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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썰은 대화 형식입니다. 누나랑 사이 약간 소원해졌다가 싸우는 장면이 망상이 된다 ㅋㅋㅋㅋㅋ김민재 연락 안 하냐고~~! 약간 완전 애같았는데 좀 크면서 생각할 것들도 많아지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취에 고민 많은데 여주은 안그래도 한국에 없는 애가 연락 없으면 더 불안하죠 아니 근ㄷ 진짜 에이매치 한국에서 할때만 잘하고 외국가면 왜 죽 쑤는데 ㅇ...
지수 며칠 전부터 추워진다 싶더니 어느새 완연한 겨울이었다. 밤새 보일러를 틀어놔도 새벽이 되면 이불을 폭 덮어쓰게 되는 그런 날씨. 해는 날이 갈수록 점점 짧아져서 아침잠이 없는 나조차도 일어나는 게 슬슬 버거워지는 시기였다. 희미하게 뜬 눈 사이로 보이는 방 안은 아직 어스름했다. 알람이 울리기 전에 잠에서 깼으니 아직 조금 더 자도 될 것 같았다. 베...
모든 썰은 대화 형식입니다. 인캠 유니버스 다 하기로 햇는데 키 윰 흥 까지만 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쏜부터 시작인가? 쏜 뭐 좀 하다 만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마자 그녕 잠깐 햇엇어 김민재 인캠 재밋을듯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아 김민재 에이매치 데뷔할 때 입소하는 거 인캠이 찍는데 엄청 긴장해서 덜덜거리고 그러는 거 꾸기가 야 하던대로 해 하던...
어느 날, 세상의 색들이 모두 사라졌다. 시작은 붉은 빨간색. 빨강 장미, 빨간 리본, 빨간 수건, 빨간 컬러렌즈까지. 온통 흑색으로 바뀌었다. 누군가 색을 모두 거두어 간 듯이 흑색이 되었다. 그다음은 푸른 파란색. 파랑새, 파란 신발, 파란 물고기까지. 온통 백색으로 바뀌었다. 누군가 색을 지워버린 듯이 백색이 되었다. 다음도, 그다음도, 다다음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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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에서 나온 진실] https://posty.pe/eqymbp The wild-eyed miner is afraid for his life. Wild-eyed Miner No, don't hit me! Oh wait, you're not Guthlaugur. He's a local thug who I made the mistake of drinking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꿀꺽.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가늠이 되지 않았다. “··저기, 후시구로는 그렇게 말했지만 나 길만 알려주면 혼자 가도···” 그래서 먼저 선수를 쳤는데 “됐으니까 따라와.” 무슨 의도인지 내 제안을 단박에 거절한 고죠 선배는 그대로 휙 돌아서더니 긴 다리로 성큼성큼 걸어가기 시작했다. 나는 뒤처지지 않게끔 빠르게 달려가 고죠 선배 뒤에 바...
방학 후 두 달쯤 지났던가, 그 날엔 블리스네 집에 놀러갔다. 방문 선물로 주기 위해 베이커리에 들러 롤케이크를 사곤 편지에 적힌 주소를 따라 실베스터 가문의 저택이 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가다가 길을 잃어 당황했으나 친절한 행인분 몇을 만나 제대로 찾아갈 수 있었다. 저택의 문 앞에 섰을 땐, 정말 오랜만에 블리스의 실물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 났다...
+++++++++++++++++++++++++++++++ 이태윤 시점 +++++++++++++++++++++++++++++++ 자신이 운명의 상대라고 말하는 한윤에 의해 내 가슴 속에서 무언가 벅차올랐다. 어떻게 말 할 수 없어서 한윤의 허리를 끌어안아버렸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으읏...” 나는 아무 말도 안하는 한윤을 조심스럽게 안아 무릎위에 올...
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에 직장을 잡았다. 딱히 좋은 직장은 아니었다. 교수님이 소개시켜준 고향의 중소기업에 취업했다면 지금쯤 옥탑이 아닌 빌라에서 살고 있을지도 몰랐다. 어쩌면 월세가 아닌 전세로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서울과, 지방은 여러 가지에서 비교하는 거 자체가 무의미하니까. 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다. 상현 때문이었다. 어떻게 해도 예전과 같...
꽃샘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4월의 금요일, 친구 상현의 집을 방문한다. 점심이라고 말하기엔 조금 늦고, 오후라고 말하기엔 조금 이른 애매한 시간이다. 오늘만큼은 제수씨의 눈치를 보지 않으리라 다짐한다. 오늘은 다른 때와 다르다. 내가, 상현이 원한, 방문이 아니다. 예상은 가능했지만 급작스러운 방문도 아니다. 그러니까 이번 방문은 초대와도 같은 거였다. 초...
조이는 윤지에게 받은 연락처로 메신저를 보냈어요. 윤지는 남편을 초대하고, 조이는 시우를 초대해 단톡방을 만들었어요. 조이는 단톡에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메신저를 보냈어요. "오늘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나도 오늘 덕분에 너무 재밌었어! 사진도 너무 예쁘게 잘 찍었다!" 윤지가 말했어요. 조이는 칭찬에 기뻐서 조이가 만든 웃는 표정의 토끼 이모티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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