스티커가 디지털 스티커로 드디어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었어요. 굿노트 노타빌리티 등 필기앱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다꾸 스티커 입니다:)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의 다이어리에 착착 붙이면 너무 귀엽겠죠?! 다운 받는 실제 파일은 뒷배경이 투명한 png 파일입니다. * 이미지 저작권은 용감한 꽁이에게 있으며, 공유 및 도...
#24.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 안녕하세요, 하루 일찍 찾아온 포스타입 에디터입니다. 👋 오늘은 안부 인사를 먼저 건네며 시작해봅니다. 독자님도 주변에 안부를 물어본 적이 있을 거예요. 아주 자연스럽게요. 그런데 혹시, 가족에게는 물어본 적이 있나요? 친구나 동료에게는 거리낌 없이 건네던 인사도, 쑥스러워 얼버무린 경험은요? 참, 이상하죠. 가장 가까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갈루스 관계도 풀리길 기다렸다가 크게 예상과 벗어나지 않았고 추가적인 큰 떡밥 투척이 없어서 수정 없이 올립니다. 글 연성이 잘 안되는 지점에 이르렀는데 1. 조냉 유치찬란할까봐 걱정된다. 2. 또 무슨 떡밥이 투척될지 불안하다. 3. 나는 감정선 연출에 진짜 약하구나. 4. 재밋는 설정(=혼자만의 망상)은 가득한데 이걸 2차 연성이 아니라 오리지널 내 작...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아이돌 린즈홍 × 매니저 양위텅 상처받은 얼굴로 자신의 옆을 스쳐지나가는 즈홍을 보며 차마 그를 붙잡지 못한 위텅의 손이 가늘게 떨린다. 눈가에 고인 눈물이 넘치기 일보직전으로 맺혀서 찰랑거리며 눈 앞의 시야를 흐리게 ...
"형 반지 예쁘다." 도영은 동방에서 만난 재현과 같이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왔다. 둘 다 밥이 먹고 싶어 백반집에 들어와 재현은 차돌 된장찌개 백반, 도영은 제육 백반을 시켰다. 무슨 수업을 들었는지, 오늘 몇시에 일어났는지 일상적인 대화를 하다 재현이 대뜸 도영의 왼손 새끼 손가락에 끼워져있는 작은 금반지를 가리키며 반지가 예쁘다고 칭찬해줬다. "한번 ...
“스물하나, 불충한 것에게 벌을 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인님….” 물기에 젖은 음성으로 읊조리는 나지막한 카운팅 소리와 채 마르지 않은 기나긴 속눈썹이 타격이 가해질 때마다 애처로이 떨리는 것을 제외한다면, 그의 어디에서도 고통의 흔적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스물둘, 매일 자기반성의 시간을 갖고 지내면서도 새해 첫날부터 또 언짢게 해드리는 실...
백현은 입맛을 다셨다. 저 멀리 보이는 몽글몽글한 저 사람이 너무나도 탐나는데, 다가갈 명분이 보이지 않았다. 그에 살벌한 눈빛을 보이는 백현이었다. 밀려오는 소유욕에 몸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한다. 그에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몸에 들어온 힘을 느긋하게 푸는 백현이었다. ‘아, 어렵게 들어왔는데. 하필 다른 부서라니.’ 그러나, 제게 말을 거는 조직원에게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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