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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웃어봐 웃어! 기분 좋아질껄?!" 🍊이름 : 감 귤화 🍊학년 : 3학년 🍊성별 : XY 🍊외관 : 155/ 45 🍊성격🍊 [활동적인] 평일에는 언제나 밖으로 놀러 다니며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처음 보는 사람이건 아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밝고 크게 인사하며 다가간다. 허나 이런 점 때문에 부담스러워 하는 이가 태반이다 [예측할수 없는] 언제나 ...
정태의가 자잘한 병 걸리는 타입은 아니지만 새벽에 옷을 벗고 자서 몸에 찬바람이 슨거야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미열 오르고, 켈룩켈룩 하는데.. 일레이 딱딱히 굳은 표정으로 정태의 침대 옆에 의자 하나 놔두고 거기에 앉아있고ㅠㅠ 정태의 일레이 눈치 보다가 이불 속에서 자기 손 빼내서 일레이 손 맞잡아주고.. 그러면서 "네 손 시원하다..." 이렇게 중얼거리...
*캐붕과 날조가 뒤섞인 연성입니다. 싫으시다면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는것을 권장합니다. 여하륜에게 있어 진천희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존재였다. 일월신교의 소교주 여하륜에게 있어 의형 진천희는 더할나위 없이 소중한 존재이자 제 약점과도 다름없다. 서로 죽고 죽이는 소교주라는 입장 상 형이 제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결국...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길오돌 천사님을 썸 → 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 천사님은 성인 여성분이 와주셨으면 해요. - 저는 이번 연도는 바쁘지 않은 사람입니다. 새벽에는 연락을 가끔 할 수 있고, 아침과 점심, 저녁, 자정 정도까지는 연락이 프리합니다. 제가 답텀이 빠르다고 천사님께서 부담을 갖지 않으셔도 돼요. 또 무통보나 잠수 이별은 당연...
※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글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하늘 한번 더럽게 맑네. 창가에 앉아 밖은 내다보니 맑은 날씨와 달리 사람 하나 없는 길 사이로 길게 늘어진 가로수엔 노란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고 구름 한 점 없는 새파란 하늘은 애국가에 나오는 가을 하늘을 그대로 옮겨다 놓은 듯 공활했다. “사장님 원두 주문하셔야 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가 나를 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너가 나를 보고 웃으면. 화나는 순간에도 삐진 순간에도 너만 보면 너가 웃으면 난 저절로 웃음이 나.
0. 군표 군표는 각 총사령부( 쌍사당 / 흑와단 / 불멸대 ) 에서 발행해주는, 각 총사령부에서만 쓸 수 있는 군용 화폐입니다. 쌍사당 군표, 흑와단 군표, 불멸대 군표가 각각 있으며, 군표로 장비, 음식, 고대무기 재료, 집사 화폐 등등의 유용한 것들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총사령부에서의 직위가 올라갈수록 더 다양한 것들을 총사령부에서 구입할 수 있습...
YOASOBI「もう少しだけ」 가정시간에 쿠키를 만들어 도만애들한테 주면 어떨까? 희망편 마이키 이미 가정시간인 거 알고 실습실 앞에서 기다렸다가 드림주가 나오자마자 드림주에게 손을 내밀며, 자기만 먹을거라고 빨리 쿠키를 달라고 함. 드림주가 쿠키를 주면 "얏호 드림주쨩 최고" 하고 바로 한 입에 먹는데 달고 맛있어서 마치 사탕 처음 먹은 아이처럼 초롱초롱한...
"민하는 저기 빈자리에 앉으면 돼" 낯선 학교에서의 첫인사는 제법 성공적이었던 것 같다. 생각보다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눈치는 누구보다 빠른 편인 저는 제 첫인사에 같은 반 학우들의 반응이 나쁘지 않은 걸 금방 알아차릴수 있었다. 그 후 선생님은 이 반의 부반장이라는 겨울의 옆자리에 자신을 지정해 주었다. 겨울은 어딘가 모르게 뚱한 표정이었지만 다정한 면이...
※샹마르인지 마르샹인지는 정해놓고 쓰지 않았습니다... 입맛에 맞는대로 상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신에게 치근덕 거리는 샹크스에 어느순간에 스며들어버린 마르코 보고싶다. 인사말이 우리 배에 타지 않을래? 가 아니면 뭔가 거슬리고 새로운 루키가 나타났다고 신나게 떠들어대면 그 입을 막아버리고 싶고. 그렇다고 샹크스의 배에 오르고 싶느냐 물으면 그건 또 ...
횡성호수 둘레길 ‘장터 가는 사람들’ 길에는 아버지 횡성한우 고삐 잡으시고 어머니 더덕 포대 머리에 이시고 누나는 콧등치기국수 옹기 머리에 이고 나는 안흥찐빵 입에 물고 바지랑대 휘두르는 읍내 오일장 가는 시간이 멈춘 채 풍경에 물들어 있다 횡성호 둘레길 망향의 동산 길을 가면 바람이 만든 은빛 물결 속에 오순도순 다섯 마을 사람들 정겨운 이야기 구름에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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