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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부족한 점도 많고 어수선하기도 한 블로그인데, 방문해주시고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인 에세이, 독서 감상문, 전시회 감상문, 2차 팬픽, 꾸금물, 진지물, 개그물 등등 내키는 대로 여러 장르를 옮겨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개개의 독자분들이 어떤 글을 읽고 가시는지는 알 수 없지만,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고마운 분들...
억만년만의 뻘글. 예. 아직 안 죽었습니다... 탈덕도 안 했구요... 슞 앨범 기다리면서 옛날 프로 재탕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헛소리 한 번 외쳐봅니다. 왈왈!! ※주의※ 여러분은 지금, 중증 망붕의 정신병적 사고 과정을 보고 계심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To. 강인강인이 안녕? 내가 반말한다고 기분 나빠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왜냐면 롤링페이퍼의 매력은 ...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august rain 쓴 ㅍiㄹi풀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완결이 나고 말았습니다... 와우... 저 스스로도 믿기지가 않아요. 이 긴 걸 우예 다 써냈는지 그리구 뭐 이래 오래 걸렸는지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끝내고 후기 쓰고 싶어서 혼자 발버둥치던 나날들이 눈에 선한데 막상 진짜로 쓰게 되니까 기분이 이상하네요. 절대 안 믿기고요. ...
사계절이 존재한다는 나라에 무슨 일이 생긴 게 틀림은 없다. 하루가 다르게 추워진 날씨에, 아침에 등교하는 학생들은 하나 둘 한 겹, 한 겹 옷을 덧입기 시작했고, 그 무리에는 클리브 스테플 역시 포함되어 있었다. 다들 투덜거리는 목소리를 숨길 수가 없다. 어제는 분명 해가 쨍쨍해 덥다고 칭얼대던 남고생들이, 이제는 춥다고 칭얼대는 기이한 광경을 어디에서나...
*개뜬금 선수촌 라부러부 스토리에 어울려 주신 탐방기(@Ushina_0110)님 감사합니다. 1. 소독약은 어째서 이렇게 쓸데없이 빨갛게 만든건가. 시라부가 온갖 인상을 쓰며 참 옴팡지게도 깨져온 무릎 위에 거즈를 덧댔다. 그리고 이 자식은 허들 뛰는데도 왜 이렇게 자주 넘어져서 오는 건가. 불편한 심기가 손끝에 전해졌는지 혼이 잔뜩 나 시무룩하던 소년이 ...
─삶에 실패하셨습니까? 죽음에는 성공하십시오!* 이따금 세상은 내게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온다고, 카게야마는 생각했다. 도서관을 찾은 것은 우연이었다. 고등학교 3년, 대학 4년. 도합 7년을 짝사랑했던 상대에게 차이고 캠퍼스를 정처없이 헤매다 문득 눈에 들어온 건물로 무작정 들어갔다. 도서관이라니, 대학을 다니며 일년에 네 번을 가면 많이 가는 곳이었다.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조직 당빠 괴멸(?)*슈레이 연애 동거한다아*무겁거나 진지한 주제는 아님.*약간의 무서운이야기 주의. "앗-."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어느 평일 저녁의 식사시간. 늘상 하던 대로 식사준비를 도우며, 테이블에 놓기 위한 수저 두 쌍을 짝 맞추어 꺼내던 중. 후루야의 작은 비명이 들려왔다. "무슨 일이야." 손이라도 베인 걸까, 그게 아니면 데인 걸까 걱정하...
날이 좋았다. 며칠 연달았던 흐린 하늘을 떠올리자면 오늘의 데이트를 축복하는 듯한 날씨였다. 높고 파란 하늘을 멍하니 올려다보다, 쿠로코는 제 무릎을 베고 누운 아카시에게로 다시 시선을 한번 떨어트렸다. 규칙적이고 조용한 숨소리가 마치 잠든 것 같아보이지만 아마 잠들지는 않았을 것이었다. 새삼스러운 이야기일지 몰랐지만, 정말로 빚은 듯 잘생긴 얼굴이었다. ...
이즈레오 츠카레오 레오른 전력 60분 주제 "혁명" 감정선 안보임 주의 왕이 미쳤다. 나라 안에 어느 순간부터 쉬쉬하며 떠돌던 소문은 공공연한 사실이 되었다. 그럴 만도 한 것이 왕이 얼마 전부터 세금을 올리고 새로운 궁전을 만든다는 핑계로 노동력을 징발하고 있었던 것이다. 왕은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썩어빠진 나라를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
스틱스 강은 원래 한 번 건너면 다시는 건너지 못하는 것이 규율이었고, 그것은 강이 흘러가 바다가 되는 것만큼이나 자명한 사실이었다. 자연의 섭리와 다를 것 없는 이 약속은 모든 생명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었고, 그것은 신이 데려온 자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몇 신의 눈에 든 인간들에겐 그 약속을 깰 수 있는 여지가 주어졌지만, 대부분은 깨지 못하고 이 곳에 ...
*공백제외 약 3200자 *환생소재, 사망소재 있음. 참새들이 울면서 맞이해주는 환한 아침에 여신은 눈을 뜨고 '좋은 아침이네요.'라고 말하며 동물들과 나무들에게 환한 미소를 띄워보낸다. 그리고 조용히 꽃들에게 '아 그러셨구나! 그래서 어떻게 됬나요?'라며 꽃들에게 이야기를 한다. 역시 여신이라는 존재이기 때문에 모든 자연과 이야기가 가능했다. 하지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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