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누마루 토우마 X 나나세 리쿠 忠犬(충견) 원작 기반 / b6 / 30p내외 / 무선제본 / 3000원 #원가 관계로 무선제본에서 중철로 바뀌었습니다 (2022.7.2. 디페스타 기준)# prologue 입안이 참 비리고 썼다. 토우마는 손을 꾹 말아쥐었다가 제 손끝을 내려다봤다. 손톱 사이사이에 말라붙은 피가 보기 흉했다. 오른쪽 눈이 제대로 떠지지 않...
Half Minority A5 |38p |무선제본 |5000원 디페스타 [ L23 ] 다단계 출판 "괴물의 소행이라던데?" 모두의 눈엣가시인 도련님 알베르트, 짝사랑하는 메이드 베아트리체에게도 청혼을 거절당하고 만다. 한편, 의문의 연쇄살인이 벌어지는데...범인은 다름아닌.. 아래로는 샘플입니다.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닌 부분이 있습니다. :: 현장판매&...
내일, 내일, 또 내일은 인간 천수의 마지막 순간까지 날마다 한 걸음, 한 걸음 소리도 없이 기어들고, 우리의 모든 어제는 등불이 되어 어리석은 자들의 티끌로 돌아가는 죽음의 길을 비추어 왔다. 꺼져라, 꺼져라, 덧없는 촛불이여! 인생은 걸어 다니는 그림자에 불과한 것.무대 위에서 뽐내기도 하고 조바심도 치다가, 얼마 안 가 잊혀지고 마는 불쌍한 배우에 불...
갓갓표지는 하지님께서 작업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사양 및 수량조사 페이지 - http://naver.me/5svBy3Lw 정말 나한테 있었을까? 손은 석고처럼 굳지 않아 단단히 쥐었던 걸 결국 놓아야만 하는 순간이 왔을 때. 그것의 감촉도 모양도 온도도 향기도 티끌만 한 흔적들도 모두 내게서 분리되어 떨어져 나간 후에. 정말 그것이 내 손 안에 ...
200112 아이소 발간 예정인 수조 속의 현제 샘플 페이지입니다! 알 수 없는 생명체가 된 성현제를.. 어떻게든 한유진이 돌려보려는.. 내용이 나옵니다! 무선제본ㅣA5ㅣ20pㅣ5000원 부스위치 C6b > D5(변경됨!) 선입금+a만큼만 들고가며 통판은 재고가 남을 경우 진행할 수도 있지만.. 불확실합니다!ㅠ 잘 부탁드립니다! 선입금 : naver....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http://posty.pe/50l0n9 💘 익명의 독자님이 추천해주신 글입니다. 좋은 글 추천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한줄요약 밤마다 나가는 여기사의 행보를 수상하게 여기는 이들이 늘어난다. <창작소설 신의 끝> 신의 끝 11장, 수상한 여기사의 행보 유신유 작가의 웹툰 제작을 위한 미공개 시나리오 [신의 끝] 작품을 유료로 열람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사자Z 입니다. 이 소설이 완결이 났군요...! 너무 놀랍습니다... 끝까지 쓸 수 있을 줄 정말 몰랐거든요.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힘 냈던 것 같습니다... 진짜 너무 바쁘고 어려워서 포기하려고 했었는데...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보리한테 행복한 결말을 주고 싶었거든요... 끝까지 쓸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 다들 행복하시길 바...
※ 표지는 오밀조밀 님(@omiljomil__)의 레디메이드 디자인입니다. 2020년 1월 11일 디페스타에서 카르주나 소설 단편집 <잠들지 않는 밤>이 위탁 판매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A5 / 소설 / 떡제본 / 120p / 10000원 ▶ 총 3개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흑암의 옷/꺼지지 않는 불꽃/불야의 태양) ▶ 원작 설정 ...
<달은 발 아래 있다>가 끝났습니다. 쓰는 동안 고생도 많이 했지만 돌이켜보면 행복했습니다! 애런과 데미안이 행복해지길 정말 바라면서 완주했습니다. 이 소설은 제가 썼던 어떤 것보다 감정 이입을 필요로 해서 한번이라도 놓으면 영영 미완성으로 남길 것 같았거든요. 그건 진짜 인물들에게 못할 짓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ㅠ 무리한 일정이었지만 어쨌든 끝났...
안녕하세요, 당사자Z입니다. 제 첫 비엘 <멍청이들>이 끝났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모든 생업과 본업을 뒤로 하고 이 소설만 쓰고 있었네요...ㅎㅎㅎ 역대급으로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주신 독자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 이야기는 원래 일상물로 큰 갈등도 심각한 얘기도 없는 사랑과 오해와 질투 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